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민중신학논쟁 [서남동 - 김형효의 논쟁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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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970년대 민중신학논쟁 [서남동 - 김형효의 논쟁을 중심으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중신학은 진보적 그리스도인들에겐 영향을 미쳤지만, 정작 민중들에게는 호응을 받지 못했다는데 맹점이 있다. 또한 교회로부터의 비판도 받았다.
이야기의 주 무대인 80년대에 태어난 학생조차 몇 없는 이 강의실, 과연 민중신학은 아직도 그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신학일까? 오세요 학우는 며칠전 아버지의 서재에서 1988년도 전국언론노조 소식지를 보았다.
본인이 태어난 해의 이야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저번달에 발행된 월간지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오 학우는 “삼성가의 재벌독점을 우려하는 기사, 노동법 세미나 광고, 농성장 불법침탈에 대한 논평, 불법 해고자의 수기가 들어있는 내용에 당혹스러움을 느꼈다.”고 했다. 이 이야기들이 과연 사반세기 전의 이야기인가? 이것들은 사반세기 전의 이야기인 동시에 오늘의 이야기이다.
누르는 자와 눌리는 자가 존재하는 한 ‘민중’의 신학은 존재할것이고 또 그래야 할 것이다. 책상 앞에서 논의가 아닌 ‘민중’의 현실 속에서, 또한 스스로가 ‘민중’으로 믿고, 행동하며(신앙) 사유할 때(신학) ‘민중신학’은 그 생명력을 다시 살려 ‘민중’안에서 스스로의 사람됨을 일깨워주는 복된 소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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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1.20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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