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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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 윤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 도입 : ‘빈곤’과 ‘경제적 불균형’의 현주소

I. 빈곤(가난)
 1. 빈곤의 세 가지 접근방법(통계적, 정서적, 성경적) - 존 스토트
 2. 성경 속에서의 빈곤
  -가난한 자는 누구인가? / 빈곤의 원인 / 성경적 반응

II. 구약의 경제윤리 - 라이트
 1. ‘창조’ 관점에서의 경제윤리
  - 천연자원들에 대한 공동 접근권 / 노동의 책임 / 성장과 거래 / 공정한 참여
 2. ‘타락’으로 인한 변질된 경제윤리
  -자원에 대한 싸움 / 노동의 타락 / 통제되지 않는 성장 / 불공정한 분배
 3. 구약에서의 경제윤리 회복 노력
 4. 구약에서의 가난에 대한 대응

III. 경제적 불균형
 1. 경제적 불균형의 현황 - 1% vs 99%
 2. 경제적 불균형 초래 주범 -신자유주의


IV. 경제적 불균형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대처
 1. 경제적 불균형 해소에 대한 성경적 요구(신약) - 헤이스
  -소유물 나눔 
 2. 부유한 그리스도인의 세 가지 선택(딤전 6: 17-19) - 존 스토트
  -가난해지는 것(가난해야 하는 이유, 예수님의 본, 가르침, 초대교회)
  -부유한 채로 사는 것(교만과 물질주의)
     -검소함, 관대함, 자족함

<결론>

* 주제발표 : 그리스도인의 경제적 나눔,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

본문내용

죄가 있지 않았고, 속인 것에 죄가 있는 것이 문제 였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초대교회의 가르침은 가난한 사람을 돌보라는 것이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난 해 져야 한다고는 하지 않으셨다.
(2) 부유한 채로 사는 것
어떤 이들은 구약 성경에 비추어서 그리스도인들이 부자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 신명기 28:8,12에도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을 주시고 남에게 꾸이지 않는다고 말씀 하신다. 이 말씀을 근거로 하여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칙이라 하여 물질은 심으면 더욱 많은 물질과 부를 얻게 될 것이라고까지 한다. 이런 현상에 도리어 지나치게 거부하는 이들도 있지만 분명 한 것은 부자가 문제인 것일 아니라, 자신의 문 앞에 온 거지를 돌보지 않은 것이 문제인 것이다(부자와 나사로).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이 부자 인 채 있는 것은 분명 아니다.
* 재물과 교만
재물이 많아지면 가장 위험 한 것이 ‘교만’이다. 야고보는 이런 문제가 대해서 야고보서에서 말하고 있다. 교회에서 부자들에게 아첨하고 부자들이 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부자들에게 집중하고 있는 동안 가난한 이들에 대해 소홀해 지는 것은 상대적인 빈곤감을 더 할 것이다
* 재물과 물질주의
첫 번째가 교만의 문제라면, 둘째는 물질주의에 대한 위험이 있다. 이것은 인간은 물질에 대한 소유욕이 지나치게 되어 하나님을 사모하기 보다는 물질에 더 많은 마음을 두는 것을 말한다. 결국 부자들은 교만해 지고, 물질을 좋아하기 때문에 물질을 주신 하나님을 잊게 된다는 것이다.
(3) 검소함, 관대함, 자족함
가난도 아니며, 부유한데로 사는 것도 아닌, 관대하고 자족하고 사는 것을 말한다. 이 방법이 세계의 가난을 해결하지는 않아도 적어도 가난한 자들과의 연대를 의미하는 것이다. 디모데전서 6:17-18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많이 하고”라고 나온다. 이것은 부한 자들은 선한 일에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선한 일을 하고, 나누어 주는 일에 힘쓰는 너그러운 자가 되라고 말하는 것이다. 현재 영국에서만 해도 미국 보다 기부금을 많이 내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관대하다고 표현 할 수 없다고 한다. 이유는 개인의 기부금이 개인이 사용한 담배 값과, 술과 외식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기부금: 1.70파운드, 담배: 5파운드, 술 6파운드, 외식 30파운드)
디모데전서 6:6-10에 바울은 자족함에 대해서 말한다. 바울은 탐욕스런 자들에게 자족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탐욕은 스스로 만족 할 수 없는 열망이기에 이것은 만족함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쇼펜하우어도 “금은 바닷물과도 같다”고 말했고, 예수님은 탐심에 대해서 물리쳐야 함을 말하신다. 자족은 내적 평강을 이룰 수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 ‘무소유’를 말한 것이 아니라, 적절히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때로 지나치게 자신을 규정화 하여 다른 이들을 위해서 규칙과 규정을 만들어 바리새주의로 나갈 수 있다. 그래서 물질주의(재물에 집착하는 것), 금욕주의(창조주의 선한 선물을 부인하는 금욕 생활), 바리새주의(서로를 규칙으로 속박 하는 것)을 조심하라고 한다.
검소함과 자족이 중요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1974년 국제세계복음화대회에서 마무리 부분에 채택한 로잔 언약에서 가장 논쟁이 됐던 것은 더 검소한 삶의 필요성과의 관련이었다. 더 나아가서 1980년에 검소한 생활 방식에 대한 국제 협의회가 열렸는데 이 때 발표한 5단락에는 “개인적 생활 방식”이라고 나오는데 그 핵심은 ‘검소’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것은 “개인의 생활, 의복, 주택, 여행, 교회 건물에서 낭비를 중단하고 사치를 반대하기로” 하는 일반적인 결의였다. 이에 반해 로널드 사이더 박사는 “복음 전도와 정의를 위해 더 검소하게 살기”라고 주장하였는데 이 글은 “ 우리는 또한 필수품과 사치품, 창의적인 취미와 공허한 지위의 상의 종이 되는 것을 구별할 것을 받아들인다”라고 한다. 이것의 요점은 검소하게 살면서도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현대에는 자신의 기쁨을 위해 개인적인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만큼 자신의 기쁨과 즐거움을 위해서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다. 빌려 주는 자나, 빌림을 받는 자들이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하는 실정이 되었다. 우리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것에 자족해야 할 때임을 더욱 분명해 지는 시점이 되었다. 요한은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요일3:17) 하나님의 관대하신 그 사랑을 우리 역시 보여야 하며, 우리가 가진 것을 우리가 보는 다른 사람들에게 연결해 주는 행동을 취해야 한다. 우리는 자족하며, 검소한 삶을 살고 관대해 지는 것이 지혜가 있는 태도이다.
<결론>
경제의 불균형에 대한 사회의 문제성과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았다. 특히 그리스도인으로서 경제에 대한 불균형을 성경적으로 어떻게 봐야 하며 적용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합당한 자세를 갖추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헤이스는 경제에 대한 제자도로 올바른 돈의 사용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소유물 나눔\'을 주장하였고 마지막에 존 스토트가 제시한 검소함, 관대함, 자족함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경제적인 부유함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자신의 영성을 잘 유지하며 갈 수 있는 것은 검소한 삶과 다른 이들에 대한 관대한 자세와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자족하는 것을 말한다. 말씀에 나왔듯이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경제에 대한 자세는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라는 말씀을 우리의 경제적 가치관의 지침으로 살아야함을 알려 준다.
- 참고문헌 -
스토트, 존.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개정 4판)』정옥배 역. 서울: IVP, 2011.
라이트, 크리스토퍼.『현대를 위한 구약윤리』 김재영 역. 서울: IVP, 2004.
헤이스, 리처드.『신약의 윤리적 비전』유승원 역. 서울: IVP, 2002.
토인비, 폴리.『거세된 희망』이창신 역, 서울: 개마고원,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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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2.12
  • 저작시기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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