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 최고(最高)의 아름다움 - 숭고미(崇高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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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학] 최고(最高)의 아름다움 - 숭고미(崇高美)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것을 가리는 것은 불가능하며 가능하다 하더라도 완벽한 판단이 될 수 없다. 본인의 기호가 세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현재 최고로 아름다운 것이 존재하다 하더라도 본인의 무지에 따른 편협적인 생각에 불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숭고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인다. 숭고는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특별하면서, 충족되지 않는 경험이다. 이는 숭고의 발현이 절대적인 것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생사가 위협받는 급박한 전장이나 화산으로 아비규환이 된 상황에서도 자신의 아이를 품고 있다가 화산재가 되어 버린 어머니 등이 있다. 이러한 상황 내지 광경을 마주할 때, 인간은 기존의 감정의 틀에서 반강제적으로 벗어난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숭고를 발현하는 상황과 광경 속의 혼란과 공포 속에서도 실존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감각을 초월한 새로운 ‘나’ 또한 발견하게 되면서 새로운 나로의 도약을 이끌어내게 되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숭고란 감정의 틀을 벗겨내기에 어떠한 감정에서 숭고를 마주하더라도 그 숭고의 느낌과 재현과정은 동일하게 발생하게 됨에서 여타 아름다운 것과 비교되는 최고의 아름다움이라 인정받을 만하다.
맺음말의 서두에서도 밝혔지만, 주제를 보고 바로 떠오른 탓에 시작했던 숭고이지만 이에 대해 여러 참고문헌과 학위논문을 읽어보면서 숭고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그 해석마다의 깊이에 주제선정에 후회를 하지 않았다면 거짓이다. 때문에 숭고에 대한 개인적은 흥미를 채찍삼아 숭고에 대한 부족한 이해지만 계속해서 레포트를 써내려갈 수 있었다. 이렇게 레포트를 다써내려 가자니 후회가 많이 남지만 시험기간이란 상황 탓에 부득이하게 써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언제한번 기회가 된다면 아도르노-리오타르-지젝으로 이어지는 숭고의 현대적 의미에 대해 공부해보고 이에 대한 논문을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IV. 참고문헌
단행본
· 아서 단토, 『미를 욕보이다』, 김한영 역, 바다출판사
· 안성찬, 『숭고의 미학 : 파괴와 혁신의 문화적 동력』, 유로서적
· 에드먼드 버크, 『숭고와 아름다움의 이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김동훈 역, 마티
· 크리스티안 헬무트 벤첼, 『칸트 미학』, 박배형 역, 그린비
· 임마누엘 칸트, 『아름다움과 숭고함의 감정에 관한 고찰』, 이재준 역, 책세상
학위논문
· 신성림, 『숭고의 미학과 예술 : 숭고의 현대적 복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석사 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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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8.03.07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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