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 이야기 - 오대수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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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나의 문화 이야기 - 오대수가 되기까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모르겠다. 땀을 흘리면서 모자를 써서 머리를 감추고 가격이 싸다는 미용실을 찾아간 나는 또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저희 미용실은 오늘 세미나 관계로 인하여……죄송합니다.’
당장 머리를 펴야 했던 나. 그 많은 미용실 중에 고른 곳, 왜 그 미용실은 세미나를 가야만 했던 것인가. 난 친구와 함께 또 다른 미용실을 찾기 시작했다. 다행히 미용계에서도 겉도는 문 연 미용실이 있었다.
10만 원짜리 머리는 3만 원짜리 스트레이트 앞에 쫙 펴지고 말았다. 하루 만에 내 머리카락은 너무 많은 약품과 열을 받아 개털이 되고 말았다.
지금, 난 오대수로 불린다. [올드보이]의 미도를 따라하려다 오대수가 되고 말았다.
나의 21년 중 일부를 차지하는 내 머리이야기. 아마 내 2세에 가서도 끊이질 않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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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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