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루케이도-팔복-The Applause of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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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맥스루케이도-팔복-The Applause of Heaven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는 그의 마지막 겨울의 새벽에 잠을 깼다. 밤사이에 더욱 쇠약해진 그는 천천히 또박또박 말을 하기 시작했다.
“땅이 물러나고 하늘이 내 앞에서 열리는구나!” 가까이 있던 아들 윌이 급히 아버지 곁으로 달려갔다.
“아버지, 꿈을 꾸시는 군요.” 그가 말했다.
“아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야, 윌.” 무디가 말했다.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다. 뭐라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좋구나. 이것이 죽음이라면, 그것은 정말 달콤한 것이구나.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다. 나는 가야해, 나를 붙잡지 마라.”
즉시 가족들이 그 둘레에 모였고, 잠시 후에 그 위대한 전도자는 죽었다. 그날은 그가 면류관을 쓴 날이었으며, 그가 오랫동안 바라던 날이었다. 그는 그의 주님과 함께 있게 된 것이다.
드와이트 무디의 장례식은 바로 그 확신을 반영하는 것이었다. 절망을 찾아 볼 수가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승리하여 본향으로 돌아가는 그를 축하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다. 많은 사람들은 그 전도자가 그 해 초에 뉴욕에서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었다.
“언젠가 여러분은 무디가 죽었다는 신문 기사를 읽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말을 믿지 마십시오. 그 순간에 나는 지금 이렇게 살아 있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살아 있을 것입니다.”
어조 반복 (만약 ~ 간구했는데 ~ 라면)
만약 당신이 배우자를 간구했는데 아직도 혼자서 잠을 자고 있다면...
만약 당신이 자녀를 간구했는데 아직도 임신을 못하고 있다면...
만약 당신이 낫기를 간구했는데 아직도 고통을 당하고 있다면...
동일어구의 반복 (옳지 못한 일이었다.)
자신들을 위해 눈물을 흘린 그 눈에 사람들이 침을 뱉은 것은 옳지 못한 일이었다. 군인들이 그들의 하나님의 등에 채찍질을 한 것은 옳지 못한 일이었다. 땅을 지으신 그 손에 못을 박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침묵을 듣도록 강요된 것은 옳지 못한 일이었다.
그것은 옳지 못한 일이었지만, 일어났다.
No No Yes
그것은 옳았는가? 아니다.
그것은 공정했는가? 아니다.
그것은 사랑이었는가? 그렇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참신한 제목 (마지막 설교 제목이 책의 제목이 된다)
천국에서의 갈채 (The Applause Of Heaven)
일상의예화 (통찰력)
비행기에서 내릴 때 내 마음은 벌써 뛰어가고 있다. 나는 트랩을 걸어내려 갈 때마다 무척 긴장한다. 가방을 쥔 손에 힘을 준다. 배에도 힘이 들어가고 손에는 땀이 난다. 마치 배우가 무대 위로 걸어 들어가는 것처럼 로비 안으로 들어간다. 막이 오르고 청중들은 반달 모양의 장내를 꽉 메우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그들이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내게서 눈을 돌린다.
그러나 한쪽에서 나는 작은 두 소녀의 익숙한 외침소리를 듣는다.
“아빠!”
나는 돌아서서 그들을 본다. 깨끗이 세수를 하고 나온 그들은 그들의 삶에서 중요한 사람이 그들에게 다가갈 때 의자에서 일어나 기뻐서 깡충깡충 뛰고 있는 것이다.
젠나는 깡충깡충 뛰는 것을 멈추고 박수를 친다.
그는 갈채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누가 시켰을지도 모르지만, 당신은 내가 그들에게 그만두라곤 말하지 않을 것에 내기를 걸어도 좋다.
그들 뒤로 세 번째 얼굴을 본다. 태어난 지 몇 달 밖에 안 된 사라(Sara)이다. 갑작스러운 외침소리에 눈썹을 약간 찡그린 채 깊이 잠이 들어 있다.
그 다음에 나는 네 번째의 얼굴을 본다. 아내의 얼굴이다.
머리를 빗고, 새 옷으로 갈아입고, 한 번 더 양치질을 했을 것이 틀림없다. 비록 내 여행이 나를 쥐어짠 것이었다 할지라도, 그녀는 내가 그것을 이야기해 줄 만한 것이라고 느끼도록 해줄 것이다.
가족들의 얼굴!
그것은 팔복의 마지막에 나오는 약속을 그토록 강력하게 만든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우리의 상이 무엇인가? 바로 집이라는 말이다
요한 계시록은 귀향서(歸鄕書)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거룩한 상상력
(계 21:1-5)
요한이 이 말을 기록할 때는 늙어 있었다. 몸은 지쳐 있었고, 인생 여정은 막을 내리려 하고 있었다. 친구들은 먼저 갔다. 베드로는 죽었고 바울도 순교했다. 안드레, 야고보, 나다나엘... 그들의 모습이 희미하게 다가왔다.
그가 보좌로부터 음성을 들었을 때, 나는 그가 산 위에서 바로 그 음성을 듣던 날을 기억했는지 궁금하다. 동일한 요한이었고, 동일한 예수님이었으니까. 오래 전에 예수님을 따라 산을 오르던 바로 그 발로 그는 다시 그분 앞에 서 있는 것이다. 산 정상에서 나사렛의 스승을 바라보았던 바로 그 눈으로 그는 다시 그분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신성한 기쁨(팔복)을 처음으로 설명하시던 것을 듣던 바로 그 귀로 그는 다시 그분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것이다. 이 산꼭대기에서의 마지막 만남에서 하나님은 커튼을 젖히시고 이 역전의 용사에게 고향을 살짝 들여다보는 것을 허락하셨다. 그가 본 것을 기록하는 임무가 주어졌을 때, 요한은 지상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비유를 선택했다.
요한은 거룩한 성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자기 동일시
무죄한 사람들의 피로 얼룩지고 이기심으로 더러워진 이 세상을 볼 때, 당신은 집으로 가고 싶어지지 않는가?
나 역시 그렇다...
그 늙은 성인(聖人)은 우리가 집에 도착했을 때 하나님이 친히 우리의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라고 말해 준다.
내가 어렸을 때, 나에게는 눈물을 씻어주는 사람이 많았다. 언제나 나를 감싸주는 두 명의 커다란 누나들이 있었다. 나에게는 10여 명이나 되는 삼촌과 이모들이 있었고, 자상한 어머니도 있었다.
기막힌 표현법
요한은 언젠가 하나님이 당신의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을 펼치셨던 바로 그 손이 당신의 뺨을 만져 주실 것이다. 산을 형성하신 바로 그 손이 당신의 얼굴을 어루만지실 것이다. 로마의 긴 대못이 뚫고 박힐 때 오그라졌던 바로 그 손이 당신의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실 것이다. 영원히.
열린 결론
이 다음 세상에는 “안녕”이라고 말하는 법이 결코 없을 것이라고 요한은 말한다.
당신은 집으로 가고 싶어지지 않는가?
  • 가격1,800
  • 페이지수32페이지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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