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답사보고서 - 태백산맥 문학관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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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인답사보고서 - 태백산맥 문학관을 찾아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태백산 문학관 이모저모
2. 조정래의 생애와 배경
2. 문단 활동
3. 그의 작품세계
4. 다녀 온 소감

본문내용

잘 써지지 않는다고 돌아앉는 것은 자기 의지의 박약이며, 자기 패배이기 때문에 나는 절대로 그것을 용납할 수가 없다.\"
- 작품연보
1970(27세)
<현대문학> 6월호에 <누명(陋名)>, 12월호에 <선생님 기행>이 추천되어 문단에 입문
1971(28세)
중편 <20년을 비가 내리는 땅>, 단편 <빙판>, <어떤 전설> 발표.
1972(29세)
중편 <청산댁>, 단편 <이런 식이더이다> 발표. 부부작품집 <어떤 전설>(범우사) 출간.
1973(30세)
중편 <비탈진 음지>, 단편 <타이거 메이저>, <상실기(개제-상실의 풍경)> 발표.
1974(31세)
중편 <황토>, 단편 <술 거절하는 사회>, <빙하기>, <동맥> 발표. 작품집 <황토>(현대문학사) 간행.
1975(32세)
단편 <인형극>, <이방지대>, <전염병(개제-살풀이굿)>, <발아설(發芽說)> 발표.
1976(33세)
단편 <허깨비춤>, <비틀거리는 혼>, <방황하는 얼굴>, <검은 뿌리> 발표. 장편 <대장경> 완성.
1977(34세)
중편 <진화론>, <비둘기>, 단편 <한, 그 그늘의 자리>, <신문을 사절함>, <어떤 솔거의 죽음>, <변신의 굴레>, <우리들의 흔적> 등 발표. 작품집 <20년을 비가 내리는 땅>(범우사) 간행.
1978(35세)
중편 <미운오리새끼>, 단편 <마술의 손>, <외면하는 벽>, <살 만한 세상> 발표. 작품집 <한(恨), 그 그늘의 자리>(태창문화사) 간행.
1979(36세)
단편 <두 개의 얼굴>, <사약(死藥)>, <장님 외줄타기> 등 발표.
1980(37세)
단편 <모래탑>, <자연공부> 발표. 문고본 <허망한 세상 이야기>(삼중당) 간행.
1981(38세)
중편 <길이 다른 강>, <유형의 땅>, <사랑의 벼랑>, 단편 <껍질의 삶> 발표. 장편 <대장경(大藏經)>(민예사) 간행.
1982(39세)
중편 <인간연습>, <인간의 문>, <인간의 계단>, <인간의 탑>, 단편 <회색의 땅>, <그림자 접목> 발표. 작품집 <유형의 땅>(문예출판사) 간행.
1983(40세)
중편 <박토(薄土)의 혼>, 단편 <움직이는 고향> 발표. 연작장편 <불놀이>(문예출판사) 간행. <현대문학> 9월호에 원고지 1만 5천장 예정으로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연재를 시작.
1984(41세)
중편 <운명의 빛(개제-길)>, 단편 <메아리 메아리> 발표. 작품 <메아리 메아리>로 소설문학작품상 수상.
1985(42세)
중편 <시간의 그늘> 발표.
1986(43세)
<태백산맥> 제1부 4천 8백매 완성. 제 1부를 3권의 단행본으로 한길사에서 출간.
1987(44세)
<태백산맥> 제2부 3천 2백매 완성. 2권을 단행본으로 출간.
1988(45세)
<태백산맥> 제3부 3천 2백매 완성. 2권을 단행본으로 출간. <어머니의 넋>(한국문학사) 간행.
1989(46세)
<태백산맥> 제4부 4천 5백매 완성. 3권을 단행본으로 출간. 이로써 대하소설 <태백산맥>을 완결짓고 전10권으로 완간.
1990(47세)
대하소설 <아리랑> 집필을 위해 중국, 만주, 동남아, 미국 하와이, 일본, 연해주 등지로 취재여행을 떠난다. 12월 11일부터 <한국일보>에 <아리랑> 연재 시작.
1991(48세)
장편 <소설 대장경> 간행.
1994(51세)
<아리랑> 제 1부 \'아, 한반도\' 3권, 제 2부 \'민족혼\' 3권, 제 3부 \'어둠의 산하\' 2권 출간. 작품집 <메아리 메아리> 간행.
1995(52세)
대하소설 <아리랑>의 집필을 마치고 해방 50주년을 맞아 전 12권 완간.
1998년(55세)
세 번째 대하소설 <한강>을 <한겨레신문> 창간 10주년에 즈음하여 연재 시작.
1999(56세)
<조정래 문학전집> 전 9권 발간
- 주요 작품 소개
『태백산맥』은 원고지 1만 6천 5백장의 방대한 분량 속에서 60명이 넘는 주인공들이 등장해 각자 자신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남기는 80년대 분단문학의 대표작 중의 대표작이다. 그 동안 반공이데올로기에 의해 일방적으로 왜곡되어왔던 해방직후의 역사적 진실을 현미경 들이대듯 파헤치고 있으면서도 작품 전체에서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미덕을 지니고 있다.
『아리랑』은 식민지시대를 깊은 역사 인식으로 탐구한 대하소설로 김제 출신의 인물들이 군산, 하와이, 동경, 만주, 블라디보스톡 등지로 옮겨서 40여 년의 세월을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일제시대의 생활상뿐만 아니라 일제의 폭압에 맞선 우리 민족의 저항과 투쟁과 승리의 역사를 부각 시키고 있어 민족적 긍지와 자긍심, 자존심을 회복케 하는 역작이다.
『한강』은 1959년 이후의 한국현대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철저한 고증과 조사를 바탕으로, 한없이 세밀한 현미경의 시선과 한 번에 굽어보는 망원경의 시선이 교차하는 조정래 문학의 완결판이다. 4.19, 5.16, 10월 유신과 부마항쟁, 광주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격동의 세월을 10권의 책으로 묶었다. 저술에 들어가면 어느 작가보다도 근면하고 규칙적으로 원고지를 채워나간다는 작가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 태백산맥을 문학관을 다녀와서 -
태백산맥 문학관은 소설『태백산맥』의 첫 시작 장면인 현부잣집과 소화의 집이 있는 제석산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었다. 200자 원고지 1만 6500매의 분량인‘태백산맥’의 육필원고가 쌓여서 내 키를 보다 더 그다는 것을 보고서 입이 절로 벌어지고 탄성이 나왔다. 집필 당시의 모습들, 집필에 도움을 준 자료 등을 보고나니 작가란 역시 들어온 대로 쉬운 직업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김범우, 하대치, 염상진, 소화, 정하섭 등등 많은 소설 속 인물의 생애가 저절로 그려지고 소설 \'태백산맥\'의 주요 무대 가운데 하나인 현부자네 집 정문과 마당, 소화의 집 등 소설 속의 장소를 찾아보는 재미도 더 할 수 있었다. 오늘은 인터넷 가상 체험을 하였지만 방학하고 시간이 나면 꼭 한번 다녀오고 싶다. 그 때는 지금과 또 다른 감회를 줄 것이라 생각하며 가상으로나마 그 소설 속 배경이 되는 곳을 찾아가서 답사한 자체가 나에게 있어서는 신선했고 좋은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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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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