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좋아하는 클로버는 몇잎클로버인가 -전선주,<네잎클로버 편들기>, 학지사, 2010.
본 자료는 2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해당 자료는 2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2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당신이 좋아하는 클로버는 몇잎클로버인가 -전선주,<네잎클로버 편들기>, 학지사, 2010.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당신이 좋아하는 클로버는 몇잎클로버인가
-전선주,<네잎클로버 편들기>, 학지사, 2010.


우리가 보는 클로버는 다 똑같은 클로버 일뿐
그 어떤 누구보다도 자랑스러운 내 동생
스승의 은혜
네잎클로버들과 함께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가

본문내용

초등학교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 때가 많다. 이런 고민을 할 때마다 주변사람들이 너라면 할 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항상 응원을 해주어서 힘이 났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내 꿈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응원을 해 주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지금도 나는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렇게 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응원해 주는데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또 하나의 목표가 생겼다. 그 목표는 바로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서 통합교육을 해보는 것이다. 초등학교 교사는 단순히 일반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초등학교 교사가 장애인아이들을 가르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요즘 같은 시대에 통합교육을 한다면 따돌림, 왕따가 많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책에 나온 사례 중에도 특수학교에 다니는 5학년 아이의 부모님이 일반학교에 가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서 아이를 일반학교로 전학을 시켰는데 결국 아이는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자살을 해버린 일이 있었다. 이것은 부모의 잘못도 아니고 아이의 잘못도 아니었다. 우리 사회 전체의 잘못이다. 우리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아야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는 방법은 바로 이 책에서 전선주 선생님이 강조하신 통합교육이다. 과거에는 일반학교와 특수학교로 분리시켜서 교육을 해 왔기 때문에 장애인은 다르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차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나도 지금까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거의 10년 가까이 학교에 다녔지만 특수반아이들과 수업을 같이 하거나 어울려 본 경험이 없었다. 학교 안에도 특수반아이들이 몇 몇 있기는 했지만 내 또래의 장애인 아이들이 거의 없었다. 있어도 전교에서 1명~2명 정도였다. 나는 장애인 아이들이 일반 학교에도 많이 와서 같이 어울릴 수 있는 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한다면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 질 수 있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통합교육에 반대하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통합교육을 실시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합교육을 하면 장애인 학생들과 일반 학생들이 서로 이해를 하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더 적어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나처럼 교사를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권장하고 싶다. 통합교육에 대해 생각을 하는 교사가 점점 많아지면 미래에 내가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을 때 아마 통합교육을 실시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장애인과 일반인에 대한 차별이 없어질 것이고 모두가 더 좋은 사회에서 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부터 특수교육 쪽에도 관심을 갖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초등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앞만 바라보고 나아갈 것이다.
  • 가격1,2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8.12.12
  • 저작시기2018.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3573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