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대북정책의 새로운 이해 「남북을 잇는 현대사 산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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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대북정책의 새로운 이해 「남북을 잇는 현대사 산책」을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의문이 생긴다. 단순히 적대국가로 생각해야 하는가? 아니면 우방 혹은 민족 구성체로서 연민의 눈길을 건네야 하는가? 그에 대해 본문에선 ‘현실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대북정책에서는 ‘민족적’으로 대해야 한다고 한다. 이른바 화해협력의 관점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화해와 협력을 통해서 북한의 고쳐야 할 부분을 점진적으로 보완해야 한다. 보수도 진보도 아닌, 오로지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는게 본문의 전현준 교수의 주장이다.
사실 나에게 통일문제는 아직 먼 이야기이고 정부차원에서 처리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 왔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북정책이라던가 6자회담 등에 대해 상당히 무관심해 있었다. 그리고 북한에 대한 생각은 단순히 북한 고위 관리들에 대한 적개심과 북한주민들에 대한 연민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러한 감정에 의한 것보다는 사회구조적인 측면에서 북한을 바라보며 북한을 지금까지 인식해 왔던 적대국이 아닌 하나의 민족의 구성체로서 화해협력의 관점에서 대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지금까지의 대북정책이었던 퍼주기론에서 민족서로돕기 정신을 고취시켜야 하며, 국제정세에 맞춰가거나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4강을 우리가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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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8.03.13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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