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 독후감 모음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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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 독후감 모음 8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꿈꾸는 다락방
2.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4.미움받을 용기
5.아프니까 청춘이다
6.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7.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8.카네기 인간관계론

본문내용

보게 된다.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어 보인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인생의 동지로서 배우자와 함께 힘을 합쳐 살아가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취업, 사랑, 결혼 등 인생은 풀어야 할 문제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인생의 문제들에 대해 저자가 많은 조언과 위로를 이 책에서 해주지만, 인생이란 문제의 답은 이것이라고 꼭 찍어 말해 주지 않는다. 어차피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의 정답은 여러 조언들을 참고하여 스스로 찾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정답을 찾았을 때 비로소 어른아이에서 진짜 어른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얼마 전 끝난 런던 올림픽에서 심판의 오심으로 눈물 흘렸던 많은 선수가 기억난다. 그들은 길지 않은 경기 시간을 위해 4년 동안 땀과 눈물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흘렸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가 된다. 예전에 히딩크 감독이 게임에서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때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실력으로 진 것이 아니라 심판의 잘못된 판정으로 게임을 졌는데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니 가당키나 한말인가?
그러나 런던 올림픽의 여러 경기에서 나온 황당한 오심들로 게임에 억울하게 진 선수들을 보면서 히딩크의 말이 조금 이해된다. 이 느낌을 말로 설명은 못하겠지만, 오심을 게임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아모르파티! 물론 아직까지는 다른 사람의 게임에 한해서이지만. 아직 내 게임에서는 장담하지 못하겠다. 아무튼 오심이 게임의 일부라는 생각을 받아들이게 되면, 조금 쉽게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흔들리고 넘어지는 좌절과 절망도 인생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다.
8.카네기 인간관계론
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는 편이다. 자기계발서 내용은 뻔하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1937년 초판 발행 이래 수천 만 명의 독자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인간관계의 최고 바이블이라고 칭송될 만큼 인간경영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까닭에 책장에서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꽂아 놓고 인간관계가 힘들 때면 가끔씩 꺼내보곤 한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인간본성을 이만큼 정확하고 쉽게 설명한 책이 드물다는 생각이 든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인간관계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다. 학교 공부나 직장에서의 업무가 힘들어서 학교나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경우는 의외로 많지 않다. 오히려 매일 부딪기는 친구나 동료와의 갈등이 우리 삶을 힘겹게 한다. 이런 의미에서 심리학자 아들러의 주장처럼 모든 인간문제는 인간관계에 기인한다는 명제에 동의하게 된다.
사실 데일 카네기는 긍정 심리학을 대표하는 아들러 이론의 신봉자이기도 하다. 기존의 프로이트 심리학이 운명론에 빠지게 하는 단점이 있었다면, 아들러 심리학은 운명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준다. 이것이 최근 아들러 심리학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또한 독자들이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이유이기도 하다.
목차를 보면 책은 “제1부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 제2부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 제3부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제4부 리더가 되는 9가지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분야에서나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기본이 튼튼해야 응용도 할 수 있는 법이다. 마찬가지로 인간관계에서도 3가지 기본 원칙이 핵심적인 내용으로 보인다.
인간관계의 3원칙을 “비난 금지, 칭찬, 역지사지” 등의 3단어로 정리할 수 있겠다. 특히 중요한 것이 상대에 대해 비난이나 불평의 말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잘 지키지 못하는 행동들이다. 사실 대화를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 팩트에 기반한 논리적 대화라면 그나마 후유증이 덜 할 수 있지만, 문제는 대화가 길어질수록 논리는 사라지고 감정만 남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대화에서 최종적으로 남게 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비호감 내지 미움이다. 이는 누가 옳든 상관없다. 설령 내가 잘못한 경우라도 그 잘못은 기억에서 사라지고 상대가 나에게 했던 말로 인한 상처와 분노, 미움만이 기억될 뿐이다. 이는 논리적인 대화의 결과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겉으로야 논리에 밀려 네 말이 옳다고 인정할지언정 속으로는 악감정이 남는다. 그리고 그 감정은 적절한 시기가 오면 비수가 되어 상대에게 날아가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저자는 설득의 방법으로써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사람들에게 따지고 상처를 주고 반박을 한다면 때때로 승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당신은 결코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호의를 얻어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30가지 조언 중에서 상대를 비난하지 않는다는 이 한 가지만 실천할 수 있어도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문제의 상당부분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명심해야 한다. 인간은 합리적 이성적 동물보다는 비합리적 감정적 동물에 가깝다는 사실을 말이다. 사실은 때가 되면 망각의 늪에 빠지지만, 감정은 오랫동안 가슴에 남는 법이다.
저자의 조언 중에서 “당신이 틀렸다”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대목이 나온다. 거의 매일 내가 하는 말이다. 정말 내가 맞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다. 그러나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이다. 수학 문제처럼 정답이 정해져 있는 명확한 경우라면 몰라도, 세상에 100% 확실한 것은 없다. 오늘 내가 맞는 것처럼 보여도 내일은 상대가 맞을 수 있다.
무엇보다 상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은 단지 그 생각만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을 부정당하는 느낌을 갖게된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당신이 틀렸다는 말에 숨겨진 핵심인 것 같다. 말은 비수와도 같은 것이다. 늘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살상무기임을 기억해야겠다. 끝으로 저자의 조언을 경청하고 선택한 나의 결론은 ‘상대의 감정 헤아리기’다. 이것을 늘 명심하고 살얼음 걷듯 신중한 언어습관을 만들어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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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24페이지
  • 등록일2017.12.16
  • 저작시기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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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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