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역사를 살다를 읽고 - 책소개 내용요약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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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서 감상문] 역사를 살다를 읽고 - 책소개 내용요약 소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저자소개
* 책소개
* 내용요약
*소감

본문내용

극복한 통일한 민족 공동체의 형태는 단순한 국민국가 이상의 평화적 민중. 생명. 공동체이어야 한다. 교회의 분열이 목회자들에 의해 비롯되었다면, 앞으로 한국장료교회의 일치 운동은 평신도들의 역할과 활동이 매두 중요하다고 본다.
*소감
교회는 이 땅에 화해와 평화를 일구는 그리스도의 제사장적 직무로서 (예수는‘저희가 하나되게 하소서.’라고 우리를 위해 대제사장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셨다.) 하나님의 가족을 이루어야 한다. 너와 나는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너 없이 내가 없고 나 없이 네가 없다. 너와 나 사이에 차이점도 많지만, 공통점은 더 많다. 그것을 보지 못하고 대립, 갈등, 다툼이 빚어지는 한국사회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생명을 위한 연대와 책임이란 교회의 제사장적 직무다. 교회는 사랑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다. 세상은 우리를 위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선물이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시고 참새 한 마리, 들풀 하나까지도 사랑하셨다. 인간이 원수일 수 없고, 창조물이 적일 수 없다. 교회의 우주적 권위는 사랑으로 하나 되는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데 있다.
이 부분을 보고 생각이 많아졌다.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만들어진 우리는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 만약 내가 소중하다면 나뿐만 아니라 내 옆의 사람도 나처럼 대신할 수 없는 존재이니 그도 소중한 사람이다. 우리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각자 개성 있는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서로 의견이 상의하다고 대립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님나라를 꿈꾸고 같이 앞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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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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