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종교4공통) 세 종교 이야기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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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의종교4공통) 세 종교 이야기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세 종교 이야기 요약
1) 세 종교의 기원, 아브라함의 시대
2) 유대교는 어떻게 탄생되었나?
3) 기독교는 어떻게 탄생되었나?
4) 이슬람교는 어떻게 탄생되었나?
5) 세 종교는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6) 반복과 갈등의 역사
2. 세 종교 이야기 서평
3. 세 종교 이야기 독후감

Ⅲ. 결 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잘 못을 저지른 자는 잘못을 구하고 용서를 구해야한다.
사과를 하는 자, 용서를 해주는 자 진심으로 피해자들에게 다가가서 용서를 구하고 화해를 구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평화가 올 것이라 확신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저자 홍익희 선생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참 좋은 책을 읽게 해주었다 방대한 분량의 기록 하나하나를 나열한 것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상상 할 수 있다. 정말 대단한 연구와 노력을 했음을 짐작가능하게 한다.
그런 노력의 끝에 나같이 종교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들조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지금까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세 죵교를 하나로 묶어서 책을 만들어낸 것이 있는지는 몰라도 이렇게 쉽게 비교하면서 이해하게 만든 책은 독자들에게 참 좋은 참고 문헌이 될 것 같다.
유일신을 최초로 섬긴 아브라함에 의해서 시작된 유대교는 훗날 기독교, 이슬람교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세하게 다룬 책이다. 뿐만 아니라 유대교는 현재 어떤 종교로서 남아있고, 유대인은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의 이스라엘이 되었는지도 잘 말해준다. 어떤 과정을 거쳐서 오늘날의 기독교가 탄생했는지 탄생배경을 잘 말해 주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차이와 같은 뿌리에 대해서도 알았으며, 이슬람교에서 바라보는 기독교의 모습 또한 알았다. 예수를 삼위일체의 신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모세, 예수, 무함메드 , 모두 같은 신의 대리인인 인간으로 볼 것인지에 대해서도 상세한 기술이 있었다. 이런 기술들은 모두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기술들로써 오해의 여지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보았을 때는 나사렛 예수를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메드처럼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생각하는 것이 기독교인들이다.
이집트에서 탈출하는 역사에서부터 2011년 만에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은 민족 이스라엘 이야기를 읽고 , 유럽 곳곳에서 자행된 유대인 학살 이야기 홀로코스트는 나의 마음을 참 아프게도 했다. 내가 당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이들의 고통도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기에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안타까운 마음이다. 십자군 전쟁에서부터 오늘날의 이슬람극단주의에 이르기까지 우리들의 역사는 한마디로 피의 역사였다.
과거 수천 년 그리고 현재, 앞으로의 미래 과연 우리들이 바라는 세계 평화는 올 것인가? 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평화의 출발은 나 한사람부터라 생각한다. 내가 타인에 대해서 , 다른 종교에 대해서, 다른 민족에 대해서, 다른 문화에 대해서 동등한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부터 우리는 평화의 시작이라 본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강요하지 말며 배타적이지 않을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친구가 될 것이다.
친구는 언제 만나도 좋은 사이다. 친구는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이다. 머리에 터빈을 쓰면 어떻고, 손에 성경책을 들고 다니면 어떤가? 종교의 십계명에서 첫 구절에서는 위배되겠지만 , 다른 신을 인정하면 좋겠다. 내가 믿고 싶은 신은 예수님, 알라신일지라도 다른 이의 신에 대해서 비난하지말자. 내가 이웃을 비난하는데 어찌 이웃이 나를 친구로 받아주겠는가? 불가능하다. 타인의 생각에 강요하지 말며, 이해와 양해를 통해서 우리는 조금씩 친구의 우정을 만들어보자. 전쟁대신 평화를 헐뜯는 비난 대신 우정을 만들자.
Ⅲ. 결 론
첫 번째는 세 종교가 다 유일신을 믿는 일신교라는 점이다. 아브라함은 인류 최초로 유일신을 믿은 사람이다. 이 세 종교가 자신들 종교의 최고 조상으로 아브라함을 섬기게 된 이유이다. 유일신을 부르는 이름은 각기 다르다. 여호와라고 부르는 하느님이 모세에게 가르쳐 준 이름은 ‘나는 나다 I am what I am’라는 의미의 ‘에헤으 아세르 에헤으’였다고 한다. 유대인들은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고 믿어서 히브리 <성경>에는 신의 이름을 ‘YHWH’로 기록해 두고 있다.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 유대인들은 이를 ‘아도나이(나의 주님이란 뜻)’라고 읽고, 기독교에서는 ‘야훼’ 혹은 ‘여호와’로 읽고, 이슬람교는 ‘알라’라고 부른다. 두 번째 공통점은 세종교가 <구약성경>을 경전으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세 번째 공통점은 세 종교 모두 죽은 다음의 부활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각 종교들은 부활과 최후의 심판 개념을 발전시켜왔다. 이 종교들에 관해서 누구나 가지는 몇 가지 의문들이 있다. 같은 하느님을 섬기고 같은 말씀 안에 있으면서 왜 종교마다 딴 생각을 하고 편을 갈라 서로 싸우고 배척하는 것일까. 천국과 지옥 행 티켓은 누가 언제 무슨 기준으로 발급하는가, 천사와 악마의 상징은 무엇인가, 예수는 정녕 신의 아들인가 사람의 아들인가, `신이 원하신다.`는 한 마디 말로 광기에 휩싸여 이교도를 무참히 도륙하는 인간은 과연 신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인가, 문명화된 현대인들이 오래 전의 미개한 선조들이 그 당시의 생존 환경에서 가졌을 낡은 종교 프레임을 왜 지금도 여전히 의심 없이 따르고 있는 것일까.
이런 질문에 대해 속 시원히 대답해 줄 책이 나왔다. <세 종교 이야기>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어떻게 한 뿌리에서 나와 세 종교로 갈라지게 됐는지, 믿음과 반목의 역사를 면밀하게 살핀 책이다.
인문 베스트셀러 《유대인 이야기》로 호평을 받은 저자 홍익희는 세 종교의 시작을 연 인물인 아브라함의 뿌리가 되는 고대 수메르 문명부터 기독교를 국교로 제정한 로마제국, 기독교와 이슬람교 간에 치러진 십자군전쟁과 일방적인 유대교 박해가 행해진 중세 암흑기를 거쳐 홀로코스트와 팔레스타인 분쟁까지 전 방위적으로 세계사를 아우른다.
저자는 꼼꼼하면서도 대중의 눈높이에 딱 맞는 쉽고 객관적인 서술로 방대한 세계 종교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신학적으로 누가 옳고 그르냐의 문제가 아닌 하느님의 뜻에 누가 더 ‘합당한’ 길을 갈 수 있느냐, 그리고 그 합당함을 찾아내는 것은 인간의 몫이라고 말하고 있다.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종교가 가진 본질인 평화와 공존을 모색하는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도, 종교인들에게도 일독의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참고자료
홍익희, <세 종교 이야기>, 행성B, 2014.

추천자료

  • 가격6,000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8.08.30
  • 저작시기2019.8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6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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