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각(朴長脚)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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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박장각(朴長脚) 해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께 싸우면, 양편 다 성치 못할 듯하옵니다. 듣기에 백금을 가진 자는 마루 끝에 앉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구구히 살아가는 천생이야 무슨 염려가 있겠습니까만, 사또님은 어찌 잠깐 치미는 기운으로 필부의 처사를 바라시며, 가벼이 처신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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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병사는 태도를 고치고 장각을 맞이하여, 의로움을 깨우쳐주자, 장각은 드디어 감복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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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장각에게 토포군관을 맡기여, 그 일당을 잡아 오도록 하였다. (장각이 가더니) 한 달이 가도록 소식이 없었다. 모두들 믿지 않고, 도둑에게 속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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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에 과연 일당 백여명을 거느리고 귀순하였다. 사실인지 여부를 조사해 보고 모두 양민으로 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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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장각이 도둑 잡는 데 귀신같아, 도둑이 종적을 감추었다. 그리하여 백성이 도둑의 화를 입는 일이 없어져 사방이 평온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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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사가 타군으로 전임하여 막 떠나며, 장각을 불러 물었다.
「? 」
「너는 장차 어디로 돌아 가려느냐? 훗날 길이 선량한 백성이 되겠느냐?”
..
장각이 말하길,
「, , . , .」
「이미 저가 저의 어리석음에서 깨닫게 하시고, (알아 주시는 은혜를 입었사오니 두 마음을 먹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제 타도로 피할까 합니다. 사또께오서 뒤에 만약 장각이 도둑질한다는 말을 들으시면 만번 죽여도 달게 받겠습니다.
, .
나중에 들리기엔 장각이 온양군 북야촌으로 이주하여, 신을 삼는 일을 업으로 하였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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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을 보내고는, 홀연 어디로 간 곳을 모른다 하고, 혹은 머리 깎고 중이 되었다 한다.
..
외사씨 가로되,
「! , , , , , , .
「슬프다. 오로지 문벌로써 인재를 등용한 이후로 여항의 가난하고 천한 출신은 아무리 영재 준걸이라도 세상에 쓰임이 없었다. 자고로 영웅 호걸들이 종종 녹림과 깊은 산중에서, 울적한 마음을 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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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때를 잘 만나 왕상이적처럼 큰 공훈을 세우기도 하였지만, 그렇지 못하면 끝내 초야에 묻히게 되는 것이다
, , , , , , .
, . ! 」
박 장각 같은 인물은 가위 강호의 호걸이라 하겠거니와 불행히도 수호에 떨어져 일시의 쾌를 취하다가, 다행히 이병사를 만나서 문득 마음을 바꾸었던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쓰임을 얻지 못하여서 마침내 종적을 감추어 생애를 마치고 말았다. 비운의 사나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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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8.11.25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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