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 유아기의 발달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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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아기 유아기의 발달특성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영아기 발달특성
1. 신체적 성장
2. 인지적 발달
1) 감각 및 지각발달
2) 언어발달
3. 정서적 발달
4. 사회적 발달

II. 유아기 발달특성
1. 신체적 발달
1) 신체적 성장과 변화
2) 운동발달
2. 인지적 발달
3. 정서적 발달
4. 사회적 발달

* 참고문헌

본문내용

을 흘리고 울상을 짓는 등 분노의 표현이 억제된다.
이 시기에는 공포와 불안을 구별하기 어렵다. 공포의 대상은 주로 비현실적이며 자연현상이나 환상적 요인이 많다. 그러나 때로는 공포가 호기심과 학습의 동기를 유발하기도 한다. 유아는 어두움, 큰소리, 새로운 상황 등 많은 것에 대해 공포를 느낀다. 공포는 과거의 경험과 연관된 것이 많아 어떤 대상에게 놀라거나 다친 경험이 있는 유아는 그 대상에게 계속해서 공포반응을 보인다. 또한 유아는 상징적 사고로 인해 직접 경험하지 않는 사건까지도 상상하여 공포를 느낀다.
3-4세경에는 영아기에 형성되었던 애착 감정은 그 강도가 약해지며 의존심으로 발전되며 행동을 통제하는 초자아, 즉 양심의 발달이 이루어진다. 3세경에는 2세 때와 같은 격렬한 정서표현이 줄고 타인을 의식하게 되며 감정의 조절 능력도 생겨난다. 강력한 자율성과 주도성이 발달하게 되어 "나도 할 수 있어요.", "나 혼자 할래요.", "잘 할 수 있어요" 등의 표현을 많이 하며 성취하려는 욕구도 높고, 사랑받거나 배척당하는 상황에 대한 사회적인식이 생겨나서 자기 가치에 대한 감정을 형성하게 된다.
동물과 같은 구체적 대상물에 대한 공포를 느끼며 4세경에는 실제로 보이지 않는 가상적 대상물(귀신, 유령, 도둑)에 대한 공포를 표현하기도 한다.
4-6세경에는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행동은 점차 줄어든다. 5세경에는 성인과 같은 완전한 감정 표현이 가능하며, 언어적 방법에 의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되며 자신의 감정 표출을 의도적으로 감추거나 피하기도 한다. 상상력이 발달해 어두움이나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점차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알지만 적절하게 반응하지는 못하며 동생이 생긴 경우 질투심을 갖고 퇴행이나 손가락 딸기, 대 소변 실수, 눈 깜빡거리기, 손톱 물기 등의 틱(tic)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5-6세경에는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다른 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이면 심한 질투를 나타낸다. 그러나 점차 연령이 증가할수록 사회성이 발달하고 이에 따라 질투의 표현도 억제된다.
4) 사회적 발달
에릭슨의 이론에 의하면 건강한 자아발달은 자율성에서 주도성, 그리고 근면성으로 발달한다. 유아는 2세 정도가 되면 능숙하게 걷고 자신의 신체를 조절할 수 있게 되면서 무엇이든 스스로 하려고 한다. 아버지나 어머니의 도움을 뿌리치고 스스로 하려고 고집을 피우며 "싫어 내가 할거야.', "그건 안 돼 내가‥‥" 등의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따라서 이 시기는 솔선감이 발달하는 시기이고 그렇지 못하면 죄책감이나 죄의식이 발달한다고 하였다. 솔선감이란 어떤 일의 능동적 자세 또는 긍정적으로 시작하려는 준비라고 할 수 있다. 아동은 새로운 활동과 경험을 하려는 준비가 되어 있고 호기심과 창의성, 환경 등이 솔선감을 발달시킨다. 현실에서 겪는 좌절과 금지를 극복하기 위해 환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데 이것이 솔선감의 발달을 가져온다. 죄의식은 금지된 것이나 신체적 정신적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려 할 때 생길 수 있다. 학령 전기에는 양심이 잘 발달하므로 숨겨진 비밀에 대해서까지 심한 죄의식을 느낄 수 있다. 이 시기의 아동은 안전감을 주는 소속감이 생기며 어떤 일에 대한 능력, 부모와 다른 성인과의 능력, 친구와의 능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판단한다.
3세경에는 혼자 놀이를 많이 하고 상호 작용이 많지는 않으나 같은 또래와 함께 놀이하는 빈도가 점차 증가한다. 같은 또래 간의 놀이 시에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적절한 언어로 표현하기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며 성 구별 없이 놀이하지만 점차 동성 또래에 대한 접근이 빈번해해진다. 차례 지키기 등의 규칙을 학습하기 시작하며 성인의 칭찬과 승인이나 인정에 반응하여 행동한다. 3세경에는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을 식별하기 시작하며 행동을 조절하기도 한다.
4-6세경에는 타인을 이해하기 시작하므로 규칙을 지키며 타인을 고려하고 돕는 행동 등이 증가한다. 사회의 규칙을 이해하기 시작하며 같은 또래와의 놀이 수준이 발달하여 여러 명의 유아가 연합해서 놀거나 협동해서 놀이를 할 수 있다. 가정생활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자신의 몫으로 역할을 맡. 거나(꽃에 물주기, 물고기 먹이주기 등) 어른의 일을 돕는 것을 좋아한다. 4세경에는 자신의 성을 깨닫게 되고 동성 유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성에 따라 놀이 형태에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5세경에는 성역할이 발달하고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기며 동성의 부모를 동일시하고 모방하기도 한다. 또한 다른 유아와 상호 작용하는 기술이 발달하고 협동하기, 공유하기, 돕기, 협상하기 등의 사회적 기술을 배운다. 그리고 사회적 소속감이 발달하며, 같은 또래의 승인이 중요한 행동 준거가 되며 공정, 평등, 정의, 의협심 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5-7세경이 되면 커서도 자신의 성(여성, 남성)이 변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프로이드는 이 시기를 생식기가 쾌감을 주고 긴장을 감소시키는 시기로 성격발달 단계의 3번째로 생식기(남근기) 단계라고 하였다. 이 시기의 남아는 엄마를 소유하고 싶어 아버지를 경쟁자로 여기면서도 거세로 보복당할 것을 두려워하는 갈등을 경험하는데 이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라 부른다. 한편 여아는 엘렉트라 콤플렉스가 있어 음경이 없다는 것을 알고 음경선호현상이 일어나면서 어머니에게 그 책임을 묻고 남자 성기에 대한 질투가 일어난다. 유아기에 수음 행위를 볼 수 있는데, 이는 호기심에 따른 것이긴 하지만 어른들의 감독이나 교육훈련이 필요하다. 성역할 정체성의 확립은 자신의 몸에 대해 배우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실제 적용 중심의 미술치료 : 정현희 저, 2006, 학지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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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1.08
  • 저작시기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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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69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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