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 후보들의 교육정책공약 비교및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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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9대 대통령 후보들의 교육정책공약 비교및 비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있는 학교들을 무용지물로 만들거나, 대대적인 공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현행 6-3-3 제도를 유지한 채로 교과 과정의 개편만으로 교육 제도의 혁신을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연구하는 것이 더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후보와 심상정 후보가 주장한 특목고 폐지는 교육의 하향평준화를 야기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문제가 있다. 현재 특목고와 자사고로 인하여 많은 학부모들이 감당할 수 없는 사교육비를 감당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특목고와 자사고가 없어진다고 해서 과도한 사교육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러한 우수 학생들은 현행 교육제도가 유지된다면, 일반고로 전학을 간다고 해도 큰 사교육비를 부담한다. 그러므로 학교의 존폐보다는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외고의 본래 목적은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또한, 외고에서는 상당수의 학생들이 외국어 능력의 향상을 위해서 입학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는 명문대 입학을 위한 장이 되어버린 외고의 본래 목적을 되돌리기 위한 정책을 내는 것도 필요하다.
심상정 후보의 교육 정책은 ‘기술을 가진 노동자 양성’에 너무 치우쳐져 있다. 우리의 사회가 건강하게 지지되기 위해서는 건강한 기술직 노동자가 필요하다. 또한,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노동자들이 자신들이 한 일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기술을 가진 노동자만 사회를 구성하는 것은 아니다. 우수한 학문적 소양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인재들은 ‘머리만’ 쓰고 아무 일도 안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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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1.22
  • 저작시기2017.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9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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