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의 의미와 종류 및 현황과 향후과제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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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플랫폼의 의미와 종류 및 현황과 향후과제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플랫폼의 정의와 의미
2. 플랫폼 생태계 조건
3. 플랫폼의 종류
1) 검색엔진 기반의 플랫폼
2) 전자상거래 기반의 플랫폼
3) SNS 기반의 플랫폼
4) 스마트폰 기반의 플랫폼
4.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과 현황
1)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은 “참여자의 성공”
2)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 플랫폼 사업 전략과 기술요소 필수
3) 플랫폼 비즈니스, 중추제공자들의 소탐대실 전략은 반드시 실패
4) 플랫폼 비즈니스, 생태계보다는 유기체로 진화해야
5. 플랫폼 사업의 전망
6.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계/재가공해야 한다.
최근 필자가 만나는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아이디어 베이스에서 시작한다. 그 아이디어의 일정부분은 처음부터 플랫폼, 양면시장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무작정 특정 고객,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데 집중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아이디어들은 아에 처음부터 플랫폼, 양면시장을 목적으로 출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어떤 경우던지 간에, 아에 처음부터 유료화 하지 않는 경우라면, 거의 100% 무료로 특정 고객들에게 먼저 제공되고(일종의 공짜미끼 전략), 이용자가 임계점(Critical Mass)을 넘는 순간, 그것을 지렛대(Leverage) 삼아 다른 측면의 이용자/고객 집단을 끌어들여 스스로 플랫폼화 되기를 표방한다. 투자자들 또한 일반 제품 기반 사업모델 보다, 성장속도가 빠른 이러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더 높은 것이 사실이다
스타트업이 플랫폼을 추구하는 경우, 반드시 초기에 '지불자' 그룹과 '보조자' 그룹에 대한 명확하고 확실한 정의, 그리고 그들을 우리 플랫폼 안으로 차별적으로 끌어들일 만한 실행력이 있는 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초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불자' 그룹, 즉 'Money Side User'이다. 스타트업이 실수하는 것 중 하나는 '보조자' 그룹(Subsidy Side User)을 먼저 확보하면, 당연히 '지불자' 그룹은 저절로 들어오지 않겠는가 라는 막역한 확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가정과 확 만으로 사업아이템을 상용화 할 때 거의 대부분 1년 안으로 망하고 만다.
여기서 한 가지 잊어버리면 안될 것이 있다. 플랫폼의 '보조자' 그룹이 대가(시간/노력/비용 등의 Total Cost)를 치르게 할 만한 편익/효용(Benefit)은 플랫폼 사업자가 독립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사업자가 '지불자' 그룹을 플랫폼에 끌어들임으로써 발생하는 편익/효용을 세련되게 재가공하여 마치 플랫폼 사업자가 독립적으로 제공하는 것 처럼 착시현상을 일으켜 '보조자' 그룹을 보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교차보조(Cross-Subsidization)' 전략이 초기 교차 네트워크 효과를 획득한 플랫폼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 플랫폼 사업자가 싱글 플랫폼으로서 타 경쟁사업자 대비 시장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획득하고, 교차 네트워크 효과가 거의 영원히 지속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이 '교차보조'이기 때문이다.
Ⅲ. 결 론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사회를 논할 때 다수가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기술이 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유전자 편집 등이 대표적 예다. 이런 기술은 상호 연결과 데이터 교환, 예측 불가능한 융합 등의 과정을 거쳐 구현된다.
‘작고 빠르며 가벼운, 그리고 단기간에 성취 가능한’ 특성은 4차 산업혁명기의 플랫폼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날 것이다. 크고 강한 단위 플랫폼보다 작은 플랫폼이 주목 받으며, 소규모 플랫폼 간 결합은 보다 융통성 있고 유연한 플랫폼을 탄생시킬 전망이다. 수 년 전 미국 뉴스 웹사이트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언급한 페이스북 플랫폼 서비스 구조처럼 ‘작지만 대등한 소(小)단위가 결합, 결국 자발적 구속을 거쳐 대형 플랫폼을 이루는’ 형태가 대세로 자리 잡을 것이다.
요컨대 4차 산업혁명기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건 ‘진정한 개방과 자율에 의한 플랫폼’의 존재다. 현재보다 한참 느슨하지만 새로운 관계와 연결돼 더 많은 연동을 가능케 하는 플랫폼이 진짜 강자로 등극하리란 얘기다. 물론 이때 플랫폼은 지금까지의 것보다 훨씬 작고 빨라야 한다. 그래야 플랫폼 간 연동에서 스스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작고 개방적이며 자율성을 지니고 있다 해도 그게 자신의 고유한 개성을 가려선 안 된다.
4차 산업혁명기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소비자의 선택이다. 사용자 입장에서 신뢰가 가는 플랫폼이어야 고객이 그 가치를 인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잇는 무대'란 플랫폼의 정의를 기억한다면 '무한 가동하는' 플랫폼 구축도 불가능한 일만 아니다, 중요한 건 ‘소비자의 선택’인지도 모른다. 기술적 탁월성이 아니라 사용자 개개인에게 적합하면서도 신뢰(trust)가 가는 플랫폼이어야 고객 입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유념해야 할 사항은 3차 산업혁명기든 4차 산업혁명기든 플랫폼 고유의 철학은 변하지 않는단 사실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무대(場)’란 플랫폼의 정의를 잊지 않는다면 무한궤도를 도는 ‘영원한 플랫폼’의 구축도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다.
플랫폼 비즈니스는 고객,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 혹은 서비스를 사업자가 제공해야 성공할 수 있다. 사업자가 계속 사용자가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가공해서 양질의 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플랫폼 비즈니스의 성공 요인이다. 이때 제공하는 정보나 서비스가 품질, 사용자의 만족도에 따라 성장 속도가 결정된다. 교통 편의를 제공해 7년 만에 매출 3조 원, 기업가치 50조 원에 육박한 우버가 좋은 예가 될 것이다.
국내 산업플랫폼 구축을 위한 민간 투자가 아직은 미진하기에 정부가 먼저 산업계 수요가 있는 대표적인 분야에서 플랫폼 성공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사업 모델 개발 등을 지원해 민간으로 플랫폼이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더불어 연구개발(R&D), 실증, 인증, 판로 개척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현장 규제나 애로사항도 접수·발굴해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참고 문헌
-김진영, 2014, Platform & Digital Transformation플랫폼 전략이야기. 플랫폼 전략을 논하다(1편) : 플랫폼의 ‘Chicken and Egg’ Problem을 해결하려면?
-김기찬, 송창석, 임일, 2018, 성안북스, 플랫폼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박용규, 아가도스 대표, 2015, 플랫폼 사업의 본질, 월간소프트
-조항, 2019, 향후 10년 자동차산업의 3대 키워드, 주간동아
-최진홍, 2016, IT큐레이션, 초연결 시대, 플랫폼의 미래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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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1.10
  • 저작시기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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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6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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