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치료모델의 초기모델과 후기모델(다세대모델, 경험적 모델, 구조적 모델, 전략적 모델, 해결지향모델, 해결중심모델, 이야기치료, 협력언어체계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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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가족치료모델의 초기모델과 후기모델(다세대모델, 경험적 모델, 구조적 모델, 전략적 모델, 해결지향모델, 해결중심모델, 이야기치료, 협력언어체계모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초기 모델
1. 다세대 모델
2. 경험적 모델
3. 구조적 모델
4. 전략적 모델

II. 후기 모델
1. 해결지향 모델
2. 해결중심 모델
3. 이야기 치료
4. 협력언어체계 모델

* 참고문헌

본문내용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는 시각을 지지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자신과 타인에 대한 시각이 사회적으로 구성되거나 언어로 구성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치료자와 내담자가 협력하여 다른 방식으로 대화하면 이를 재구성할 수 있다고 믿었다. 협력적 대화는 치료자가 전문가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앤더슨과 굴리시안은 '알지 못함의 자세(not-knowing posture)'를 소개하면서, 치료자의 앞선 경험과 앞선 지식이 치료과정을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문제와 해결에 관한 내담자의 전문성이 문제해결로 이끌어 간다고 강조하였다.
사실상 앤더슨과 굴리시안은 가족이 체계라는 개념을 거부했고, 체계가 문제를 만든다는 관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문제가 체계를 만든다고 가정하였으며, 그래서 체계는 문제를 둘러싸고 조직된 대화나 의미체계로 구성된다고 하였다. 이 모델에서 볼 때 치료체계는 언어체계이며, 치료자는 치료적 대화의 참여관찰자(participant-observer)이자 참여관리자(participant-manager)로서 치료적 대화를 구축하는 예술가다.
협력적 모델은 반영팀(reflecting team)을 주요한 치료기법으로 사용한다. 반영팀은 1980년대 중반 노르웨이의 가정의학과 의사이자 정신과 의사였던 안데르센(Andersen, 1987)이 발전시켰다. 그는 정신병 환자가 가족, 친구, 직업, 이웃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치료를 받아야 했던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더 나은 치료방법이 무엇인가를 궁리하였다. 그는 초기에 미누친, 헤일리, MRI 모델뿐 아니라 밀란 모델을 적용하여 치료하였으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였다. 특히 초기 모델에서 나타나는 '우리는 당신 가족에게서 이러이러한 것을 관찰하였습니다.', '우리는 당신 가족을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는 식의 객관적 관찰에 만족하지 못하고 '나는 당신이 이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혹은 '당신네 가족이 그런 식으로 노력하려는 것 이외에 이런 식으로도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와 같이 제시하는 방식에 만족할 수 없었다.
그러던 와중 그는 '치료자인 우리는 왜 내담자 가족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숨겨야하는가?'라는 치료과정에 관한 의문이 들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던 그는 1987년 반영팀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사용하고 모델을 발전시키기에 이르렀다. 이 모델은 관찰실에서 상담 장면을 관찰하던 치료 팀의 생각과 느낌을 내담자와 그 가족이 듣도록 하는 데 초점이 있다. 이 상황에서는 참여자(내담자)-관찰자(치료팀)의 역할이 바뀌게 된다. 일방경 뒤에서 상담을 관찰하던 치료팀이 상담실로 자리를 옮겨 상담과정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참여자가 되고 내담자는 관찰실로 자리를 옮겨 치료자의 이야기를 듣는 관찰자가 된다. 치료팀이 상담과정에 대한 생각을 반영하여 이야기할 때 '확실성'보다 불확실성과 잠정적인 태도로 표현하도록, 즉 '확실하지는 않지만 내가 보기에는 ‥‥‥인 것 같아요‥‥‥‥‥이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과 같은 표현을 하도록 장려된다. 관찰실에서 치료팀이 주고받는 이야기를 듣고 난 다음 내담자가족은 다시 상담실로 들어가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의 이야기는 상담 때와는 다른 새로운 이야기이며 새롭게 이해한 내용을 나누는 시간이다.
만일 치료 팀이 없다면 가족원이 서로의 이야기를 반영하여 이야기하도록 한다. 즉, 가족원끼리 각자 상대방이 한 말을 어떻게 들었으며, 또 상대방이 들었다고 말한 그 말을 어떻게 들었고 이해했는지를 서로 반영하여 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치료자 또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가족원에게 치료자가 한 말을 어떻게 들었는지 질문할 수 있다. 안데르센은 이것을 가리켜 '반영과정' 이라고 하였다. 반영팀 모델의 기본 가정은 하나의 상황을 보는 옮은 방법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상황을 설명하는 데는 수많은 방법이 있다는 신념이다.
* 참고문헌
가족관계 / 김정옥, 박귀영 외 3명 저 / 양서원 / 2012
가족관계론 / 김익균, 고선옥 외 3명 저/ 정민사 / 2012
현대 가족관계학 / 이영숙, 박경란 저 / 신정 / 2010
가족치료 / 이영실, 이현우 외 3명 저 / 양서원 / 2017
가족학이론 : 관점과 쟁점 / 유계숙 외 저 / 하우 / 2013
현대사회와 가정 / 허혜경, 박인숙 외 1명 저 / 동문사 / 2017
가족생활교육 / 정현숙 저 / 신정 / 2016
가족과 젠더 / 정영애, 장화경 저 / 교문사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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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2.09
  • 저작시기2017.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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