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실습 호지킨 림프종(Hodgkins disease) 케이스스터디 자료 A+
본 자료는 7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해당 자료는 7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7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성인간호학 실습 호지킨 림프종(Hodgkins disease) 케이스스터디 자료 A+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문헌고찰

2. 본론
1) 간호사정
2) 간호과정

3. 참고문헌

본문내용

시트의 교환은 열방출로 인해 열 생산을 저하시키고 미생물이 자라는 것을 막는다.
냉찜질을 적용한다.
열을 체외로 증발시키기 위함이다.
경구 수분섭취를 격려한다.
상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충분한 순환량 정맥을 통한 수분 균형과 소변량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필요시 처방에 따라 정맥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정맥을 통한 수분 균형 유지를 통해 상실한 수분을 보충하고 충분한 순환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여 최대한 휴식을 도모한다.
- 고열로 인해 열량 소모가 많아져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 고열 환자는 강한 불빛이나 소음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유지한다.
필요시 처방된 약물을 투여한다.
약물의 효과를 살피고, 부작용 시 신속히 처치한다.
간호수행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Date
T(°C)
Date
T(°C)
2/12 5am
37.2
2/14 4am
38.3
8am
38.0
2pm
37.1
9am
36.5
4pm
36.5
4pm
37.4
2/15 4am
37.3
2/13 2am
37.6
2/16 11am
38.3
3am
37.8
2/17
36.7
4am
37.2
2/18
36.4
1pm
37.9
2/19
36.4
8pm
37.8
2/20
36.8
몸을 노출시키고 Tepid Massage를 격려하였다. → 면 종류의 얇은 옷을 입히고 두꺼운 이불을 덮지 않게 하였다.
땀을 자주 흘릴 시 침구와 환의를 자주 갈아주었다.
37.9℃ 이상일 경우 냉찜질을 적용해 주었다.→ 2/13 머리 밑, 양쪽 겨드랑이에 Ice bag을 적용해 주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라고 격려하였다.
처방에 따라 정맥으로 수분을 공급하였다. → 2/13 Normal saline 500ml 1btl
조용하고 편안한, 자극이 적은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처방된 약물을 투여하였다. → BT가 37.8 이상일 시 paceta inj. [2/13 3am 37.8] [2/13 8pm 37.8] [2/14 4am 38.3] [2/16 11am 38.3]
간호평가
2/12 대상자는 2시간 이내에 액와체온이 정상 범위에 도달하였다. [ 2/12 8am 38.0 → 9am 36.5] 2/13 대상자는 2시간 이내에 액와체온이 정상 범위에 도달하지 못하여 해열제를 투여함 [ 2/13 2am 37.6 → 3am 37.8 → 4am 37.2 → 1pm 37.9 → 8pm 37.8 ] 2/14 대상자는 2시간 이내에 액와체온이 정상 범위에 도달하였다. [ 2/14 4am 38.3 → 5am 37.2]2/16 대상자는 2시간 이내에 액와체온이 정상 범위에 도달하였다. [ 2/16 11am 38.3 → 1pm 37.2]
대상자의 액와 체온이 정상 범위에 도달하고 이를 유지하였다. Date
T(°C)
2/17
36.7
2/18
36.4
2/19
36.4
2/20
36.8
간호진단
#2. 항암제 등 약물투여와 관련한 오심/구토
간호사정
주관적 자료
객관적 자료
“속이 너무 울렁거리는데...”
“방금 나 토했어요.”
2/13 항암 1차 진행
오심 있음
구토 있음
간호목표
단기목표
장기목표
대상자는 2일 이내에 구토가 없다고 말한다.
대상자는 4일 이내에 오심이 감소되었다고 말한다.
대상자는 7일 이내에 오심이 없다고 말한다.
간호계획
간호계획
이론적 근거
오심/구토 양상을 확인한다.
- 오심 양상을 확인하여 즉시 대처한다. - 오심과 구토는 항암제가 위 자체에 영향을 주거나, 구토를 관장하는 뇌의 특정부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침상에 눕혀, 신체적 안위를 유지시킨다.
신체적 안위를 유지시키고 침상안정을 취함으로써 위장관 자극을 감소시킨다.
구강간호를 시행한다.
오심은 타액 분비 증가와 관련된다.구강청결은 안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소량씩 자주 나누어 식사를 하게 한다.
소량씩 나누어 섭취하여 오심/구토를 감소시킨다.
환자가 싫어하는 모든 냄새를 가능한 피하도록 한다.
심한 냄새는 오심과 구토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처방에 따라 약물을 투여한다.
- 약물은 오심, 구토를 감소시킨다.- 식전에 항구토제를 투여해 식욕상실을 예방한다.
간호수행
오심과 구토 양상을 확인하였다. 2/14) 항암 후 1일째 오심5회 구토1회2/15) 항암 후 2일째 오심2회
오심이 심해지지 않도록 침상에 눕히고, 신체적 안위를 유지시킨다. → high-Fowler position을 취해 주어 오심, 구토 시 기도 흡인되는 것을 방지하였다. → 오심/구토를 일으키는 행동을 제한하도록 한다.
심한 오심이나 구토를 한 뒤에는 입을 깨끗이 헹구는 등 구강간호를 격려하였다. → chlor-hexidine gargle 시행 → 양치질
음식 섭취가 오심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면 소량씩 자주 나누어 식사하게 하였다.→ 오심이 있을 때마다 간식을 조금씩 섭취하도록 하였다. → 기호식품을 섭취하도록 격려한다. → 새콤 달콤한 음식을 먹도록 격려한다. → 먹기 싫을 때에는 억지로 먹지 않도록 하였다.
대상자가 싫어하는 음식 냄새, 향수 등을 가능한 피하도록 하였다.
처방에 따라 약물을 투여하였다. → Motilium-M PO #3 → N/V시 Meckool Inj. [2/14 9am 구토 후]
간호평가
2017. 02. 16대상자는 “속이 울렁거리는 게 많이 사라졌어요.” 라고 말하였다.
2017. 02. 20대상자는 더 이상 오심/구토를 호소하지 않았다.
3. 〔참고문헌〕
이은옥, 서문자, 김매자, 김채숙, 한경자, 박영숙, 전명희. 간호진단과 중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 엮음. 간호과정 실무지침.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차영남, 장효순, 한혜실, 정정숙, 윤진, 정여숙, 양복순, 공은숙, 형희경, 이정옥, 양명석, 임경자, 최미숙, 정수경. 제3판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현문사.
박은영, 송미령, 류은정, 고영, 오현진, 부선주. 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 가이드. 현문사
조경숙, 김희경, 박순옥, 배영숙, 황옥남, 권보은, 서순림, 안경주, 유양숙, 은영. 성인간호학. 현문사.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호지킨 림프종
  • 가격3,500
  • 페이지수20페이지
  • 등록일2018.03.20
  • 저작시기2018.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5644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