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기 발달특징(신생아와 적응 신생아의 반사작용 신생아의 두개골과 생리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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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생아기 발달특징(신생아와 적응 신생아의 반사작용 신생아의 두개골과 생리작용)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신생아와 적응

II. 신생아의 반사작용
가. 동공반사
나. 정향반사
다. 탐지반사
라. 빨기반사
바. 모로반사
사. 바빈스키반사
아. 괄약근 반사

III. 신생아의 두개골과 생리작용

* 참고문헌

본문내용

정도인데 땀선의 발달이 미흡하여 체온조절이 잘 안 된다. 또 식생아는 혈압이 최고 70mmHg(성인은 연령 +90) 정도이며, 혈행의 속도는 약 12초이다. 피부는 출생 직후엔 검푸르게 보이는 수도 많은데 이유는 출생 시 혈행장해로 일어난 현상이며, 호흡이 정상화됨에 따라 차츰 정상의 피부색을 찾게 된다. 그러나 생후 4-5일경에 얼굴에 누런빛이 나타나 가슴과 손발에까지도 번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아기황달'이라 하며 7-10일경에는 사라진다. 아기황달의 원인은 분명치 않으나 대체로 간장의 기능이 불완전한 데서 온다고 알려졌다.
신생아는 피부가 태지로 싸여 있다. 즉 태내의 태지를 그대로 지닌 채 태어나는데, 이를 피지라고 한다. 주로 얼굴, 귀, 겨드랑이에 많이 덮여있으며 조산아일수록 더욱 많다. 신생아의 위는 출생 당시 이미 소화하기에 충분한 효소를 분비시킬 수 있도록 발달되어 있으나, 위의 모양이 수직형이어서 많이 먹으면 토한다. 그러므로 1회에 30~40cc 정도밖에는 수용할 수 없으므로 하루에 7-8회 수유를 하게 된다.
출생 후 1-2일간에는 약 80g의 태변(胎便)을 배출하는데, 그 빛이 검푸른색 또는 누른 갈색이다. 이것은 태중에서 손가락을 발거나 할 때 양수(羊水)를 삼킨 것이 직장에 고였다가 배출된 것이다. 산모의 초유(初乳)로서 태변의 배출이 촉진된다. 신생아는 출생 후 24시간 내에 약 30-40g의 소변을 배설하는데 수분이 적고 요산염이 많아, 기저귀가 황적색으로 물드는 수도 있다.
신생아의 뇌는 그 무게가 약 350~400g으로 그 속에 140억 개의 뇌세포가 있다고 한다. 자람에 따라 뇌의 무게는 증가하나, 세포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세포가 성숙하여 세포간에 신경섬유가 발달하는 것이며, 이것이 뇌의 기능을 좌우한다. 신생아의 수면시간은 하루에 17-20시간으로서 거의 잠자면서 자란다.
* 참고문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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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1.28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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