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문]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레위기 1장 1절 - 17절)
본 자료는 1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해당 자료는 1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예배설교문]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레위기 1장 1절 - 17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실도 요구 하십니다.(시 51:6) 예수님께서도 사마리아 여인과 말씀하실 때 “누가 예루살렘에서 예배드리는가?”를 묻지 않고 “누가 영으로 예배드리는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바른 지식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그는 영원불멸하시고, 이성적인 존재이시며, 일시적이 아니고, 물질적이 아니고, 보이지 아니하시지만 어느 곳에나 계신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습니다.
구약 제사는 예수님이 오심으로 사라졌지만 구약제사의 정신은 오늘까지 살아 있어 그러한 정신으로 예배드리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자신을 태워 하나님께 번제로 드림같이 우리의 몸을 산 제사로 드려야 할 것입니다.(롬 12:1) 또한 주님께서 공생애 기간에 가시는 곳 마다 배척 받고 멸시 당하시며 썩어지는 한 알의 밀알의 삶을 사신 것 같이 우리도 어디에서나 희생봉사의 삶을 살며 “오직 선을 행함의 제사”(히 13:16)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오심같이 우리는 화목을 조성하며 평화의 사도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피흘리신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는 죄를 미워하며 경건한 삶을 살고, 범과를 위한 보상으로 드려졌던 속건제에서 우리 주님이 인간이 전혀 배상할 수 없는 것을 배상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 나아가서도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앞(Coram Deo)에서의 삶으로 항상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존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 가격1,2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8.11.19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0125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