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 실습 - 교육실습기 - 반짝반짝 빛났던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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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생 실습 - 교육실습기 - 반짝반짝 빛났던 5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찬바람 부는 계절에

# 그날 역시 찬바람이 채 가시지 않았던,

# 잊을 수 없는

# 좌충우돌, 실수투성이었지만

# 반짝반짝 빛났던, 5월

본문내용

혹시나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이 미칠까 걱정이 되어 읽지도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다가 카톡을 보낸 그 마음이 고마워 인사말을 남긴 카톡을 3, 4일이 지나서야 보냈다.
그리고 임용 1차 시험을 치기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다물론 그 사이 게임 초대 카톡은 종종 왔었다. 그러다 2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교과서 문제로 성당중에 들렀다 청소 후 하교하는 아이들을 만났다.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반가웠다. 동복 교복을 입은 아이들은 재잘재잘 내년에도 또 교생으로 와서 국어수업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귀여운 말을 했다. 7개월이 지났음에도 잊지 않고 기억해준, 그리고 반가워해준 아이들을 보면서 다시금 이 반짝반짝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게 5월 교생실습 4주의 시간은 4학년 생활 중 가장 바빴고 부지런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시간이었다―아침잠 많은 내가 알람시계 울리기 전에 매일매일 일어날 정도로―. 그리고 또한 어떤 이야기를 해도 결국엔 교생 때 추억을 얘기하게 되는 행복하고도 즐거웠던 시간, 그리고 막연하기만 했던 교직에 대해 좀 더 깊고 진지한 생각을 하게 된, 23살이었던 내 1년의 시간 중 가장 반짝반짝한 시간이었다.
  • 가격1,0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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