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초등교육 - 사례분석 - 교육에의 적용 - 5 우리는 다정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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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공감과 초등교육 - 사례분석 - 교육에의 적용 - 5 우리는 다정한 친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1.1. 연구 배경과 범위

2. 본론
2.1. 공감
2.1.1. 공감의 정의
2.1.2. 공감의 구성요소
2.1.2.1. 인지적 요소
2.1.2.2. 정서적 요소
2.1.3. 공감의 발달단계 - Hoffman
2.1.3.2. 타인에 대한 공감적 고통의 발달단계
2.1.3.2. 타인에 대한 공감적 고통의 발달단계
2.2. 사례
2.2.1. 첫 번째 사례
2.2.2. 두 번째 사례
2.2.3. 사례 분석
2.3. 초등교과서에 적용
2.3.1. 공감적 각성의 적용
2.3.2. 조망 취하기의 적용

3.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들을 유도하도록 한다.
④ 정리하기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도 중요하지만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감정도 소중하며 그러한 감정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에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학습시켜 나가야 한다.
2.3.2. 조망 취하기의 적용
대상학년 :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학습단원 : 4. 네가 먼저
학습주제 :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양보하는 행동 실천하기
[교과서 내용]
역할놀이 하기
① 목발을 짚고 식판을 든 친구를 보았을 때
② 청소 당번인 친구가 아플 때
조망 취하기은 공감의 인지적 구성요소의 하나로 타인의 역할을 취해보고 대안적인 관점을 취해 볼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러한 능력은 易地思之의 자세로 상대방을 이해할 때 비로소 성취되는 구성요소라 할 수 있다. 앞에서 살펴 본 두 번째 사례에서도 보았듯이 타인의 역할을 취해 보지 않았을 때는 상대방을 행동이 눈에 거슬리고 보기 싫게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조망 취하기가 가능하게 된다면 상대방의 행동 하나하나가 어떠한 원인을 가지고 이루어졌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기 때문에 사회적 분쟁의 발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 학교의 왕따 문제나 장애우를 따돌리는 문제들도 이러한 조망 취하기의 능력이 부족해서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학생들의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도 이러한 공감의 능력은 반드시 학습되어져야 할 부분이다.
2.3.2.1. 학습 진행 방향
① 역할놀이 하기
교과서에서 제시한 역할 놀이를 직접 아이들 앞에 나와서 실행해 봄으로 목발을 짚고 식판을 들고 지나가는 아이가 얼마나 힘든지를 경험해 보게 한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의 조망 취하기 능력 획득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되도록 모든 아이들이 직접 이러한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교사는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유도해야 한다. 두 번째 청소당번인 친구가 아플 때의 경우에도 직접 교단에 나와 아이들 앞에서 역할극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앞에 나온 아이들의 활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자기의 느낌을 발표해 보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② 예상하기
직접 역할극을 통해 발목을 짚고 식판을 가져가보거나 아픈 몸으로 청소를 하는 역을 맡아본 아이들 혹은 그러한 역할극을 봄으로 인해 그러한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를 아이들 각자가 예상하여 발표하도록 한다.
질문 : 목발을 짚고 식판을 들고 지나가면 느낌이 어떨까요?
질문 : 몸이 아파서 청소하기가 힘든데 청소를 해야 하면 느낌이 어떨까요?
아이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직접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도 간접적인 경험으로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처하여 있음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이러한 훈련을 통하여 다른 아이들의 어려움을 느끼고 그들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③ 경험나누기
위 이야기를 토대로 학생 각자의 경험담을 발표하도록 하여 다른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던 경험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공유 하면서 그냥 불쌍하니까 도와준다는 식의 생각이 아닌 진정한 상대방의 어려움을 이해함으로 인해 상대방을 도와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④ 정리하기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직접 경험해 본 상황이나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상대방이 처한 어려움을 공감함으로 그들에게 친절한 마음으로 다가가 같이 그들의 위기 상황을 해결하거나 도와줄 수 있는 도덕적인 이해심을 아이들에게 길러 줄 수 있을 것이다.
3. 결론
이상으로 공감에 관한 주요 쟁점 내용과 사례를 통하여 그 쟁점내용을 이해하고 이러한 내용을 어떻게 초등학교 교육에 적용시킬 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도덕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개인의 도덕성을 계발하고 발달시키는 것이다. 도덕성은 개인으로 하여금 도덕적인 갈등의 상황에서 옳은 것과 그른 것을 구분하게 하는 기준을 제공하며,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자신의 신념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견인의 역할을 해 주는 원리를 함축하고 있다. 이러한 도덕성은 그 구성요소로서 정의적 측면의 도덕적 정서와 인지적 측면의 추론, 그리고 앞의 두 요소 - 인지적 요소, 정의적 요소 - 를 바탕으로 하는 도덕적인 행동을 들 수 있으며, 결국 도덕적 가치의 내면화에 있어 행동적 측면, 정의적 측면 및 인지 판단 등 세 요소를 포함한다고도 볼 수 있다. 도덕성의 특성이 이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도덕성 발달과 관련한 연구와 초등교육에서의 도덕교육의 대부분은 주로 도덕적인 판단 능력의 육성 즉, 인지 발달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도덕적인 지식은 행위를 지도하는 기능을 수행하지만, 도덕적인 지식이 도덕적인 행위로 전이되기 위해서는 도덕적인 정서와 의지가 반드시 요구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도덕적 정서는 대개 그 원천을 공감에 두고 있다. 이러한 공감은 타인의 입장에 서서 다른 사람의 내면의 상태를 경험 해 보는 일을 토대로 하고 있다. 공감을 통해 얻어진 이해 자료는 인지구조와 병합되어 도덕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상황 하에 서게 될 때 자신의 이기적인 욕구만을 지향하지 않도록 영향을 미치는 정서적 요인으로, 즉 이타적 행동의 촉발 요인인 공감적 정서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도덕적인 지식이 도덕적인 행위로 전이되기 위해서는 정서적인 요인, 특히 공감적 정서의 작용이 크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공감의 무한한 힘을 믿으며 그 힘이 우리에게 주는 여러 가지 혜택들을 생각하며 이러한 공감을 모든 사람들이 소유하여 개인적, 사회적 갈등들이 해소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도래하기를 기대해 보며 이상 과제를 마치도록 한다.
<참고문헌>
박동천, 性情과 習慣의 재음미 : 데이비드 흄의 삶과 사상.
안광복, “독단의 잠을 깨우다” 흄, 중동고 철학교사, 고교 독서평설 (2002년 11월호)
이종형, 공감이론의 도덕교육적 함의에 관한 연구 - 마틴호프만을 중심으로. (2008. 2)
김기종, 공감의 구성 요소를 기준으로 한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분석 : 도덕교과서를 중심으로. (2004. 2)
박성희, 공감 sympathy. (20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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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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