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중시한 자유주의자 칸트의 사상과 도덕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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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성을 중시한 자유주의자 칸트의 사상과 도덕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개설
II.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III. 나의 경험을 통한 철학적 분석
IV. 교과서 분석과 이에 대한 나의 견해

본문내용

온 모든 것을 의심했다. 다른 사람과 구별된 나, 즉 다른 공동체에 의해 만들어진 것을 배격하면, 진아가 남는데 이때가 바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로 표현하였다. 인간은 결국 공동체적 자아에서 절대적 자아로 나아가야 한다. 즉, ‘남들과 공유하는 나’에서 ‘남들과 다른 나’로 나아가야 한다.
따라서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각 학년에 각 도덕교과서 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인한 자신의 모습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러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배격한 절대적 자아를 사색해 볼 수 있는 그런 단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공중 도덕을 지켜야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는 뻔한 사상들을 학생들에게 주입할 것이 아니라 칸트가 말한 것처럼 자율에 따라 학생들이 살아가도록 만들 수 있는 학습 단원을 개발해야 한다. 자율의 정당성은 이성에 의해 보편성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서나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원리
을 가져야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들 개인의 이성을 중시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
학생들에게 이성을 중심에 놓고 자율에 따라 살아가도록 만들면 칸트가 말하는 ‘목적의 왕국’이 정말 실현 될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 스스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아는 입법을 만들어 살아가도록 하여 결국 보편적 이성에 따라 판단하기 때문에 각자가 판단을 하지만, 그 결과는 모두가 같아지는 그런 목적의 왕국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칸트주의자이고 싶고, 인간의 이성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우리 사회는 겉으로 들어난 것 처럼 결코 아름다운 곳이 아닌것 같다. 나의 생각들이 비판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내 자신이 잘 안다. 하지만, 우리의 공교육은 우리 사회의 너무 아름다운 측면과 겉으로 들어난 모습에만 중점을 두고, 사회의 어두운 곳, 숨겨진 곳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적어도 학생들에게 사회의 두 측면을 모두 모여 주고 각자의 이성에 따라 판단했으면 좋겠다. 우리 사회는 한가지 시각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각이 존재하며, 그 본질이 어떤 것인지 꿰뚫어 볼 수 있는 비판적인 시각을 함양시켜 주고 싶다. 공동체주의 자들이 있는가 하면 자유주의자들도 존재하며, 진보주의자들이 존재한다면, 보수주의자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
따라서 도덕 교과에서도 지나치게 공동체주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교육할 것이 아니라 자유주의 입장도 함께 교육했으면 좋겠다. 학생들에게 규범을 지켜야 한다고 도덕교과서에서 교육하더라도 학생이 안지키면 그만인 것이다. 따라서 칸트가 말하는 것처럼 준칙에 따라 의무감으로부터 행위하도록 해야 한다. 의무감으로부터 행위를 하여 학생에게 도적적 가치를 가지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이성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 즉, 공동체적 주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칸트와 같은 자유주의자의 입장에서 도덕교육을 하여야 한다.
한마디로 도덕교과에서는 이성을 통해 도덕법칙을 준수하도록 해야 한다. 이성은 우리의 의지가 선에 도달하는 것을 가능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철저히 이성 위주의 교육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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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8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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