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공리주의 - 초등 교과에의 적용 - 5 서로 존중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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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나의 공리주의 - 초등 교과에의 적용 - 5 서로 존중하는 태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이론정리
2. 자기적용

본문내용

습니다. 우리 편 친구들은 불만스러워했습니다.,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희경이는 수비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전반전을 1:1로 R 끝낸 우리 편친구들은 모두들 우리가 지겠다고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은 빗나갔습니다. 후반전이 끝날 무렵, 내가 찬 공이골대를 맞고 나오자 희경이가 재빨리 달려와 그 공을 골대 안으로 넣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기뻐서 희경이에게 달려가 등을 두드려 주었습니다. 조금 전까지 희경이를 여자라고 무시한 것이 미안했습니다.
예시사례는 희경이라는 여자아이를 통하여 다수의 의견과는 일치하지 않지만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있다. 실재 이런 일이 현직 교사가 되었을 때 일어난다고 해도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편의를 위하여 또한 그것이 공리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것이기 때문에 희경이를 설득하여 피구를 하게 할 것이다.
‘’희경아, 여자 친구들이 다 피구를 하고 싶어 한다는 구나. 선생님이 우리 반 많은 여자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싶어 한다고 하면 같이 짝 축구를 하겠지만 이렇게 되면 희경이가 들어가면 축구 전력의 균형이 깨지지 않을까? 선생님이 다음에 꼭 짝 축구 시켜준다고 약속할게~ 오늘만 피구하면 안될까요? 착한 희경 어린이?“
라는 식의 회유작전으로 여자는 피구를 더 좋아 해야 한다는 사회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논리에 반대되는 희경이의 희생을 강요하게 될 것이다. 물론 형태는 매우 부드러운 말이겠지만 희경이의 의사를 존중하는 결론은 아니게 된다.
아이들의 일반적인 생각도 희경이가 들어옴으로서 팀의 균형이 안 맞게 되고 빠른 게임 진행이 안 되어 결과적으로 축구의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여긴다. 따라서 남자가 아닌 희경이는 성별에 알맞게 피구를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야유를 보낸다.
그러나 이렇게 다수가 원하는 것만 받아들였다면 희경이의 한골로 인하여 화자의 팀이 승리를 거두지도 못했을 것이고 이를 통해 자신의 행동이 희경이의 권리를 무시할 수 있었다는 것도 반성할 기회를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한다. 사회적 소수였기 때문에 자신의 권익을 무시당하였거나, 반대로 다른 사람의 권익을 무시하였던 경우는 없었는가에 대하여 토론해 보게 하고 그런 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결론인가에 대해서도 스스로 도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한다. 이를 통해 의견이 다른 소수일지라도 서로를 존중하는 자세를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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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9.03.11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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