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진로진학 사용설명서 윤기영 권용균지음 - 지공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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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자기주도학습 진로진학 사용설명서 윤기영 권용균지음 - 지공신공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Part 1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혹은 시작하기 위해
part 2. 공부의 시작과 끝, 자기주도학습
Part 3 대학으로 가는 길

본문내용

스를 ‘해결한다’, ‘푼다’고 표현하는 겁니다.
뇌를 즐겁게 하라: 영양 공급(산소, 에너지),운동
몸을 즐겁게 하라: 낮잠, 숙면, 휴식, 명상(종교 생활)
입을 즐겁게 하라: 견과류, 초콜릿, 우유
웃을 방법을 찾아라: 가족과 대화 취미 생활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공부로 풀어라.
가족과 대화를 하면서 웃을 수 있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혹은 혼자서라도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이 있다면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됩니다.
Part 3 대학으로 가는 길
입시 전형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는 이유
진학에 대한 지식은 곧 구체적인 목표 설정으로 이어져 학습 동기를 유발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학급에서 3등급 정도인 1,2학년 학생들은 그래도 서울의 어느 대학이라도 갈 수 있을 거라고 막연하게 기대합니다. 그렇게 무조건 공부만 하다가 3학년이 되어서야 진학 정보를 찾다가는 길을 잃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1학년 때부터 진학 정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다면 자신의 강점을 살려서 효과적으로 공략할 전형을 알고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맞는 전형을 파악해서 준비하면 고3이 되었을 때 그에 맞는 모집 학과를 선별할 수 있습니다.
성적 관리법까지, 수능의 모든 것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하는 모의학력평가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2학년은 3월, 6월, 9월에 학력평가를 치르고, 3학년은 3월, 4월, 7월, 10월에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력평가와 6월, 9월 평가원에서 출제하는 모의고사를 치릅니다.
평가원이 수능 출제를 주관하는 기관이므로 평가원 모의평가를 통해서 그해 수능이 어떻게 출제될지 예상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수시에서 학력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평가원 성적을 제출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아주 중요한 시험입니다.
앞으로는 수능이 교과 중심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내신 관리와 수능 관리를 따로 생각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수능은 내신과는 달리 교과 담임의 수업만 충실히 듣는다고 해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모의고사에 대비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일단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입니다. 기출문제는 내가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방향 설정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때 기출문제를 단순히 풀기만 해서는 안 되고, 이 문제가 왜 출제되었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출제될지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논술전형 꼼꼼히 준비하기
수시에서는 논술 중심의 일반전형을 가장 많이 선발합니다. 하지만 논술만 잘 준비한다 하여 합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대부분의 대학이 논술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정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실질적인 영향력이 작기는 하지만 내신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출제 경향이 어떻든 논술은 글쓰기에서 시작하는 것이니 저학년 때 독서를 많이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논술을 익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신문 사설이나 칼럼을 매일 하나씩 베끼는 것입니다. 80자 원고지나 1,000자 원고지를 날마다 하나씩 써보는 것입니다. 원고지에 맞춰 글을 쓰다보면 글씨체가 좋아지고 논술에서 요구하는 글자 수를 맞출 수 있습니다. 신문은 논조별로 다른 2가지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보수 색채가 짙은 신문을 골라 6개월 꾸준히 사설이나 칼럼 등을 베낀 다음, 진보 성향이 있는 신문으로 바꿔서 같은 과정을 거친다면 서로 다른 시각의 글을 정하고 자신만의 생각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알고 보면 잘 보인다! 입학사정관전형
각 대학들은 대학이나 전형의 인재상을 감안하여 전형 계획을 짜고 평가 지표를 만듭니다. 학생부의 각 항목별로 평가 내용이 여러 가지 있는데, 예를 들면 동아리 활동(관심과 열정, 창의성, 리더십), 독서 활동(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인문소양 능력), 수상 경력(교내 경시대회 관련 교과와 전공적 합성), 봉사 활동(일관성, 지속성, 진정성, 태도와 변화, 공동체 의식, 리더십), 체험 학습(전공 관련 캠프 등 지원 동기), 세부 능력 특기(학습 태도, 교사와 상호 작용), 진로 상황(자기 이해, 모집 단위에 관심, 발전 가능성), 학생회 활동(위치보다는 자신의 변화, 리더십), 출결 상황(성실성 및 자기 관리 능력, 학업 의지), 종합 의견(인성, 학교생활, 학업 성취도 등)등이 반영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잘 쓰는 방법>
1. 나만의 얘기를 쓰자 :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으로 진정성 표현
2. 진로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보여주자: 독서, 진로, 동아리 활동, 수상 실적 등 전공 학과와의 연계성
3. 지원 대학, 학과에 대해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자: 인재상과 대학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 파악
4. 각 문항의 질문에 맞는 내용을 작성하자: 대학에서 듣고자 하는 내용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구성
5. 문장마다 구체적 활동과 의미로 구성하자:
과거-현재-미래- 또는 ‘동기(계기)-활동-영향’으로 구성
6. 과장이나 축소, 왜곡하지 말자: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피력
7. 학생부, 추천서 등 다른 서류와 일관성을 유지하자: 학교 교육에 기초한 내용으로 학생부 내용 중 필요한 내용 부각
8. 평가자의 입장에서 글을 검토하자: 내가 선발될 수 있는 타당한 근거와 논리 제시
학생들이 자기소개서를 쓸 때, 반드시 활동의 의미, 그로 인해 변화된 모습, 그리고 자신의 진로와 지망 학과와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정시 준비
많은 수험생들이 3학년 2학기 기말고사를 대충 치르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매우 위험합니다. 만약 대학별 고사에서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시 모집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아주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정시에서는 수능100%전형이 있고, 또 수능 우선선발도 있지만, 만약 일반선발로 가게 될 때는 반영이 미미한 내신 성적의 감점 때문에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더 문제는 재수를 하게 되면 다음해 입시의 수시와 정시 모집에서 또 한 번 난감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정시 지원은 수능 성적을 기준으로 하지만, 일부 대학의 경우에는 학생부 성적이 당락을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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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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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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