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 자소서] 사립 중고등학교 정교사, 기간제교사 공채 합격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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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립학교 자소서] 사립 중고등학교 정교사, 기간제교사 공채 합격 자기소개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지원자의 성장과정(가정, 학교), 개인적 자질(학업, 성격, 재능), 활동(봉사, 동아리, 연구)과 삶에 대한 가치관을 기술하십시오.

- 특기적성 및 클럽활동 지도에 자신있는 영역

- 자신이 생각하는 교사의 역할

등등 n개 학교 자소서

본문내용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현실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수학교육 방법과 수업들을 연구해보는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대 수학교육과에는 그런 학회가 없었습니다. 제가 직접 그런 학회를 운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고민을 하였지만, 걱정이 많고, 치밀한 계획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성격 덕분에 오랫동안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학우들을 하나 둘씩 모았습니다. ‘인사가 만사’라는 마음으로 사람을 키우는 것이 내가 잘하는 일이다 생각하며, 관심이 없으면 관심을 갖게 만들어보자 마음먹고 활동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과 내에서 혁신적인 수학교육 방법과 내용에 관심을 가지는 불었고,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학회 덕분에 과 분위기는 새로워졌고, 수학교육에 대한 고민은 풍요로워졌습니다. 대한민국 학부 최초로 수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그 날은 제 인생의 커다란 성취감으로 남은 날이 되었습니다.
3. 전공교과 이외의 관심분야 및 소질
저는 수학교육 뿐만 아니라 대학 재학시절 730시간의 봉사활동(주로 교육봉사)을 하면서 총장님으로부터 사회봉사상, 공로상 등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교육봉사를 자주 하다보니 자연스레 멘토링, 진로교육, 융복합교육, 다문화교육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교육방법을 연구하면서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해 항상 고민하다보니, 자연스레 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의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에 대해서도 차후에 연구를 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저는 제 인생의 취미로 스노우보드와 사진이 있습니다. 겨울이 기다려지는 삶을 살고, 누군가에게 추억이 남겨지는 사진과 영상을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스노우보드 분야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으며, 한국인 최초로 Tour de France를 완주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대학교 수시 모집 광고에 실리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취미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더해나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4. 지원동기와 포부
저의 대학생 멘티와 함께 세계 최대의 사이클 대회의 코스를 달리는 도전을 하였습니다(http:// . 저는 모험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소셜 펀딩을 기획하고, 도전에서는 그의 생존성을 보장하고 바이럴 활동과 함께 조력하였습니다. 결국 모험가의 꿈을 이룰 수 있었고, 후원에 대한 답례로 많은 사람들의 꿈을 응원하며 감명을 줄 수 있었습니다. 서포터로 참여하는 과정은 제가 주인공이 아니었고, 모든 것을 맞춰줘야만 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었지만, 이를 통해 교육자의 삶에 대해 더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수포자 이슈와 더불어 학생들이 내적인 고민 속에서 꿈에 대해 고민하고, 그 힘을 긍정적인 형태로 수학에 쏟아낼 수 있고, 또 그것이 꿈을 자극하는 교육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은 제가 서포터를 했던 경험처럼 고되고 때론 지치기도, 외롭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교육자‘를 꿈꾸며 계속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에세이
1.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학교상
학생이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선택하며, 그 선택 전후로 열정적으로 노력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곳이 학교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시절, 다양한 활동에서 수많은 청년들을 만나보며, 그들이 그런 힘없이 성인이 되어버려 방황하는 모습들을 발견하였습니다. 그저 대학만 가면 된다고, 맹목적으로 공부만 해온 학생들이 가는 곳은 좋은 대학일지언정 행복의 길인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행복력’이라는 말을 정의합니다. 두 사람이 있을 때, 같은 상황에서도 자신의 삶에 대해 고민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힘은 다르다고, 곧 행복력의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학생에게 ‘행복력’을 길러줄 수 있는 곳이 학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고민하는 것을 넘어, 그 고민이 노력과 열정을 낳고, 그 노력과 열정이 새로운 고민을 낳으며 선순환되며 성장해나가는, 다시 말해 입시와 진로설계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이상적인 학교라 생각합니다.
2. 본인이 육성하고자 하는 학생상
제가 육성하고 하는 학생상은 균형적인 인재입니다. 단순한 중립을 의미하는 균형을 넘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균형을 가진 인재입니다. 미래사회는 융합형 인재가 대두된다고 합니다. 융합이라는 것은 ‘융합의 재료’를 필요로 합니다. 단편적인 사고와 가치관으로는 그만큼 단순하고 질이 낮은 융합의 재료만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아우르는 균형, 예를 들어 내향성과 외향성, 남성성과 여성성, 이과와 문과, 진보와 보수, 이성과 감성, 고민과 노력을 고루 갖춘 인재가 미래 인재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모든 것을 잘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본인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그것을 어떻게 발전시키는지는 ‘융합’이 크게 기여할 것이며, 시대적으로도 그러한 노력들이 요구될 것입니다. 자신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고, 역량이 부족한 분야의 내용을 활용하여, 자신의 관심분야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스스로의 힘을 가진, 균형 잡힌 학생을 길러내고자 합니다.
3. 지원교과에 대한 본인의 교육관과 교육목표
저는 수학부진아였기 때문에 수포자 이슈에 관련하여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서 학생들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누구보다 공감할 수 있고, 다양한 경험과 연구 속에서 그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들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수학교육이 입시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해 연구하며 동시에 입시와 균형을 이루며 학생들이 수학에 갖는 가치관과 태도를 개선시키는 것에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수학은 그 삶에 강력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미래 사회 융합의 주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학생들이 내적인 고민 속에서 꿈에 대해 고민하고, 그 힘을 긍정적인 형태로 수학에 쏟아낼 수 있고, 또 그것이 꿈을 자극하는 교육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은 제가 서포터를 했던 경험처럼 고되고 때론 지치기도, 외롭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한국인 최초로 그 코스를 완주하고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감명을 준 것처럼 '사람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교육자‘를 꿈꾸며 계속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 가격4,900
  • 페이지수22페이지
  • 등록일2018.01.08
  • 저작시기2018.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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