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작물학13공통) 우리나라와 전 세계 벼 생산 및 소비현황을 조사하고 국내 쌀 재배관리 중 병해충방제 현황을 조사하라0k
본 자료는 3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해당 자료는 3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3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식용작물학13공통) 우리나라와 전 세계 벼 생산 및 소비현황을 조사하고 국내 쌀 재배관리 중 병해충방제 현황을 조사하라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우리나라와 전 세계 벼 생산 및 소비현황을 조사
1) 우리나라 벼 생산 및 소비현황
(1) 국내 벼 생산량
(2) 우리나라 쌀 소비현황
(3) 국내쌀 생산 및 소비 감소에 따른 대책
2) 전 세계 벼 생산 및 소비현황
(1) 전 세계 벼 생산
(2) 전 세계 벼 소비현황
(3) 전망
(4) 대책


2. 국내 쌀 재배관리 중 병해충방제 현황을 조사
1) 잎집무늬 마름병
2) 흰잎마름병
3) 혹명나방
4) 벼멸구
5) 이삭도열병
3.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화되어야 하고, 시장기능에 의해 적정한 수준의 계절진폭이 형성되어 보관과 계절별 공급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쌀 유통을 담당하는 농협 및 민간 유통업체들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여야 한다.
농민들의 현금수요가 집중되는 벼 수확기에 홍수출하로 가격이 폭락하지 않도록 민간의 매입 여건을 개선하여야 한다. 즉, 민간의 이윤 동기에 의해서 계절간 수급조정 및 가격안정을 이루도록 하고, 정부는 보조적인 기능을 담당하도록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격 변동에 따른 민간유통기구의 위험부담을 분산시키고 자금부담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한다.
쌀 작황의 주기성에 대응하여 장기적인 수급 및 가격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공공비축을 제도화한다. 즉, 풍작으로 가격이 약세인 해에는 충분한 물량을 수매하여 장기비축하고, 흉작시에는 수매를 줄이고 비축물량을 적절히 방출한다. 이러한 공공비축용 회전분을 활용하여 계절적 가격안정수단을 유지하도록 한다.
양곡관리정책은 시장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수매제도의 개선, 양곡거래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투명한 가격형성이 보장되는 양곡유통센터의 설립, 정부의 재고관리 기준을 명확히 하는 비축재고 관리제도 확립 등 세 개의 기둥을 세워 나가야 한다.
융자수매제도 도입을 위하여 먼저, 수확 전에 농협, RPC, 도정공장 등은 농가와 수매약정을 체결하고, 정부는 자금운영계획을 수립한다. 수확 직후에 농가는 농협, RPC, 도정공장 등에 판매를 위탁하고, 농협 등은 농가가 판매를 위탁한 미곡을 담보로 융자금을 지급하고 보관증을 발급한다. 이때 융자가격은 예상 싯가의 70%를 기준으로 하되, 재고비율작황 등에 따라 조정하여 희망물량이 과소하거나 과다하지 않도록 한다.
농협 등은 수탁받은 미곡을 자체 판매망을 통하여 판매하거나, 농협중앙회에 매각(또는 공매)을 의뢰한다. 계절별 매각 수량은 각 농협 등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되 긴급한 경우 정부가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때 농협 등은 판매가격을 공개하여 투명성을 제고하고, 판매가 완료된 후 산지별, 품종별 평균 판매가격으로 농가에 정산한다.
정부는 융자금 재원을 농협 등에 지원하거나 농협자금이 이용된 경우 이차를 보상한다. 이때 융자수매제도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협, RPC, 도정공장 등은 신용한도를 설정하고, 정부는 그 범위 내에서 자금을 지원한다. 한편, 공공비축미의 확보회전을 위한 물량은 융자수매량 중에서 장부상으로 인수하되, 농가에 대한 평균 정산가격으로 사후 정산한다.
정부가 사전에 수매가격과 수매량을 결정하지 않으므로 이를 둘러싼 논쟁이 적어지고, 시장기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수매관리에 따른 가격결손, 부대비용 등이 절감될 수 있다.
정부수매 물량은 융자수매제의 경우 농협 등이 확보한 물량의 일부를 정부가 인수하는 방식으로 취득하고 그 대금은 농협이 농가에 정산하는 가격으로 지불하도록 한다.
비축과 방출의 기준을 양곡관리법에 명시하여 제도화한다. 비축미의 보관관리는 반드시 정부가 직접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농협 등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일정한 물량을 위탁하는 방법을 추진하고, 그 성과를 보아가면서 점진적으로 농협관리 비중을 높여 나가도록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의 미곡유통 상황으로 보아 양곡도매시장 발전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볼때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도매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미곡유통 기구의 설치운용이 절실하게 요망되고 있다.
곡물유통센타의 개략적인 운영방법을 요약해 보면, 우선 첫 단계로 미곡종합처리장을 비롯하여 도정업자, 산지수집상 등 미곡을 포함한 모든 곡물을 판매하고자 하는 업체는 일정시간에「곡물유통센타」에 판매희망 물량과 수취희망 가격을, 그리고 소비지의 슈퍼마켓, 양곡소매상, 기타 대량소비처 역시 구입희망 물량과 매입희망 가격을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각각 입력하게 된다.
양곡의 판매 및 매입을 희망하는 업자는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곡물유통센타에 미리 등록하여,「거래자」고유번호를 부여받아야 한다. 판매희망자와 매입희망자의 입력자료를 기초로 전산프로그램에 의한 매매가 성립되면, 그 결과를 각각 판매 및 구매희망 업자와 지역별 물류센타에 통보한다.
정부나 농협도 미곡시장에 구매자와 판매자로 참여함으로써,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가격안정을 도모할 수 있으리라 본다. 특히, 현재 농협중앙회의 수도권 양곡마케팅본부를 비롯하여 물류센터 등에서 수행하고 있는 양곡유통 기능을 이에 흡수하여 통합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한다.
거래성립 통보를 받은 판매업체는 지정된「지역별 물류센타」에 상품을 운송하며,「지역별 물류센타」는 구입업체에 거래가 성립된 물량을 배송하게 되는데, 이때 최적 수송모델을 이용함으로써 배송비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거래대금의 정산은 전산통신망을 통해 이루어지며, 거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곡물유통센타”는 광범위한 유통정보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모든 유통참가자에게 제공한다.
전술한 바와 같이 쌀 재배를 함에 있어 병해충방제에 전력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배 병충해도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병충해 종류에 따라 그에 맞는 처벙을 함이 절대로 필요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농부는 벼의 상태를 수시로 체크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의 경험이 부족할 경우 선배 농사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여 병충해에 따른 빠른 처방이 필요할 것이다. 적절한 병충해 방제를 통한 벼의 큰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농부는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참고자료
1. 김기근(2007), 그 많던 쌀과 옥수수는 모두 어디로 갔는가: 식량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본질” 저자 : 월든벨로, 더숲
2. 강봉순(2006),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농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3. 김동수 외 4인(1994), 논 왜 지켜야 하는가. 도서출판 따님
4. 박태균(2002), 식품의약전문, 중앙일보, 유전자변형 벼·감자 국내 첫 야외재배
5. 이명헌(2005) : 논농업 직불제의 소득분배효과분석, 농촌경제 제28 권 제1호
6. 심새롬, 중앙일보, 2017, 쌀 생산량 37년 만에 최저치
  • 가격6,000
  • 페이지수11페이지
  • 등록일2018.08.30
  • 저작시기2018.8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6174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