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락서 원주리 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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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김락서 원주리 강독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을 보고 한사람이 따라와 나무에 목을 메려는 것을 막았다. 이유를 물으니, 천희가 전말을 알려주었다. 그사람이 웃으며 말하였다. 「오만전에 목을 멘다는것이오, 남자로 태어나서 목숨을 스스로 끊으려 하니 가엾어 내가 오만전을 드릴 것이니 상사에게 내어 주도록 하시오. 」
歸與天希五萬錢 , 不爲之契券 , 天希曰「原州大府也 , 主吏歲食十萬錢 , 吾若復爲主吏 , 則報此錢有餘 , 公其來原州 , 作一遊如何 ?」其人曰「諾 .」
돌아가서 천희에게 문서의 계약도 없이 오만전을 내어 주었다. 천희가 말하였다. 「원주는 큰고을이라서, 주리는 해마다 십만전을 받습니다. 만약 내가 주리로 복직하면, 곧 이 돈을 갚고, 남는 돈이 있을것입니다. 공이 원주에 오시면, 언제 나와 함께 노심이 어떠합니까? 」그 사람이 말하였다. 「좋소. 」
居二年 , 天希爲主吏 , 書請其人 , 其人來遊十餘日告歸 , 天希五萬錢 , 且載山海珍錯及細布純綿 , 以申其情 , 其人受情餉 , 而不受五萬錢 , 曰「吾之始與君錢 , 少無責報之念矣 . 以五萬錢活一人之命 , 吾事已了 , 又欲受其償耶 !」
2년 후, 천희가 주리가되었다. 편지로 그 사람을 청하여, 그 사람이 와서 십여일을 지낸 후에 돌아간다고 말하자, 천희가 오만전을 내어주었다. 또한 산해진미와 비단 명주등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사람은 정성의 마음은 받겠으나, 오만전은 받을 수 없다고 물리쳤다. 그리고 말을 하였다. 「내가 처음 그대에게 돈을 내어준것은, 돌려 받을 생각이 조금도 없었습니다. 이 오만전으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렸으니, 나의 일은 이미 다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상까지 바라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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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8.11.25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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