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발달론 - 호프만의 공감이론 - 초등도덕교육 - 8아름다운 사람들 - 도덕과 교수 학습 과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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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덕발달론 - 호프만의 공감이론 - 초등도덕교육 - 8아름다운 사람들 - 도덕과 교수 학습 과정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이론 선택 이유

Ⅰ 이론 정리

Ⅱ 사례 탐구

Ⅲ 교육방법론

Ⅳ 최종 소감문

Ⅴ 참고문헌

Ⅵ 부록

본문내용

체험 활동하기.
각 조는 8명으로 이루어지며, 4명은 장애인 역할, 나머지 4명은 짝이 되어서 장애인을 돕는 역할을 한다.
조별로 학생들은 장애인과 같은 입장이 되기로 약속한다. 1.안대로 눈을 가린 사람, 2.다리 한쪽을 끈으로 묶어서 쓸 수 없는 사람, 3.팔을 뒤로 묶어서 팔을 쓸 수 없는 사람, 4.아예 걸어다닐 수 없는 사람을 정한다.
이어서 운동장으로 나와서 2가지 미션을 수행한다.
** 미션1 - “목표지점까지 걷기”
운동장으로 나온 다음 학생들은 각자 자신이 맡은 역할을 수행한다. (장애인의 경우 붕대, 안대를 착용한다.) 그리고 조별로 나와 목표지점까지 걸어간다. 이때 중간지점까지 걷다가 도우미 학생이 도와준다. 한 조가 끝났으면 도우미 학생과 장애인 학생이 서로 역할을 바꾸어 다시 실행한다.
** 미션2 - “계단 오르기
첫 번째로 시작하는 조가 계단을 오를 때 각 조에서 역할을 맡은 학생들이 서로를 도와가며 계단을 오르도록 한다. 이때 장애인 체험을 하는 학생들은 자신이 약속한대로 장애인과 비슷하게 계단을 오르도록 한다. 이 과정에서 장애인만이 겪었을 어려움을 체험해본다. 또한 도우미 학생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하며 그들을 돕는다. 한 조가 끝났으면 도우미 학생과 장애인 학생이 서로 역할을 바꾸어 다시 실행한다.
◎ 장애 체험을 한 뒤 느낌 점과 앞으로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기록하기
다시 교실로 돌아와 학습지에 자신의 느낀 점을 기록한다. 장애인이었을 때의 느낀 점, 정상인으로써 도움을 줄 때의 느낀 점을 기록한다. 이 활동을 통해 장애인이었을 때의 입장을 생각하고 그들을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이어서 그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만났을 때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교사는 학생들이 쓴 글을 발표하도록 시키고 장애애인에 대한 공감하는 마음을 되새기도록 한다..
다음에 배울 내용을 예고하고 마친다.
7‘
20‘
5‘
3‘
교사는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을 칠판에 간략히 정리한다.
▶학습지1
▶학습지2
3. 수업에 적용하고 느낀 점
공감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처음 교과서 단원 선정부터 쉽지 않았는데, 이는 공감에 대해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단원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대신 공감을 통해 발현되는 배려, 도움주기 등 다른 교과서 내용과 접목을 시도해보았다.
교과서 단원 3차시 목표에 따라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도울 수 있는 수업을 준비하고자 했다. 먼저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돕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그들의 고통을 대리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야한다. 교과서에 나온 지문만 보고 그들의 아픔을 공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설령 지문을 통해 그들에 대한 삶을 인지하고 약간의 정서적인 아픔을 공유했다 하더라도 이것이 실제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미지수이다. 왜냐하면 공감에 있어 “뜨거운 인지”의 작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업의 큰 모티브를 장애 체험으로 꾸려보았다.
수업을 연구하면서 실제적인 적용을 위해 지도안을 만들어보았다. 이 활동은 3차시이기 때문에 1,2차시 수업에서 공감에 대한 대략적인 암시가 있어야 교육적 의의를 높일 수 있다. 수업의 아이디어는 지난 날 장애체험을 했던 필자의 경험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한쪽 다리를 쓸 수 없는 체험을 한 적이 있었는데 1시간 동안 눈앞이 캄캄할 정도로 힘들었다. 그래서 다른 쪽 다리가 없는 사람들의 아픔을 대리적으로 공감할 수 있었다. 이렇듯 상대방의 고통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키워지면 그들에 대한 적극적인 돌봄도 따라올 것이다. 물론 이 사이에는 도덕적 정체성이 필요하긴 하지만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감이 능력이 우수하다면 정체성을 떠나 그들에게 친사회적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수업을 통해 6학년 아이들이 장애의 아픔을 대리적으로 공유하고 이어서 앞으로 장애인을 만나게 되었을 때 자발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감 능력을 키우고자 했다.
Ⅳ. 최종 소감문
공감 능력은 이 세상을 살면서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남을 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이 된 것 같다. 이 세상 속에서 상대방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은 어느새 무뎌지고 결국 자기 자신에만 집중할 때가 많다. 하지만 공감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고통과 아픔을 진심으로 느끼고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하나 둘 늘어나다보면 이 사회가 더불어 사는 사회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것의 실천은 나 자신부터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내 안에 공감의 능력이 있는지 점검하고 상대방의 고통에 대해 마음쓰는 훈련을 해야할 것 같다.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다른 사람을 공감한다는 것은 곧 내 마음도 아플 것임을 각오해야하기 때문이다. 작은 것부터 가까운 가족, 이웃부터 이 마음을 실천해간다면 이 사회가 조금씩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또한 이 공감의 마음을 잘 유지한다면 미래 만나게 될 초등학생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무엇보다도 부모와 선생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직간접적으로 배운다. 학교 수업뿐만 아니라 선생님의 행동과 품성을 통해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얻는 것, 이것이 교육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도덕 과제를 하다보면 잠시 이상에 젖을 때가 많다. 그만큼 현실 적용이 쉽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기분인 것 같다. 그럼에도 이상과 현실을 잘 조화시키며 살다 보면 나름의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희망적인 생각을 품으며 이 과제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겠다.
Ⅴ. 참고문헌
1. 도덕 심리학, Daniel K. Lapsley 저, 문용린 역, 2007,
2. 공감이론의 도덕교육적 함의에 관한 연구 :마틴 호프만(Martin Hoffman)을 중심으로 / 이종형, 경상대 대학원, 2008.
Ⅵ. 부록
학습지1
1. 지금껏 살아오면서 장애인을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어떻게 생각했나요?
학습지2
◆ 체험활동을 통해 느낀 점과 앞으로 장애인들을 도울 방법을 기록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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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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