여성이 사회적 약자인가에 대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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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이 사회적 약자인가에 대한 반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사회적약자의 의미
2. 경제적 지위에 대한 고찰
3. 사회적 지위에 대한 고찰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험 내용을 선정하고 여성계가 찬성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여성과 남성의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밖에 해석 될 수 없다. 또한 군인은 기본적으로 병영에서의 합숙을 기본 전제로 하는데 여성과의 합숙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 이를 위한 신 병영의 건설과 여성으로서의 필요사항을 충족시켜주기에는 효율성 측면에서도 무리가 있기에 이러한 분야에서 남성의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오히려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수단은 여성의 경우가 더욱 수월하다. 각종 할당제를 제외하고서라도 소위 ‘여대’의 존재와 여성만을 입학 대상으로 하는 여대 내의 로스쿨의 존재 등은 소위 높은 사회적 지위를 거머쥘 수 있는 직업으로의 길이기 때문이다.
Ⅲ. 결론
여성은 ‘현재’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 여성은 ‘과거’에 사회적 약자였고 그로 인한 임금 격차, 고위직 비율 등의 문제가 현재까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보정하기 위한 소위 보상적 차별은 충분히 시행되고 있으며 오히려 이것이 남성에 대한 ‘역차별’로 보일 정도로 과도한 실정이다. 경제적 지위로도 사회적 지위로도 여성은 남성에 비해 ‘사회적 약자’로 평가될 만한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여성과 남성의 이분법적 사고에 기초하여 양자 간의 갈등구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것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서 현재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달라져야 한다. 끊임없이 ‘과거의 여성’이 받았던 차별을 근거로 ‘현대의 여성’이 그 보상을 바라는 것은 남성들의 동의와 합의를 이끌어내기 어려울 뿐이다. 현실적으로 여성이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교직의 경우에 ‘남성 할당제’를 도입하자고 하는 목소리가 작은 것도 이러한 점을 반영한다.
따라서 시대의 변화와 현재 상황을 고려하여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취급하고 소위 ‘여성주의 운동’을 펼치기 보다는 서로에게 기회의 평등을 제공하되, 차이에서 오는 불리함과 유리함을 보정할 만한 사회적 제도를 구상하고 시행함으로써 조금 더 건실한 양성평등 사회를 추구해야 할 것이다.
Ⅳ. 참고문헌
오용준,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도시계획요소에 관한 연구』, 2012.
임애정, 『사회적 약자로서의 여성의 삶과 법』, 2009.
임정준, 『여성의 교육수준과 직종에 따른 임금차별에 대한 실증분석』, 2010
정형옥, 『성별에 근거한 임금차별 판단기준과 쟁점』, 2010
차진아, 『사회적 약자의 인권에 관한 연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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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1.22
  • 저작시기2017.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9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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