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의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7회 8회 9회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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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채동번의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7회 8회 9회 한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악평 병공극안경공훤일대 십득칠팔
(줄, 장시성 공; -총24획; gan,gan,gong) (샛별 환; -총12획; huan)
주원장은 조덕승, 요영충, 등유등에 임명해 병사를 사방에 나눠서 서주, 임강을 침략하고 부량, 악평, 안경을 공격하니 공훤 일대는 10에 7,8을 얻었다.
元璋乃率軍東還, 道出南昌, 胡廷瑞率甥康泰及部將祝宗等, 出城迎謁。
원장내솔군동환 도출남창 호정서솔남강태급부장축종등 출성영알
주원장은 군사를 인솔하고 동쪽에 돌아가 길이 남창을 나가 호정서는 조카 강태와 부장 축종등을 인솔하고 성을 나와 맞아들였다.
元璋慰勞有加, 令廷瑞等同歸應天, 留鄧愈駐守南昌, 葉琛任知府事。
원장위로유가 병령정서등동귀응천 류등유주수남창 섭침임지부사
주원장은 수고를 더해 호정서등을 시켜 응천에 같이 돌아가게 하며 등유는 남겨 남창을 수둔하게 하며 섭침을 지부사로 임명했다.
臨行時, 廷瑞密白元璋, 以祝宗、康泰二人, 不甚可恃, 元璋乃令二人歸徐達節制, 從征武昌, 不意元璋歸, 祝宗、康泰果謀叛返兵, 襲入南昌。
임행시 정서밀백원장 이축종 강태이인 불심가시 원장내령이인귀서달절제 종정무창 불의원장재귀 축종 강태과모반반병 습입남창
가려고 할 때 호정서는 비밀리에 주원장에게 말해 축종과 강태 2사람은 매우 잘 믿지 말라고 하니 주원장은 2사람을 서달 절제를 받게 하니 무창에 전쟁을 나가는데 뜻하지 않게 주원장은 겨우 돌아가 축종과 강태는 과연 모반해 병사를 돌려 무창을 습격했다.
葉琛戰死, 鄧愈單身逃免。
섭침전사 등유단신도면
섭침은 전쟁에서 사망해 등유는 단신으로 도망가 면했다.
幸徐達旋師平亂, 誅祝宗, 赦康泰, 南昌復定。
행서달선사평란 주축종 사강태 남창복정
다행히 서달은 군사를 돌려 난리를 평정해 축종을 죽이고 강태를 사면하니 남창이 다시 평정되었다.
元璋聞報, 方轉憂爲喜道:“南昌控引荊、越, 系西南藩, 今爲我有, 是陳氏一臂斷了, 但非骨肉重臣, 恐不可守。”
원장문보 방전우위희도 남창강인형 월 계서남번병 금위아유 시진시일비단료 단비골육중신 공불가수
控引[kong yn]1.通。2.控制;掌握
주원장이 보고를 듣고 다시 근심이 기쁨이 되어 말했다. “남창은 형과 월을 장악하고 서남의 울타리이니 지금 내 소유로 진우량 한팔이 절단되니 단지 골육이나 중요한 신하가 아니면 수비를 못할까 두렵소.”
乃改南昌爲洪都府, 命侄兒朱文正爲大都督, 統率趙德勝、薛顯等, 與參政鄧愈, 一同往守。
내개남창위홍도부 명질아주문정위대도독 통솔조덕승 설현등 여참정등유 일동왕수
남창을 홍도부로 바꾸고 조카 주문정을 대도독으로 임명해 조덕승과 설현등을 통솔하고 참정인 등유와 같이 수비를 가게 했다.
各將方去, 忽由浙東迭來警耗, 報稱胡大海、耿再成兩將, 被刺身亡, 元璋又出了一大驚.
각장방거 홀유절동질래경모 보칭호대해 경재성양장 피자신망 원장우출료일대경
각 장수가 가니 갑자기 절동이 번갈아 놀라운 소식으로 호대해와 경재성 두 장수가 찔러 죽었다고 보고하니 주원장이 또 한번 크게 놀랐다.
小子走筆至此, 又有一詩詠道:大功未就已身捐, 百戰沙場總枉然。
소자주필지차 우유일시영도 대공미취이신연 백전사장총왕연
枉然 [wngran] ① 헛되다 ② 보람 없다 ③ 헛수고다  
내가 여기까지 붓을 달려 또 한 시를 읊는다. 큰 공로가 아직 나아가지 않아 이미 몸이 죽고 백번 싸우는 모래 전장이 온통 헛수고이다.
只有遺名垂竹帛, 忠魂猶得慰重泉。
지유유명수죽백 충혼유득위중천
名垂竹帛:이름이 청사에 길이 빛남
重泉:사람이 죽은 뒤에 그 영혼이 가서 산다는 세계
단지 명성만 죽백의 역사에 남기니 충성된 혼은 아직 황천에서 위로한다.  
畢竟胡、耿兩將如何被刺, 且看下回分解。
필경호 경양장여하피자 차간하회분해
마침내 호대해와 경재성 2장수가 어찌 찔렸는지 아래 10회 부분의 해설을 들어보자.
本回所, 純系朱、陳兩方戰事, 而朱氏之得勝, 又全屬劉基之功。
본회소서 순계주 진양방전사 이주씨지득승 우전속유기지공
본회에서 서술함은 온전히 주원장과 진우량의 전쟁일로 주원장이 승리를 얻음은 또 온전히 유기의 공로에 속한다.
陳友諒旣得太平, 卽乘勝東下, 聲勢銳甚, 金陵諸將, 議降議避, 莫衷一是, 元璋雖智不出此, 然非劉基之密爲定計, 則未必全勝。
진우량기득태평 즉승승동하 성세예심 금릉제장 의항의피 막충일시 원장수지불출차 연비유기지밀위정계 즉미필전승
莫衷一是 [mo zhng yi shi] 일치된 결론을 내릴 수 없다
진우량은 이미 태평을 얻어 승세를 틈타 동쪽을 함락해 성세가 매우 예리해 금릉의 여러 장수는 항복과 피난을 논의해 이 한 일치된 마음이 없으니 주원장은 비록 지혜는 이를 벗어나지 않으니 유기는 비밀리에 계책을 정해져 아직 반드시 전승을 거둘수 없다.
史傳多歸美元璋, 此系善則稱君之常例, 演史者所當推陳出新, 不得仍如史官云云也。
사전다귀미원장 차계선즉칭군지상례 연사자소당추진출신 부득잉여사관운운야
演史 [ynsh] 역사적 사실을 광범위하고 자세하게 기술한 책
推出新 [tu chen ch xn] (주로 문화유산 따위의 계승을 가리켜) 옛것 중에서 쓸모없는 것은 버리고 좋은 것은 찾아내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시키다
역사에서 많이 주원장을 미화하여 이는 잘 군주의 보통 예라고 하니 역사를 자세히 기록함은 옛것을 빼고 새로운 것을 빼니 사관만 못하다고 말할수 없다.
至若江州之役, 南昌之降, 則劉基本傳中, 亦歷述其匡贊之功。
지약강주지역 남창지항 즉유기본전중 역역술기광찬지공
匡[kung zan]亦作“ 匡 ”。匡正佐。
강주의 전쟁과 남창의 항복은 유기의 본전중에 또 공로를 두루 서술했다.
天生一朱元璋, 復生一劉伯溫, 正所以成君臣相濟之美, 非揭而出之, 曷由顯劉田之名乎?
천생일주원장 부생일유백온 정소이성군신상제지미 비게이출지 갈유현유청전지명호
하늘이 주원장을 낳고 다시 유백온을 낳아 바로 군주와 신하가 서로 돕는 아름다움을 이루어 게제해 내지 못하면 어찌 유청전의 명성을 보였겠는가?
惟近世小說家, 有以神奇稱基者, 則未免附會, 轉失其眞, 是固本書所不取也。
유근세소설가 유이신기칭기자 즉미면부회 전실기진 시고본서소불취야
근래 소설가는 신기함으로 유기를 호칭해 견강부회로 진실을 잃음을 면치 못하니 진실로 본서에서는 취하지 않는다.
중국역조통속연의 명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채동번, 30-4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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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2.25
  • 저작시기2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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