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영화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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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영화감상평)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정성껏 도와준 한나의 모습에선 나치 같은 악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모든 전쟁 세대가 악마일까. 아니면 지도자와 같은 앞장 선 이들만 처벌하는 걸로 선을 그어야 할까.
우리나라 일제시대 때가 떠올랐다. 현재 시점에서 지도자들이나 자본가들이 적극 창씨개명에 동조한 자들을 친일파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서민들을 괴롭힌 앞잡이 노릇한 사람들도 역시 친일파로 분류한다. 나약한 서민들은 모두 창씨개명을 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 이들을 모두 친일파로 규정하고 비난하진 않는다. 영화에서처럼 내가 아는 사람이, 그 사람이 나는 선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처했던 지위로 인해 악행에 가담했다면 나는 그를, 그녀를 얼마나 어디까지 비난해야 할까. 이에 대한 물음은 영화가 끝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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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1.24
  • 저작시기2018.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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