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레볼루션 서평과 독후감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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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플랫폼 레볼루션 서평과 독후감0K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플랫폼 레볼루션 서평1
1) 플랫폼이 파이프라인을 지배한다
2) 택시 우버
3) 핵심은 ‘사용자 관여’
4) 네 가지 기업 유형

2. 플레폼 레볼루션 서평2
1) 4차 산업혁명, 결국은 플랫폼이 주인공
2) 한국의 4차 산업혁명에는 플랫폼이 없다
3) 플랫폼 등장 이후 비즈니스 판 자체가 달라졌다
4)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극적으로 달라졌다
5) 플랫폼이 정말 무서운 이유는
6) 플랫폼 비즈니스, 아직도 늦지 않았다
7) 문제는 디지털에 대한 이해 여부이다
8) 일단 규모의 수요 경제가 달성되면

3, 플랫폼 레볼루션 독후감
4. 나의 제언
Ⅲ. 결 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집을 키우자, 키우지 않으면 죽는다는 논리는 과거에는 통했지만 이제는 그것만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기다.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은 양면 네트워크를 효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이다. “오직 네트워크 효과만이 락인(lock-in) 효과를 만들고 선순환을 끌어내고 영구적인 사용자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앞으로 10~20년 안에 의료플랫폼 기업이 미국 의료산업의 강자로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소니 인텔 페이스북 구글 그리고 삼성 등이 바로 이러한 의료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2000년대 초 닷컴 기업의 버블과 급속한 몰락을 경험한 세 사람이 의기투합해서 쓴 이 책의 또 다른 균형점은 플랫폼 비즈니스가 빠지기 쉬운 함정도 경고한 점이다. 플랫폼 개방성이 가져올 부정적인 면을 해소하는 ‘큐레이션의 중요성’, 이와 관련된 통제와 자율의 관계, 플랫폼 관리자가 점검해야 할 사항, 수익창출 방법, 플랫폼 디자인 아키텍처, 론칭하는 기술 등이다.
플랫폼 비즈니스가 그렇게 강력하지만, 실제 시작하려면 쉽지 않다. 플랫폼 기업을 어떻게 설계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득이 되게하는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비슷한 사례를 조사한 뒤 모방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런 전략은 자주 실패한다고 저자는 정확히 지적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본질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또 다른 원칙은 ‘새로운 상호작용이 창출되도록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이 책은 권하고 있다.
위 책에 나와 있듯이 앞으로 플랫폼을 알지 못하면 대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기업도 플랫폼 사업의 개발에 심혈을 기울리는 것이 앞으로 생존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흐름에 맞춰 요즘 암호화폐를 개발하는 회사들도 플랫폼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잇다. 그 대표적인 회사가 인도의 ‘요코인’으로 13개 플랫폼을 개발하여 암호화폐로 공과금과 수도세, 전기세를 지불하는 형태로 호평을 받고 있다, 따라서 21세기는 플랫폼의 개발과 상공여하가 따라 그 기업이 성패가 좌우되니 플랫폼 개발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Ⅲ. 결 론
한국도 플랫폼 혁명의 중심에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포털 사이트들이 검색과 콘텐츠 서비스를 넘어 금융과 쇼핑을 비롯해 O2O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배달의민족과 야놀자, 직방 같은 플랫폼 기업들의 시장의 질서를 바꾸고,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고 있다. 넷플릭스가 옥자를 앞세워 한국 콘텐츠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아마존은 물론이고 중국의 알리바바와 텐센트도 한국을 세계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모양새다.
전형적인 파이프라인 기업이었던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과연 플랫폼 혁명을 준비하고 있을까. 테슬라가 본격 판매를 시작하면 현대자동차의 점유율이 버텨낼 수 있을까. 독자 플랫폼이 없는 삼성전자는 10년 뒤에도 스마트폰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포털 의존도가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 미디어 기업들은 독자적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까. “플랫폼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에 미래는 없다”는 이 책의 경고는 한국의 파이프라인 기업들을 직격하고 있다. 낡은 관행과 생존을 위한 타협이 변화를 외면하게 만들고 소비자들을 떠나게 만들고 있다. 플랫폼 혁명의 동력인 네트워크 효과에 대한 연구와 고민이 절실한 때다.
플랫폼 혁명은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고 낙관하기에도 비관하기에도 이르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쏟아지겠지만, 결국 테크놀로지 공룡들의 독점을 강화하고 노동자 계급의 소외를 가속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고, 개인정보 유출과 부정적 외부 효과로 빅 브라더의 시대로 진입할 가능성도 있다. 정부와 사회적 거버넌스의 역할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이 책의 결론은 의미심장하다.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것에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개개인의 잠재력에 물꼬를 터주고 모두가 부유하고 보람있고 창조적이며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 그런 사회를 건설하는 데 목적을 둬야 한다. 플랫폼 혁명이 이러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지는 전적으로 우리 모두, 기업의 지도자와 스페셜리스트와 노동자, 정책 입안자, 교육자, 그리고 일반 시민 모두에게 달려있다.”
몇 년 전만 해도,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호텔을 예약하고 늦은 밤 길거리에서 손은 흔들며 택시를 잡으려는 모습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은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현지인의 집에 머물고, 우버를 이용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이동을 한다. 이런 에어비앤비와 우버는 단 몇 년 사이에 기존 시장을 선점하고 재편한 대표적인 플랫폼 기업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마셜 밴 앨스타인 보스턴 대학교 교수가 상지트 폴 초더리 플랫폼 싱킹 랩스 설립자와 제프리 파커 다트머스 대학교 교수와 함께 쓴 이 책 『플랫폼 레볼루션』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플랫폼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플랫폼 비즈니스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지배할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중요도에 비해서 아직은 대중에게 낯선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기업이 플랫폼을 잘 연구하고 개발해 나간다면 크게 성장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우뚝 설 날이 반드시 있으리라 생각한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플랫폼 개발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것이다.
참고 문헌
-플랫폼 레볼루션, 마셜 밴 앨스타인,상지트 폴 초더리,제프리 파커 공저/이현경 역, 부키, 2017년 06월
-김진영, 2014, Platform & Digital Transformation플랫폼 전략이야기. 플랫폼 전략을 논하다(1편) : 플랫폼의 ‘Chicken and Egg’ Problem을 해결하려면?
-김기찬, 송창석, 임일, 2018, 성안북스, 플랫폼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박용규, 아가도스 대표, 2015, 플랫폼 사업의 본질, 월간소프트
-조항, 2019, 향후 10년 자동차산업의 3대 키워드, 주간동아
-최진홍, 2016, IT큐레이션, 초연결 시대, 플랫폼의 미래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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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3페이지
  • 등록일2018.11.11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6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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