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의 자유론에 의한 경험사례 분석 (문제제기 분석 도덕 교육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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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밀의 자유론에 의한 경험사례 분석 (문제제기 분석 도덕 교육 적용)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문제제기

Ⅱ. 본론
1. 이론적 쟁점
2. 사례
3. 분석
가. 인간 자유의 고유한 영역
나. 개별성, 좋은 삶을 위한 요소
다. 생각과 토론의 자유
라. 사회가 개인에 대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의 한계

Ⅲ. 결론
1. 도덕 교육에서의 적용

본문내용

제가 뒤따르면 그 순간이야 학생들이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진심으로 깨닫지 못하고 청소년기의 반항심만 늘어나게 될 수 있다. 진심이 담긴 설득과 조언, 인생의 선배로서의 충고는 학생들이 다시금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한다.
Ⅲ. 결론
1. 도덕 교육에서의 적용
밀의 주장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자신에 대한 주권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개인이 자기 멋대로 하면서 살 자유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간섭받지 않을 자유를 말한다. 요즘 아이들은 자기 자신만을 소중하게 여기고, 자신의 권리행사에 급급한 경우가 많다. 내가 소중한 것처럼 다른 사람도 소중하고 따라서 타인의 자유를 존중해 주어야 함을 아이들이 느끼고 깨달을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자신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을 주장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실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관용보다는 불관용이 더 익숙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불관용이 일반화된 사회에서 사람들은 단순히 일반 상식이나 많은 사람들의 의견에 순응하려고만 들고, 이견이 있어도 그것을 숨기는 기회주의적 태도로 일관하게 마련이다. 그 결과 그런 사람들에게 정신적 발전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는 창조적이고 도전적이며 독립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위축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관용이 익숙한 사회로 변화시키는 것에 대해 ‘도덕 교육’은 근본적인 방법이지만, 가장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다.
자신을 비롯한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면서도 관용을 행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도덕교육의 수단이 되는 것이 바로 토론이다. 토론 없는 진리는 죽은 독단이며 오류보다 더 해로울 수도 있다는 것을 학생들이 느끼고 의식할 수 있도록 교사는 도와야 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문제에 관한 결론을 내릴 경우에 있어서 ‘다수결의 법칙’이 우선시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때로는 다수의 횡포가 토론이 무색해질 정도로 악덕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누구나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자유라는 밑바탕아래에서 모두에게 좋고 이로운 방향으로, 정신적 풍요와 함께 개개인의 개별성이 발현되도록 하는 토론이 진행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러한 토론의 안내자 역할은 교사가 맡아야 한다.
게다가 어떠한 경우에도 처벌과 강제를 통한 수단을 써서는 곤란하다. 이는 앞에서 말했듯이 근시안적인 행동이며 지금 내 눈앞의 행동변화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며 생각을 나누고, 그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학생들에게 조언과 설득과 진심어린 충고를 해준다면 그 학생은 그 순간뿐만 아니라 이후의 행동에 있어서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도덕 교육은 이것에 뿌리를 두고 행해져야 한다.
* 참고자료
<자유론> 서병훈 옮김, 책세상 2005
<자유를 위한 이유있는 변명 밀의 자유론> 장은주 삼성출판사 2006
<꼭 같은 것보다 다 다른 것이 좋아> 윤구병, 보리 2004
<이사야 벌린의 자유론> 박동천 옮김, 아카넷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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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3.11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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