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버그의 도덕교육론 - 실제현장에서 도덕적인 인간의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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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콜버그의 도덕교육론 - 실제현장에서 도덕적인 인간의 양성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주제선정이유와 리포트의 흐름)




Ⅱ. 콜버그의 도덕발달 이론




Ⅲ. 사례와 사례분석




Ⅳ. 콜버그 토의식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




Ⅴ. 콜버그 이론의 교육적 제안




Ⅵ. 결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예를 들면, 아직 형식적 사고기에 이르지 못한 아동들은 민족 화합이나 평화 통일과 같은 높은 단계의 도덕적 의미를 받아들여 사고하기가 어렵다. 반면에, 자신의 친구 관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우정이나 힘센 아이에게 폭력의 피해를 입은 경험을 연결하여 화합과 평화의 의미를 접목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2) 돌봄과 대함의 교육 인간은 무엇인가 책임 수행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 도덕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다. 한국 문화에서는 청소년기 이후에도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부모에게 의존적이며 비독립적인 사회생활과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때문에 실제로는 사회적 독립으로서 공익과 정의적 차원의 판단력을 길러 가야 할 시기인데도 여전히 개체적 관심과 집단적 관심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때 적절한 책임을 부여하고 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돌본다면, 극단적인 판단이나 행동에서 벗어나 균형 있는 성숙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콜버그의 이론을 단순히 인지적 차원의 도덕 발달에 머물지 않게 하려면, 도덕적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치료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도덕적 실천력은 자신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떻게 도덕적으로 대함을 받았느냐에 따라 형성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대함이라는 의미는 단순한 도덕적 옳은 행위에 대한 인식이라는 테두리를 훨씬 뛰어넘어 그것의 감성과 의지력을 동시에 제공해 주는 총체적 경험을 말한다.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사람으로서 인정되고 존중받은 경험이 생동감 있게 주어지면, 또 다시 다른 사람을 그렇게 대해 줄 수 있는 인식과 감성 그리고 의지력이 함께 생성될 것이다. 3) 지속적 도덕 발달을 위한 평생교육 동양의 유교적 사상에서는 심리학에서처럼 인간의 도덕적 성장이 아동기나 청소년기에 집중되어 표현되어 있기 보다는 30세 이후부터 70세까지의 도덕적 성숙도를 강조하고 있다. 평생 교육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나타내고 있다고 보겠다. 모란(Gabriel Moran)은 도덕 발달이 계속되지 않을 경우 도덕적 퇴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발달이론의 근본인 \'퇴행은 불가하다\'는 원칙을 거스르는 것이다. 하지만 발달의 진행에 대한 인지 구조적 측면과 행위의 측면을 면밀하게 분리해서 보면, 퇴행은 갑자기 사라지는 덕으로서가 아닌 \'악에 대한 주의\'로서 이해될 수 있다고 본다. 도덕 교육이 학령기에 있는 교육과정으로 끝나고 더 이상의 계속적인 훈련이나 배움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다. 사회에 진출하여 각양의 문화와 초자아적 - 사회 도덕적 - 요구에 부응하기 시작하는 이후의 과정에 오히려 새로운 도덕 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 되는 것이라 하겠다. 인지적 훈련이나 정서적 경험도 그러하지만 무엇보다도 의지적이며 실천적인 도덕교육은 보다 더 확고한 평생 교육적 개념으로 받아 들여져야 한다. 콜버그의 도덕발달이론을 통해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더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 발달단계가 높다고 해서 좀 더 도덕적으로 성숙했다고 확신할 수 없었지만, 학습자의 수준을 파악하여 보다 적절한 도덕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갈등을 경험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오늘날의 지능발달에 의한 성적위주의 교육보다는 올바른 선한 심성을 가진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Ⅵ. 결론
콜버그의 도덕개념과 도덕교육, 발단단계의 특징 및 준거를 보아왔다. 콜버그의 도덕발달을 군거로 하여 아동도덕교육의 목적, 내용이 궁금하여 참고문헌을 보고 조사를 해보았다.
콜버그의 도덕교육은 일반도덕 교육의 목적인 “도덕으로서 교육받은 사람은 이성적 사람, 도덕적으로 자육적인 사람을 의미한다고 요약할 수 있다.” 로 말할 수 있다. 도덕교육에 있어서 보편적 도덕적 원리와 인간존경을 추구하는 콜버그의 도덕교육의 목적은 전통적인 도덕교육의 목적을 거부했다. 즉, 보편적인 도덕원리를 성립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윤리적 상대주의의 해결책으로 부족하다고 보았다. 그 예로서. (“한 자루의 덕목이라는 식의 접근에서 덕을 가르친다는 것은 인습적 혹은 사회적 통념상의 도덕을 교화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된다. 이는 도덕성을 인습적인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이 ”상식“에 걸맞은 덕의 이론이다. 좀 다듬어서 말한다면 이 덕의 이론은 내가 비판하고자 하는 문화적 상대주의 위에 성립한다.”) 이러한 전통적인 도덕교육의 목적은 가치를 사대적으로 가장하고 집단이나 사회적 전수의 가치를 개관적인 틀로 하여 성립된다고 보았다. 즉, 교화나 상대주의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반대하였다. 한편 콜버그는 우리사회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RP4를 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콜버그의 이러한 주장이 타당하다면 사회를 유지시키는 인습적인 도덕교육이 바람직 할 것이다. 그러나 콜버그는 최근 글에서 도덕교육의 목적은 “단계5의 목적도달이 아니라 훌륭한 사회의 구성원 혹은 시민이 되는 것과 관련 있는 단계4의 확고한 도달” 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콜버그는 사회유지를 필요로 하는 전통적인 도덕교육의 목적을 다소 인정한 감이 있다. 인습이전 단계의 특징 분석에서 나타난 것처럼 아동기 도덕교육은 권위주의의 경향에서 탈피하여 이성적인 도덕 판단을 하도록 자극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최종적인 도덕교육의 목적인 단계6에 도달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 또한 아동교육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경험 해본 바로는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정치적 지도자들을 보면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정치 권력층의 사람들은 소위 엘리트이다. 그런 엘리트 들이 국민의 세금을 탈세하고 부정부패를 저지르니 한심할 따름이다. ‘간디’처럼 인류를 생각하고 보편적인 원리를 추구하는 6단계까지는 아니어도 지행합일이라는 말처럼 아는 것을 당위적으로 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참고자료>
- 샌델, 마이클. 『정의란 무엇인가』, 이창신, 김영사, 2010.
- 곽병선 외, 『수업 모형의 이론과 적용』, 서울특별시교육연구원, 1996.
- 권낙원, 『토의수업의 이론과 실제』, 현대교육출판, 1997.
- 남궁달화, 『도덕교육론』, 철학과 현실사, 1996.
- 남궁달화. 『콜버그의 도덕 교육론』, 철학과 현실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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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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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9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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