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교육] 평화통일 - 교과서 분석 및 지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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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등도덕교육] 평화통일 - 교과서 분석 및 지도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제재의 개관
2. 제재의 목표
3. 제재의 학습 계열
4. 제재 차시계획
5. 제재의 구성과 흐름

본문내용

S: 분단의 아픔을 나타내는 글입니다.
S: 통일에 대한 소망을 그린 글이예요.
T: 맞아요. 그럼 이 글을 쓴 아이는 분단으로 인해서 어떤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했지요?
S: 같은 동포끼리 마음대로 만나서 생활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S: 같은 동포끼리 적이 되어 총부리를 겨누고 산다고 했습니다.
T: 그럼 통일이 되면 어떤 점들이 좋아질거라고 했나요?
s: 같은 문화를 지닌 동포들이 힘을 합하여 살면 잘살거라고 했어요.
s: 무기를 만드는데 드는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다고 했어요.
T: 맞아요. 통일이 되면 잠시 동안은 우리가 살기 힘들어질거예요. 하지만 서로 힘을 합치게 되면 지금보다 살기 좋아지게 될거예요.
T: 그럼 통일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나요?
S: 먹을 것을 보내주고 있어요. / 이산가족 상봉을 하고 있어요. / 공장을 세우고 있어요.
T: 맞아요. 그럼 교과서 92쪽을 펴보세요. 여러분들이 말했듯이 지금 북한은 우리나라보다 못살고 있기 때문에 먹을 것을 지원해주고 있어요. 또 국제 경기에 한 팀으로 출전하여 운동을 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금강산 여행등 북한의 개방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T: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통일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나요?
S: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통일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T: 왜 그랬지요?
S: 분단으로 인해서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통일이 되면 못 살게 되기 때문이예요.
T: 그러나 이제 왜 통일이 되어야 하는지를 알겠나요?
S: 네!
마무리
T: 그럼 지금 선생님이 나눠주는 종이에다가 별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통일이 되면 어떤 점이 좋을지, 통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통일을 바라는 우리의 마음을 담아서 별에게 편지를 써 보도록 합시다.
T: 잘 썼어요. 여러분들이 별에게 편지를 쓴 것처럼, 우리나라가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우리 남북의 어린이가 함께 뛰놀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93쪽의 시를 다 함께 읽으면서 수업을 마칩시다.
S: 시를 읽는다.
■ 수행평가계획
성취기준
통일을 이루려는 마음을 다지고, 통일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통일을 이루려는 마음은 있으나, 통일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할 수 없다.

통일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통일을 바라는 마음을 표현할 수 없다.

관련자료
1. 강산에 - ‘라구요’ 가사 (작사 강산에 작곡 강산에 노래 강산에)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 꼭 한번 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내 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 전에꼭 한번 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2. 이산가족상봉 관련 뉴스 (SBS)
제 10차 이산가족 상봉 첫날, 또 \'눈물 바다\' [SBS TV 2004-07-11 21:20]
<8뉴스><앵커> 오늘(11일) 금강산 온정각에서는 제10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예정대로 이뤄졌습니다.눈물 바다를 만든 상봉가족들 가운데는 문재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도 포함돼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금강산에서 공동취재단 박민하 기자입니다.<기자> 95살로 이번 이산가족 상봉단의 최고령자인 남쪽의 노복금씨. 북쪽의 아들 73살 림승호씨로부터 큰절을 받았습니다.[림승호/북 아들 : 건강하셨어요? 어머니 모습이 있어요.]77살 강한옥씨와 막내 동생 병옥씨의 만남. 문재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의 어머니와 막내이모간의 상봉입니다.조금은 낯선 모습으로 한동안 말없이 부둥켜안고 흐느끼기만 합니다.사진으로만 막내이모를 봤던 문 수석은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이들의 만남을 지켜봤습니다.탤런트 김무생씨는 북쪽의 외삼촌 장경수씨를 만나자마자 뜨거운 눈물을 연신 흘렸습니다.[김무생씨 : 어머니가 피를 많이 흘렸을 때 우리 외삼촌이 자기 생명버리고 피를 뽑아준 외삼촌이에요.]눈물의 첫만남을 가진 이산가족 상봉단 1진은 내일 개별상봉 시간을 갖고 삼일포도 함께 관광하며 반세기 넘게 묻어뒀던 가슴속 얘기를 나누게 됩니다.
3. 활동지(별에게 편지쓰기)
도덕 수업 후기 : 도덕수업이라는 것이 참 힘든 것 같다. 어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을 일정한 틀에 맞추어 가르쳐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규칙을 지키면서 사는 것도 당연하고, 통일을 이루어야 하는 것도 당연하다. 실습을 나가서 도덕 수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바로 이러한 점이다. 아이들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가지고 어떻게 한 시간 수업을 진행해 나갈까. 어떻게 흥미를 유발할까. 하지만 이 걱정보다 더 앞섰던 것은 이렇게 한 시간을 수업했다고 하면, 아이들의 태도와 생각이 달라졌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그럭저럭 수업을 진행했다고 치지만, 수행평가계획 부분에만 오면 뭔가가 애매해진다. 통일과 관련한 수업이 끝난 후에 아이들을 따로 불러다 놓고 통일에 관하여 물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아이들에게 그렇다고 물었다 쳐도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당연히 통일은 해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다.(속으로는 어찌 생각할지 몰라도) 이런 것을 보면 한 시간의 수업을 단지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아이들의 반응에 따라 성공인지 실패인지 가늠하기는 참 어려울뿐더러, 아이들의 태도 또한 평가 내리기 참 힘든 것 같다. 도덕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어야 하는 점은 수업을 통하여 변화된 아이들의 사고와 행동일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 대부분의 교사들은 눈에 보이는 행동에 초점을 두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평가 부분에서의 그러한 문제점(?)이 보완된다면, 도덕과의 수업이 더 가치 있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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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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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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