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처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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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처방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처방안

I. 학교폭력의 예방(청소년보호위원회)
1. 학교운영 차원의 폭력예방
2. 학급운영 차원의 폭력예방
3. 폭력예방을 위한 학생자치 활동
4. 학교와 가정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폭력예방 노력

II. 학교폭력에 대한 대책
1. 정부의 노력
2. 사회 각계의 노력
1) 가정교육기능의 역할 강화
2) 사회적 환경의 개선 강화
3) 학교에서의 생활지도 강화

* 참고문헌

본문내용

생폭력 가해자를 만드는 원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사이의 갈등, 잦은 싸움, 부모의 음주벽, 방탕 등으로 가정 일에 소홀히 하는 부모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 가정에서 가능한 학교폭력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학교에서는 우선 가정에서 교육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 연수, 학부모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자녀교육 방법, 가정교육의 중요성, 진로교육 상담기법 등에 관한 연수를 실시하고, 학부모를 위한 자료들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가훈, 가족신문, 전시회 개최와 상담교사나 담임교사와의 정기적 상담을 실시하여 가정의 교육기능을 재고시켜 나가야 한다.
2/ 사회적 환경의 개선 강화
사회병리현상을 제거하고 사회적으로 청소년을 보호하는 종합적 대책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우리사회는 1960년대 이후의 급속한 경제성장, 분배의 불균형, 부동산 투기 등에 의한 불로소득 계층의 등장, 황금만능주의 풍조, 도시과밀화, 인간경시, 민주화 과정의 전환기적 무질서, 정치권의 도덕적 혼란 등으로 범죄폭력, 호화사치, 퇴폐 향락 및 힘든 일을 기피하려는 풍조, 도덕성의 결여 등 여러 가지 사회병리 현상들이 위험수위에 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구가 지나치게 도시에 편증됨에 따라 대인관계의 몰 인격화 및 과도한 경쟁의식이 유발되고, 남보다 잘해야 한다는 의식과 더불어 남을 못하게 하자는 의식도 널리 퍼지고 있다.
이와 같은 총체적 병리현상은 폭력과 범죄발생의 추이와 범죄의 질적 변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사회 전반에 걸쳐 있는 총체적 병리현상이 강력범죄와 학교폭력을 조장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첫째, 빈부격차와 화폐숭배의 심화, 경제적 성공에 대한 일방적 강조, 성의 무분별한 개방과 본능을 자극하는 음란물에 대한 청소년 접근이 쉬워진 점과 같은 사회 환경이 청소년의 학교폭력을 조장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둘째, 인간과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쾌락주의와 같은 건강하지 못한 윤리의식과 문란한 성윤리가 청소년의 학교폭력을 부추기고 있다.
셋째, 경제성장과 이에 따르는 경제구조의 변화는 폭력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교폭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학교 이외에는 갈 만한 장소가 거의 없다. 지역사회에서 운영하는 문화공간을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연차적으로 지역별로 도서관을 설치하여 문화중심센터 역할을 하도록 청소년 문화공간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가출, 중퇴 청소년들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폭력은 학교장의 책임으로 근절시킬 수 있지만, 학교 밖에서 일어나는 금품갈취, 폭행, 괴롭힘 등은 학교의 힘만으로는 어렵다. 방범대와 경찰의 조직적 활동과 철저한 단속이 꼭 필요하지만, 학교 밖 폭력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서는 폭력의 구성원인 사회 조직폭력의 뿌리도 뽑아야 한다. 그리고 가출 및 중퇴생 등 불량학생 청소년 대부분이 학교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강화시켜야 한다. 또한 일정한 직업훈련이나 기술을 습득해서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적 대책 마련도 중요하다.
3/ 학교에서의 생활지도 강화
학생들은 학교 가기가 두렵고 학부모는 자녀들을 학교 보내기가 걱정스러운 것이 현실정이다. 학교폭력은 청소년이 가져야 하는 민주시민으로서의 도덕성 함양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므로 나도 인격적 대우를 받게 된다는 인간관계의 기본적 원칙이 청소년들에게 심어져야 하고 핵가족화 이후 가정교육의 약화와 부모의 자녀지도의 한계로 갈수록 학교의 역할과 부담은 커져만 가고 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가정에서 기본적으로 형성되어야 할 생활습관까지도 학교에 위임해 버리고, 학교에 그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 요즈음 학부모의 일반적 정서이다.
학생지도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수준에 맞추어 생활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기본생활습관으로부터 예절교육, 준법교육 등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착실하게 실행되어야 한다. 중학교에 이르면 이러한 교육은 사실 늦게 된다. 중 고등학교에서는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지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 양보하고 참아주고 이해하는 교육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전 교사가 참여하는 생활지도 체제가 구축되어야 한다.
학교에서 생활지도는 학생부 지도교사나 상담교사만의 몫이 아니다. 모든 교사가 학생 생활지도에 참여해야 한다.
학생이 학교에 오는 가장 큰 이유는 지식과 함께 인간행동, 즉, 인격을 배우려고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는 참인간 교육을 위한 봉사자가 되어야 한다.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전 교사가 참여하여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분담할 수 있도록 하는 조직체 제도 구축해야 한다. 또, 학교폭력 근절과 비행예방을 위한 제1차적 책임은 담임교사가져야 한다. 학급담임 교사의 철저한 학생관리가 가장 효율적인 생활지도의 방법이며, 학교폭력 예방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해야 한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대부분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공부로 인한 압박감이 청소년들의 폭력과 비행을 조장하고 있다. 따라서 학업성적이 뒤지거나, 수업에는 별로 흥미가 없어도 학교가 재미있고 학교에 가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도록 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 학교장이 재량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특별활동이나 클럽활동의 전일제 운영, 야외수련 활동, 심성수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정서함양에 더욱 힘써야 한다.
* 참고문헌
가족관계 / 김정옥, 박귀영 외 3명 저 / 양서원 / 2012
가족관계론 / 김익균, 고선옥 외 3명 저/ 정민사 / 2012
현대 가족관계학 / 이영숙, 박경란 저 / 신정 / 2010
가족치료 / 이영실, 이현우 외 3명 저 / 양서원 / 2017
가족학이론 : 관점과 쟁점 / 유계숙 외 저 / 하우 / 2013
현대사회와 가정 / 허혜경, 박인숙 외 1명 저 / 동문사 / 2017
가족생활교육 / 정현숙 저 / 신정 / 2016
가족과 젠더 / 정영애, 장화경 저 / 교문사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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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1.30
  • 저작시기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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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3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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