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계획서 - 프랑스의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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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행계획서 - 프랑스의 파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언덕 위에 있는 백악의 성당.
비올레 르 뒤크의 제자 P.아바디의 설계로 1876년에 기공하여 1910년 L.마뉴가 완성하였다. 과거의 여러 성당 모양을 본뜬 절충적 성당으로 집중식 플랜의 중심에 큰 돔을 올려놓은 로마네스크풍의 파사드를 채용하는 등, 비잔틴 로마네스크 양식이라고 할 만한 건축이다. 종루에는 세계 최대의 종(26t)이 있다.
▶ 오르세미술관
1804년 최고재판소로 지어진 건물로 오르세궁이라 불렸으나 불타 버리고, 1900년 개최된 ‘파리만국박람회’를 계기로 파리국립미술학교 건축학 교수였던 빅토르 랄로에 의하여 오르세역으로 다시 지어졌다. 현대적으로 지은 역사(驛舍)였으나 1939년 문을 닫게 된 이후 방치되었다가 1979년에 현재의 미술관 형태로 실내 건축과 박물관 내부가 변경되어 1986년 12월 ‘오르세미술관’으로 개관되었다.
※ 여행일정 총 정리
첫째날에, 오후2시에 도착해서 파리의 에펠탑에 가서 밤 8시에 있는 아름다운 쇼를 보고,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저녁을 먹었다.
둘째날에는, 아침 9시에 있어나 루브르 박물관에 가서 구경하고, 그 앞에 있는 개선문으로가 화려한 거리를 즐겼다.
셋째날에는, 노틀담 대 성당의 멋진 건물과 내부구경을 한다음 오르세 미술관을 간다.
넷째날에는, 베르사유궁전에 간다음 로댕미술관을 간다.
다섯째날에는 사크레 퀘르 대성당이 있는 몽마르뜨 언덕에 올라 경치를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쁘랭땅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긴다음 한국으로 향한다.
※ 여행경비 총 정리
우선 교통비를 살펴 보자면 비행기 값은 거의 왕복으로 155만원 정도 된다.
파리 안에서의 교통비는 오렁쥬 일주일권을 사면 싸고 편하게 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숙박비는 민박을 잡으면 하루에 20유로로 저렴한 가격에 투숙할 수 있다.
파리의 대부분의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입장료가 무료거나 몇 유로 밖에 되지 않는다.
하루의 식사는 거의 15유로 정도이다.
거의 하루에 40유로 정도로 잡으면 프랑스 여행을 편안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 너무나 가보고 싶었던 프랑스의 파리.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레포트를 통해서 너무나 값진 기분을 받을 수 있었다. 꿈에서만 생각했던 파리를 내가 직접 비행기를 조사하고 숙박소도 조사해서 그곳의 일정을 정해보니까 , 점점 파리로 간다는게 꿈이 아닌 현실로 느껴졌다. 여행을 가보면 여러 문제점들이 나타나는데 이런 식으로 여행계획을 짠다면 실수없는
훌륭한 여행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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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9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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