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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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등도덕교육론 -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2.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3. 나의 경험 사례 및 분석
4. 도덕 교육에의 적용
5.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본문내용

들며) 지수야, 네가 참아.
찬 호 : (눈살을 찌푸리면서 씩씩 소리를 내며) 너, 수업 끝나고 나 좀 보자!
지 수 : (당당하게) 뭐가 겁난다고 그래? 가서 한 판 붙어야겠다. 까짓것 자기가 세면 얼마나 세다고 그래? 흥!
현 진 :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아이들 : (여기저기서 수군거린다.)
아이 3 : (걱정스러워하는 목소리로) 싸워 보나마나 찬호가 이길 텐데…….
아이 4 : 맞아, 괜한 싸움이야. 지수가 선생님 몰래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찬호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 주었으면 좋겠지만 말이야.
친구들의 말을 듣고 있던 현진이는 지수를 위해서 용기를 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현 진 :
▶ 발문제시
▷ 지수와 찬호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 학생들이 지수와 찬호 사이에 일어났던 일에 대해, 즉 사건에 대해 충분히 알도록 한다.
▷ 싸움의 적수가 되지 않는 찬호에게 싸움을 하자는 지수의 행동은 용감한 것입니까? 아니면 겁이 없는 것입니까? 그리고 용감한 것과 겁이 없는 것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 용감한 것과 겁이 없는 것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고 학생들이 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과정을 통해서도 용기에 대한 가치를 내면화 할 수 있다.
▷ 찬호의 태도를 보고 가만히 있던 반 친구들은 비겁한 것입니까? 참는 것입니까?
→ 위의 발문과 마찬가지로 비겁한 것과 참는 것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고 이를 내면화 할 수 있도록 한다.
▷ 현진이라면 어떠한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 만약 내가 현진이라면 어떠한 결정을 내렸을까요?
→ 지금까지의 발문을 통해 자신이 스스로 내면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며, 다른 친구들은 어떠한 가치를 내면화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 심화과정 : 비겁한 것과 참는 것, 용기 있는 것과 무모한 것에 대해 인지하고 학생들이 현진이의 행동에 대해서 고민하고 각자 스스로 내면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지나치게 용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비겁하지도 않은 행동을 하겠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하여금 중용의 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 (이 심화과정은 초등학생에게는 약간 어려운 과정이 될 수도 있으며 이 과정을 실행할 때 중용의 덕을 실행하겠다고 하는 학생들의 의견만 부각시키지 말고, 다른 학생들의 의견 또한 수렴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교사가 학생들이 내면화한 가치에 대해서 옳다 그르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판단하면 안 될 것이다.)
5.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제적으로 행하는 실천적인 행덕을 중시하기는 하지만, 철학적 지혜가 실천적 지혜보다 우위에 있다고 주장한다. 도덕에 있어서는 철학적 지혜도 중요하지만 이를 얼마나 실천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가 주장했듯이,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서 도덕적 행동을 익히고 그 가치를 내면화하며 이를 얼마나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도덕적인가에 대한 판단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점에서 실천적 지혜보다 철학적 지혜를 강조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접하면서 중용이나 공동체 의식 등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대한 이론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이 묻어나오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의 행동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껏 나는 많은 것을 욕심내고 이를 이루지 못해 후회하는 일도 많았다. 항상 후회하지 말자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생각을 바꿔야 할 듯하다. 지나치게 욕심 부리지 말자로. 앞으로 교사가 될 예비교사로서 나 자신이 먼저 선행하여 보다 더 도덕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며, 중용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마지막으로 과제를 마무리 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나의 행복에 대해서이다. 과제를 하면서 그리고 도덕교육론 시간에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해서 배우면서도 느낀 점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와 나는 공동체 생활 안에서의 덕을 중시한다는 것에서 매우 비슷하다고 느꼈다. 과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다른 철학가들이 아닌 아리스토텔레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을 때처럼 나는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누군가와 함께 어떠한 목적을 달성했을 때를 행복으로 느낀다. 나의 궁극적인 행복이 무엇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과제를 마치며 나의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나니 지금처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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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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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8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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