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론과 이타적 행동에 대하여 - 사례분석 - 초등 도덕 교육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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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공감이론과 이타적 행동에 대하여 - 사례분석 - 초등 도덕 교육에의 적용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공감이론❱의 개관
Ⅱ. 사례분석
Ⅲ. 초등 도덕 교육에의 적용
Ⅳ. 끝마치며

본문내용

벗어나 다른 사람의 느낌, 욕구나 관심에 대해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질문을 한다.
예) ○○야, 만약 네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2) 현장학습 : 학생들에게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소년원, 쉼터, 어린이 병원, 양로원 등을 방문할 수 있다. 가능하다면 관계를 형성하거나 편지를 주고받거나 자원봉사를 한다.
3) 상상 속의 경험 유도 : 눈을 감고 조용히 편안하게 앉아서 어떤 사람이 앞에 앉아 있다고 상상하게 한다. 그리고 공감을 유도하는 질문을 한다.
4) 감정표현을 위한 어휘력 개발 : 인간관계를 맺어감에 있어서 누구하고나 자신의 감정 상태를 공감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진실로 가까운 사람과 대인관계를 맺어갈 때 자신의 감정 상태를 바르게 전달할 수 있어야 보다 진실 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남들로부터 이해받기 원할 때, 자신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5) 일기
나중에 교사가 된다면 가장 하고 싶은 방법이다. 내가 어렸을 때 일기는 항상 하루의 했던 일을 간단히 메모하는 식이었고 감정에 대한 표현은 아마 ‘즐거웠다.’ 이 하나뿐이었을 것 같다. 선생님은 항상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 하나만을 찍어 줬다.
그래서 내가 교사가 된다면 아이들 일기에 성심성의 것 감정표현을 해주고 싶다. 글이라는 것은 실제 대화보다도 자신의 생각을 가다듬고 정리하여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솔직한 감정표현이 잘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사는 먼저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자신의 감정 역시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서로에게 공감하면서 아이는 공감능력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이다.
Ⅳ. 끝마치며
공감에 관한 과제를 하면서 친한 친구에게 질문을 했다.
“네가 보기엔 나는 공감을 잘 하는 사람 같아, 잘 못하는 사람 같아?”
친구의 대답이,
“솔직히 잘 모르겠어. 너는 좋은 걸 좋다고 싫은 걸 싫다고 잘 표현을 안하니까 내가 솔직하게 말을 하면 잘 듣고 공감해주는 것 같기는 한데, 그거에 대해서도 너의 감정표현을 잘 못하는 것 같아.” 라고 말했다.
충격적인 대답이었다. 그 동안 나름대로 타인에 감정에 대해서 많은 생각도 해보고 앞서 말했듯이 공감에 관하여 많은 생각해보고 책도 읽어보면서 공감능력이 낮지는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 나는 공감능력이 높은 사람은 아니었다.
생각을 해보니 공감능력에서는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한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할 줄 아는 것 역시 어느 것 보다도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 타인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가 두려워서 부끄러워서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나도 모르게 감정을 숨기고 표현하지 않고 살아왔던 것 같다. 이런 내가 나중에 어떻게 아이들에게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든다.
이번에 물론 공감에 관한 철학자의 딱딱한 이론에 대해서 공부하기는 했지만 과제를 계기로 나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반성해 볼 수 있었던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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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8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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