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여웅 역사소설 당새아 여선외사 10회 11회 12회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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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청나라 여웅 역사소설 당새아 여선외사 10회 11회 12회 한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白鹿來, 各吃一驚。
저 당시 관원 인민은 모두 원내에 있어서 갑자기 하늘위에 한 큰 백색 사슴이 내려와 각자 한번 놀랐다.
曼尼喝道:“這便是們崇奉的梅花仙長!”
崇奉 [chongfeng] ① 숭배하다 ② 신봉하다
만니가 일갈해 말했다. “이는 곧 너희들이 숭배했던 매화선장이다!”
胡推官疾忙躬身, 月君早已入殿坐下。
호추관은 빨리 몸을 굽히니 월군은 조기에 이미 전각에 들어가 앉았다.
鮑姑收了法衣, 兩個女兒做一堆兒倒在階前。
포씨스승이 법의를 거두고 두명 여아는 한 무더기로 섬돌앞에 엎어졌다.
胡推官看了看, 趨來拜謝。
호추관은 보고 쫓아 와서 절하고 감사했다.
月君道:“那一個女兒是外方人氏, 與汝女患難相識, 同帶回去撫養着罷。”
월군이 말했다. “저 딸은 외부인 사람으로 당신 빨과 환난을 아니 너는 같이 데리고 가서 길러라.”
推官領命, 叫輿夫擡去不題。
호추관이 명령을 따라 부인을 싣고 감을 다시 말하지 않겠다.
月君指着鹿怪道:“神仙洞天, 遭汚穢。良家婦女, 受毒。多少白骨魂, 沈埋於內, 罪惡通天, 誅有餘辜!”
毒 [tudu] 해독을 끼치다. 상해[살해]하다. 고통스럽게 하다.
월군이 사슴요괴를 가리켜 말했다. “신선 동천이 너에게 오염되었다. 양가집 부녀는 네 해독을 당했다. 다소간의 백골의 원혼은 안에 묻혀 있으니 죄악이 하늘에 통해 죽여도 남은 죄가 있다!”
颯然神劍齊下, 分爲四段。
삽시간에 신검을 아래로 하여 4토막으로 나누었다.
那根狼牙棒, 曼師收了。
저 뿌리 낭아봉은 만니스승이 거두었다.
觀內觀外人衆, 個個下拜頂禮。
관 안과 관 밖의 사람들은 개인별로 정수리가 닿게 절을 했다.
月君宣示道:“目今皇上仁慈恭儉, 勝似成、康。奈北地兵戈騷擾, 中原屢見凶荒, 楚南又起蝗蟲, 已入豫州境界, 將來禾黍一空。我當大施法力, 上爲國家, 下爲爾民, 掃此蟲災。”
凶荒 :흉작, 穀食이 잘못되어 농사(農事)가 결딴남
월군이 선포했다. “지금 황상께서 인자하고 공손해 성왕과 강왕보다 낫다. 어찌 북쪽 지역 병사 정벌이 시끄러워 중원에 자주 흉한 황폐가 당했고 남쪽 초땅에서 또 벼멸구가 일어나 이미 예주 경계에 들어가 장래 벼와 기장이 다 비어있습니다. 제가 크게 법력을 시행해 위로 국가를 위하고 아래로 백성을 위하여 이 누리 재앙을 청소하겠습니다.”
就有幾個耆老朗聲答道:“我等小民何福, 蒙菩薩慈悲, 搭救一方生命。”
搭救 [djiu] (위험·재난 등으로부터) 구하다. 구조[구원]하다.
몇 노인이 밝은 소리로 말했다. “저희들 백성은 어떤 복이 있어 보살님 자비를 받아 한 지방 생명을 구제하십니까?”
姚公聞知, 向藩、二司道:“目下正慮蝗災, 無法可捕。
司 [nies] 청대(淸代) 안찰사
藩: 명나라와 청나라 때의 포정사(布政使)와 안찰사(按察使)의 총칭
요공이 들어 알고 번[포정사]과 얼[안찰사]의 두 관리가 말했다. “지금 바로 누리 재앙을 염려하나 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彼乃女流, 如此愛國愛民, 地方官員似應前謝。
저들은 여자로 이처럼 애국 애민하는데 지방관원은 앞에 와서 감사해야 하는 듯했다.
司道:“古稱能禦災患者, 則祀之。況現在於此, 可不謝乎?”
안찰사가 말했다. “고대에 재앙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기원을 받소. 하물며 현재 이에 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소?”
遂煩姚郡丞先爲通意。
곧 요군승에게 먼저 뜻을 통했다.
曼尼道:“們官員, 有實心爲國爲民的, 方許進來。皆須自問於心, 毋或取咎。”
만니가 말했다. “너희들 관원은 실제 마음으로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해야 들어옴을 허락하오. 모두 반드시 마음에 자문하고 혹 잘못을 취하지 마시오.”
有個賈都司, 向着他們屬下說:“我看這幾個總是妖精, 由這班書文官去拜。我們武官是一槍一刀的, 那有個拜女人的?他說什爲國爲民, 我是不爲的, 偏要去看看!”
下 [shxia] ① 관할하 ② 아래 ③ 밑 ④ 부하
가도사는 그들 부하를 향하여 말했다. “내가 보기에 이 몇이 모두 요정이니 이 무리 서매 문관들은 절하러 가시오. 우리들 무관은 한 창과 한 칼로 여인에게 어찌 절하겠소? 그들은 어찌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할수 없으니 곧 보러 가겠소!”
月君早聽見了, 喝令神將:“爲我將這狗都司提起來!”
월군이 조기에 듣고 신장에게 명령했다. “나를 위해 이 개같은 도사를 들라!”
衆官看時, 見都司離地三四丈, 直挺挺的立在空中, 兩脚與屋相齊。
直挺挺(的) [zhitngtng] ① 꼿꼿한 모양 ② 빳빳한 모양
여러 관리가 보니 도사는 땅에서 3,4장 떨어져 공중에 꼿꼿이 서서 두 다리는 집 처마와 나란했다.
姚公心上明白, 乃向前婉懇請宥。
婉(순할 완{원}; -총11획; wan)
요공은 마음이 명백해 앞을 향하여 완곡하게 용서해달라고 청했다.
曼師道:“他倒撞下來, 看他還會罵人!”
만니스승이 말했다. “그를 땅에 넘어뜨려 쳐서 그가 다시 타인을 욕하는지 보자!”
衆官在體面上不好看, 一齊來求。
여러 관리는 체면이 좋지 않아 일제히 구해달라고 왔다.
曼尼道:“像他這幾個狗弁, 盡情宰了, 方快衆心。”
만니가 말했다. “그가 이렇게 개같은 하급관리인듯하니 진정으로 주재하여 여러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겠다.”
那些武官着了急, 向前來, 俱叩響頭服罪。
저 무관이 급해져 앞을 향하여 꿇어앉아서 모두 머리를 조아리고 죄를 자복했다.
月君就令神將:“將都司按罵人律鞭五十。”
월군이 또 신장에게 명령했다. “도사를 타인을 욕하는 법률에 따라 50번 채찍을 쳐라.”
各官聞空中鞭畢, 都司方得下地, 痛楚異常, 伏在地上。
각 관리는 공중에서 채찍을 마치고 도사는 바로 땅에 내려와 매우 고통스러워 땅에 엎어졌다.
曼尼道:“這竟不叩謝, 他到天上走走!”
만니가 말했다. “이 녀석은 마침내 조아리고 사죄하지 않으니 그를 천상으로 거꾸로 달리게 하겠다!”
於是文武官弁都簇擁着都司, 連連叩首。
簇 [cuyng] (많은 사람이) 빼곡히 둘러싸다
이에 문무관리는 모두 도사를 빼곡이 둘러싸서 연달아 머리를 조아렸다.
月君道:“彼乃無知小人耳, 姑恕之。”
월군이 말했다. “그는 무지한 소인배이니 임시로 용서하겠다.”
早有彩雲數片, 香風一派, 起於座下, 三位活神仙驅蝗去也。
일찍 채색 구름 몇 조각에 향기로운 바람 한 물결이 좌석에서 일어나 3명 산 신선은 누리를 물리치러 갔다.
且聽下回分解。
아래 13회 부분에 해설을 들어보자.

키워드

여선외사,   당새아,   도사,   왕공,   류연,   이순풍,   용왕,   만니,   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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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21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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