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학3C) 부숙유기질 비료의 종류 형태와 성질에 대해 기술하시오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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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토양학3C) 부숙유기질 비료의 종류 형태와 성질에 대해 기술하시오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Ⅱ. 본 론
1. 부숙유기질 비료의 종류 및 형태와 성질
1) 부숙유기질의 의미
2) 특징
3) 부숙 유기질 비료의 성질
2. 부숙유기질 비료의 종류 및 형태
1) 유기질비료 유박과 부숙유기질 비료 퇴비의 차이
2) 토양에 사용되는 유기질원은 반드시 발효 제품이어야
3) 혼합발효 유기질비료(보카시)란 무엇인가?

3. 부속유기질의 사용방법
1) 토양검정에 의한 부숙유기질비료 사용량 산정
2) 작물별 표준량에 의한 부숙유기질비료 사용량 결정
4. 부속유기물 사용에 관한 나의제언
Ⅲ. 결 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에 맞춰 공정규격의 변경도 이뤄져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기성 자원의 재활용과 순환시스템 구축은 국가의 중대사이므로 통합적인 관리가 절실히 필요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 그리고 관련된 조직과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올바른 자원순환시스템을 만드는데 동참해야 할 것이다.
Ⅲ. 결 론
유기물은 생명체(생물)에서 나온 물질이고, 무기물은 생명체가 아닌 것에서 나온 물질 이라는 뜻이다. 유기질 비료란 식물이나 동물의 사체나 이의 부식 물질이고 주 재료는 질소를 포함한 여러 함유물들이다. 무기질 비료를 다른 말로 화학비료라고 합니다. 화학 비료를 쓰면 땅이 산성화되 는것은 질소때 문이 아니고 질소와 결합하고 있는 다른 물질이 녹으면서 산성화가 진행되는 것이다. 이러한 화학비료는 식물에 가장 많이 필요한 질 소외에 인산 카리 등도 있는데 이는 이원소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고 황산암모늄 ·과인산석회 ·황산칼륨 등의 형태로 토양에 공급 되면서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질소, 인산, 칼륨을 이용하고 황산이 남기 때문이다.
토양은 활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신진대사 작용처럼 끊임없이 작용하고 활동하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토양 표면 약 15cm깊이, 4000m2의 넓이에는 약 1.5~2t 에 달하는 세균, 방사균, 곰팡이, 원생동물 등의 수억 종이 영양대사와 생사를 반복하면서 대자연의 순환기능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명력이 있는 토양이라 함은 토양속의 미생물들이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조건이 부여된 토양을 말한다.
화학비료는 작물에 영양분을 일시적으로 공급한다는 차원에서 그 효과가 인정되고 있으나, 토양의 원천적인 생명력이 파괴된다는 점에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즉 화학비료만을 계속 시용할 경우 유기질이 부족해지고 토양이 산성화돼 유효 미생물이 사멸하는 반면 작물에 해로운 세균만이 번식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화학비료의 과다 시용은 농약의 과다 시용을 유발하게 되고 그것은 다시 토양을 오염시키는 악순환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토양의 생명력이 강하나, 약하냐는 토양 속의 미생물 활동의 강약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미생물이 왕성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먹이가 필요한데 유기질비료는 바로 그러한 먹이, 즉 유기물을 공급한다는 데서 일차적인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부숙유기질비료의 원료에 따라서 비료성분, 토양의 화학성 및 물리성 개량효과의 발생 정도가 다르다. 가축분퇴비중에서 돈분 및 계분으로 만든 퇴비는 대체로 비료성분이 높기 때문에 물리성보다는 화학성 개량 효과가 크고 양분이 높은 농경지에서는 비료성분을 고려하여 비료사용량이 결정된다. 예로 시설재배지에서 작물을 재배할 경우 토양분석치에서 염류농도가 높을 경우(2.0dS/m 이상)에는 화학성 개량보다는 물리성 개량 효과가 큰 물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무껍질 퇴비류와 왕겨퇴비류는 비료성분이 적기 때문에 물리성 개량 효과가 컸고, 도시쓰레기 퇴비는 유리, 이물질 등이 있어서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정부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는 것에 무게중심이 두고 있는 만큼, 농지로 유입되는 유기성자재의 통합관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이 경우 농식품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시스템 구축에 나서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고품질 부숙유기질비료를 위해 필요한 톱밥 등 안정적인 원·부재료 확보(공동구입 포함). R&D에 대한 기업의 전략적 투자 확대, 주문과 배송이 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기주문과 공동·협력 배송 시스템에 대한 고민 등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체 부산물비료의 이미지를 흐리는 무허가 불량제품의 단속과 소비자 교육, 홍보강화에도 업계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이다. 또한 업계의 경영 다각화와 국내 시장의 안정화로 미래 주요사안이 될 수 있는 수입 대응도 필요하다.
참고문헌
-김복진, 2011, 한국토양비료학회의 계간지인 토양과비료, 영남대 자연자원대학
-이상은 『토양과 비료』 제19호 2004. 9
-임선욱, 1996, 『최신 토양학통론』, 문운당, 서울
-최병순, 김진환, 이동훈, 1997, 『토양오염개론』, 동화기술, 서울
-환경부, 1997, 『환경백서』, 환경부
-신제성, 1997, 농경지 토양현황과 관리, 오염 토양복원 기술 국제 세미나, 한국토양환경학회
- 김계훈 외, 2015, 『토양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 김계훈 외, 2009, 『토양학』 (향문사)
- 농촌진흥청 “흙토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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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8.31
  • 저작시기2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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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6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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