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란 무엇인가? 예배에 대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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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예배란 무엇인가? 예배에 대한 정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 론



2. 예배의 기본 정의



3. 초대 교회의 예배 요소

① 기도
② 찬양
③ 연보
④ 설교


4. 성경에서 말하는 예배

1) 구약에서의 예배에 대한 설명

① 십계명 (출 20장)


② 성막 (출 25장)

③ 스랍들 (사 6:1-2)

④ 시편 (시 95:6-7)

2) 신약에서의 예배에 대한 설명

① 로마서 12장 1-2절


② 베드로전서 2장 5절



5. 예배의 방법

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② 단순하고 간결하게

③ 진정으로

6. 현대의 잘못된 예배 모습들


① 자유 예배 운동.

② 구도자 예배 운동

③ 예배 언어 순화 문제


a. 설교


b. 연보에 대한 경제적인 해석


c. 성만찬의 형식화


d. 찬송과 기도의 세속화


e. 예배의 세속화

f. 잘못된 예배에 대한 경고


7.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8. 결 론

본문내용

:35)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진정으로 예배드리기 위해서는 기록된 진리인 성경 말씀에 가르치신대로 드려야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대한 바른 예배에 대한 교훈은 구약의 예배인 제사법과 신약의 예배에 대한 교훈에서 그 근원을 찾아야 한다.
구약 예배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천되는 역사적 발전 과정이 있다. 모세 시대, 족장 시대, 왕국 시대, 선지자 시대, 포로 시대대로 발전적인 과정을 가진다. 그것은 각 시대 마다 그 시대에 따른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시대이든 하나님이 계시한신 원래의 의미의 제사가 하나님 예배의 가장 핵심적인 정신임이 늘 강조되었다. 그런 강조는 하나님 예배에 나타난 제사법과 제물에서 강조되었다.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제사는 다섯 가지가 있다. 그것들은 제단에 바쳐 그 연기가 하나님께 올라가는 번제 (삼상 7:9), 사귐의 제사인 화목제(레 3장), 죄를 위하여(레 4:1-5:13) 또는 죄의 보상으로(레 5:14-16) 드리는 속죄제와 속건제, 서약의 기념물로 드리는 식물의 제사인 소제(레 2장)들이다. 그밖에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물은 하나님과 이스라엘과의 사이에 언약의 서약을 상징하는 “진설병의 예물”(레 24:5-9), 그리고 향기로운 향을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의 예물” 또는 분향(출 30:33-38, 레 16:12-13)등이 포함되었다.
율법에서 제시된 희생 제사의 예배가 외적인 형식에 있어 다른 종교의 제사법과 구별되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이 구별됨은 이스라엘 백성을 민족적, 국가적 단위로 다른 이방인들과 구별하심으로 그 구원사적 과정을 전개하시는 하나님이 심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과 성별된 백성과의 만남으로서 제사 드리는 장소(출 25:8, 대하 6:7, 겔 43:7 참조), 거룩한 직분을 담당하는 제사장(출 29장)과 드려지는 제물(출 12:5, 레 22:19, 25), 그리고 예배가 드려지는 날들도 구별되었다. 즉 안식일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을 그 대표적인 절기(레 23:)들이 이방인의 제사와 구별되었다.
그것은 반듯이 율법에 근거해 엄격히 규정되어 있었으며 백성이 하나님께 드릴 제물들은 백성의 생명을 표현하는 상징인 피 있는 제물과 피 없는 제물, 물로 드리는 제물과 향기로 드리는 제물로 구성된다. 또한 예배가 드려지는 시간은 히브리의 해(年)는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 절기, 특히 유월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그리고 장막절을 크게 강조하였다.
예배에 있어 집행자인 제사장은 제물의 헌납을 극적으로 수행하였기 때문에, 그 제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예배의 장소는 하나님의 현존을 상징화하므로 그것이 중요하였다.
이와 같은 구약 예배의 여러 가지 특징은 오늘의 기독교 예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야 한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지켜야할 영원한 규례이기 때문이다.(출 12:14, 17) 그렇다고 해서 구약에 나타나는 유대교의 예배가 곧 기독교의 예배와 일치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예배는 구약 역사적 과정을 거치는 하나님의 계시의 점진적인 발전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예배로 완성되고 있음을 주시해야 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서의 예배의 개념에 대한 실례를 들어 보겠다. 먼저 성막에서의 향의 향기이다. 출애굽기 30장 34-38절은 예배에 대해서 잘 묘사하고 있다. 하나님은 성막에서 어떻게 예배가 드려져야 할지에 대해서 많은 지시를 하신다. 그 지시된 것들 중의 많은 것은 상징적인 것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교육적인 도구로 사용되었다. 출애굽기 30장 34-38절에 묘사된 그런 교육 수단으로 사용된 것들 중의 한 가지가 예배에 있어서 놀라운 통찰력을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의 향품을 취하고 그 향품을 유향에 섞되 각기 동일한 중수로 하고 그것으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법대로 만들고 그것에 소금을 쳐서 성결하게 하고(즉, 독특하게 구별되어 다른 어떤 요소로도 영향 받지 않게) 그 향 얼마를 곱게 찧어 내가 너와 만날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 이 향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 하니라”(출 30:34-36).
실제로 향긋한 냄새가 나는 이 향은 성막 안에서만 사용되어야 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거룩해야 했기 때문이다. 계속하여 37-38절은 ”네가 만들 향은 여호와를 위하여 거룩한 것이니 그 방법대로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라 무릇 맡으려고 이 같은 것을 만드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말한다. 당신은 성경에 향의 제조법이 제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아마도 그 향은 가장 좋은 향기를 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자기들을 위해서 그 향을 만들면 목숨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당신은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이냐”고 질문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만을 위하여 만들어진 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 향이 하나님의 코로 올라갔을 때 그것은 하나님께로만 올라가는 독특한 것이었다. 이것이 바로 예배란 개인의 마음에서부터 바로 하나님의 코로 올라가는 독특하고도 성별(聖別)된 거룩한 행위임을 보여 주는 훌륭한 예배의 모습이다.
8. 결 론
예배란 하나님의 명령이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 이 공적인 예배에 함께 참여하여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 의무라는 것이다.
우리는 신. 구약의 말씀에서 참 예배를 드린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언약들을 수없이 발견한다. 그리고 그 약속에 따라 주시는 은혜와 축복들을 볼 수 있다. 이런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에 따른 은혜들은 지금도 여전히 지켜지고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이 약속들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며 (신 32:40; 히 7;21, 28) 지켜질 것이다. 그 축복들의 목록은 신명기 6장 등에 있으며 사실 성경 전권에 걸쳐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축복의 정점은 믿는 자에게 주시는 영생인 것이다.
[참고 자료]
최대복, 예배에 목숨을 걸라, 규장문화사, 2007.
데이브 펠링엄, 홍원팔 역, 온전한 예배, 비전북, 2005
A. W. 토저, 이용복 역, 이것이 예배이다, 규장문화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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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1.26
  • 저작시기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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