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 리오타르의 숭고와 현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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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학] 리오타르의 숭고와 현대 예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로서의 회화이고 부정적으로 묘사한 회화는 사건으로서의 회화이다.
사건성의 체험
리오타르는 칸트 숭고론의 한계를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칸트의 미학은 숭고의 간접적 묘사, 즉 숭고한 대상을 재현하려는 예술들만 다를 뿐이다. 칸트에게 있어서 시간성의 문제, 즉 그것이 일어나고 있는가의 문제는 드러나 있지 않다. 그리고 칸트는 숭고가 거대한 크기(수학적 숭고)나 위대한 힘(역학적 숭고)을 가진 대상에만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리오타르에 의하면 이는 잘못됐다. 숭고는 사건성의 체험이기 때문이다. 사건성을 체험함으로써 드러나는 감정은 모순적 감정이다. 모순적 감정인 이유는 버크의 즐거운 공포와 같이 두려움과 기쁨의 혼합감정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기대하지 않은 사건의 기다림에서 비롯하고 기쁨은 미지의 것인 사건에 대한 느낌에서 비롯한다.
‘숭고’로 보는 현대 예술
옆에 사진은 단일성 6 (Onement VI) 이라는 작품 이 작품은 뉴욕소더비의 컨템퍼럴리아트 경매에서4,384만달러(약489억원)에 팔려 바넷 뉴먼 작품 중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사진 출처 : http://www.artdaily.com/index.asp?int_sec=2&int_new=62587)
과 작가인 바넷 뉴먼을 함께 찍은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바넷 뉴먼의 숭고 표현의 방식은 부정적 묘사이다. 즉 화폭에서 모든 이미지를 지우는 것이다. 회화에서 재현의 기능은 사라지고 형태와 색채는 최소한으로만 남는다.
참고문헌
진중권, 『현대미학강의』, 아트북스, 2013
먼로.C.비어슬리, 『미학사』, 이성훈, 안원현(역), 이론과 실천,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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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3.07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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