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학회와 재일 한국인을 읽고 -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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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창가학회와 재일 한국인을 읽고 -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면서 나중에 행사할 때도 올수 있으면 오라는 것이다. 기분도 좋지 않고 당황스럽기만 했다. 그래서 친구에게 오랜만에 만나 예전처럼 친구로 지내는 것이 아니라 전도하려고 한다면 불편하니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종교에 부정적이지 않다. 재일한국인들이 힘든 상황에서 창가학회에서 종교적 활동을 한 것처럼 내 친구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창가학회의 절복이나 내 친구가 나에게 전도하려는 것 같은 행위까지 꼭 해야하는지, 종교에 그게 필요한지 의문이다. 사람들이 힘들어서 종교를 찾게 된다면 그렇게 안식처를 찾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지 않을까 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믿고 함께 활동함으로써 종교집단이 커지는 것을 바랄 수도 있지만 종교가 본래의 의도, 목적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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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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