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대상 자원봉사] 장애인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의 목표, 장애인 대상 자원봉사활동의 영역,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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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대상 자원봉사] 장애인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의 목표, 장애인 대상 자원봉사활동의 영역,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자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장애인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의 목표

II. 자원봉사활동 영역
1. 시설수용자에 대한 봉사활동
2. 재가장애인에 대한 봉사활동
3.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봉사활동

III.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1. 지체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2. 시각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3.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4. 정신지체인에 대한 에티켓

IV.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자세

* 참고문헌

본문내용

읽어주기 전에 발신인을 알려주고 편지를 개봉해도 좋은지 물어본다. 편지를 읽을 때는 감정을 개입하지 말고 읽도록 하며, 적당한 신뢰성을 유지한다. 그리고 내용을 도중에 뛰어 넘으면서 읽지 않는다.
3.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 청각장애는 외적으로 드러나지 않기에 대부분이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대부분 두 장애를 동시에 지니지 않지만, 청각장애로 인해 언어장애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 수화법, 지화법, 필담 중 가장 좋은 의사소통방법을 확인한다.
장애인의 주의 끌기
- 우선 장애인이 상대방에게 주목하여 대화할 준비가 된 후에 시작한다. 장애인을 주목시키기 위해서 그의 앞에 서서 이름을 부르거나, 팔 어깨 등을 가볍게 건드리거나 책상 벽을 두드린다. 단,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말하기 위한 자세
- 청각장애인이 주어진 환경 내에서 얼마나 말을 이해할 수 있는가는 말하는 사람에 달려 있다. 그가 부분적인 청력, 구화법 등을 통해 이해할 수 있음을 상기하여, 입술모양이 분명하게 보이고 목소리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말을 시작하기 전에 자세를 바르게 하여, 장애인과 마주 본 자세를 취한다.
- 대화중에 음식을 먹거나, 흡연하거나 혹은 점 등을 씹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것은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나 입모양에 영향을 준다.
- 빛, 조명이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비출 수 있도록 한다.
- 가능한 한 90~120c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이야기 한다.
말하기
- 적당히 크고 일정한 소리로, 약간 느린 속도로 분명하고 바른 입모양으로 간략하게 이야기한다.
- 한 문장을 말하고 약간 쉰 뒤, 다음 문장을 말한다. 새로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할 때 얼마간 긴 시간을 두고 이야기하되 말끝을 흐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 이야기 도중 다른 상황(초인종이나 전화벨이 울린 경우)에 처한 경우 이를 설명해 준다.
쓰기
- 글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은 구화법을 사용할 수 없을 경우나 주소, 열차시간, 의약품명 등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때 매우 유용하다.
- 청각장애인에게 글을 쓸 때는 필체에 유의한다.
- 장애인이 내용을 읽고 있는 동안 그의 표정을 관찰하여, 그가 그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몸짓과 얼굴표정
- 특히, 구화법을 모르는 청각장애인들에게 몸짓 및 얼굴표정은 매우 유용하다.
- 과장된 얼굴표정과 몸동작을 보일 필요는 없다.
대화를 위한 주위환경
- 청각장애인과 대화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는 적당한 음향효과와 조명을 지닌 조용한 방이다.
-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걸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등 동시에 다를 일을 하지 않도록 한다.
- 주위환경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대화를 하지 않도록 한다.
- 소집단에서의 대화는 초점이 없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대화 시 장애인의 위치는 모든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정면 자리에 있어야 하고, 자동차에서는 앞쪽 승객석에 앉는 것이 좋다.
- 말하는 속도를 늦추고, 한 번에 한 가지에 대해서만 말한다.
4. 정신지체인에 대한 에티켓
- 정신지체는 발달기(18세 이전)에 유전, 질병, 상해 등 여러 원인에 의해 지적 능력이 결여됨을 의미하며, 지적인 지체보다는 이로 인한 사회적 부적응이나 문제행동 등이 중요시되고 있다.
- 단순 정신지체인은 신체적으로 건강하여 비장애인과 외견상 차이는 없으므로 이들이 장애인이라는 인식을 거의 하지 못한다. 따라서 정신지체인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먼저 이들을 정신장애인으로 오인하거나 외견상의 장애인만 장애인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이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다.
대화
- 정신지체인이 사용하는 말의 발음이 불명확하고 단어선택이 미숙하더라도 끝까지 주의 깊게 들어주어 이들이 말하고자 하는 의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 비장애인은 발음을 분명하게, 천천히, 쉬운 단어를 선택하여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야 하고 필요하다면 몸짓 등의 행동을 덧붙여 이해를 도울 수도 있다.
- 정신지체인이 지능이 부족하다고 해서 무조건 반말을 하거나 나이 어린 사람으로 대할 수 있는데 생활연령에 맞게 존칭어를 사용해주어야 한다.
대중음식점에서
- 정신지체인이 메뉴를 읽지 못할 때는 메뉴를 읽어 주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다면 글씨로만 되어있는 메뉴에서 음식을 선택하게 하기보다는 음식그림을 보면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외부 장소에서 만날 때
- 정신지체인은 교통수단 이용이 한정적이고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들이 잘 아는 장소에서 만나는 것이 좋고 사전에 보호자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고 늦지 않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안전하게 귀가하였는지 확인전화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돈 계산시
- 정신지체인의 가장 큰 어려움 중의 하나가 돈 계산이므로, 비장애인이 대신 계산해 주고 반드시 영수증을 받아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IV.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자세
1/ 장애인이 처한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2/ 장애와 관련된 전문지식과 기술을 어느 정도 갖추어야 한다.
3/ 장애인이 가능하면 자립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진정한 동료, 친구로서 역할하면서 진정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5/ 치료, 교육, 재활영역에서 조력자로 활동한다.
6/ 장애인의 일상생활 용구 등 정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7/ 장애인 각자의 개인 차이를 존중한다.
8/ 활동을 보조하는 자원봉사활동 시에는 가능하면 장애인이 성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9/ 장애인 입장에서 사회의 불이익에 대해 대변자로서 역할한다.
* 참고문헌
자원봉사 여가 및 취미생활 - 한국생애설계협회 저, 2016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지역사회복지와 사회복지시설 : 이병록 저, 청목출판사, 2007
사회복지실천론 : 이영분/김기환 등 저, 동인, 2010
자원봉사관리론 - 최유미 저, 공동체, 2015
시민사회와 자원봉사 - 김동배 저, 학지사, 2005
사회복지의 이해 : 윤찬영 저, 정민사, 2017
사회복지 사례관리 : 이채석 저, 어가, 2017
자원봉사 여가 및 취미생활 - 한국생애설계협회 저,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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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2.07
  • 저작시기2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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