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정보사회 공통) 카트너사(Gartner Inc)는 미국의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로 매년 기업들이 주목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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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터넷과 정보사회 공통) 카트너사(Gartner Inc)는 미국의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로 매년 기업들이 주목해야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미래 혁신기술

2.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1) 디지털 트윈의 기술
2) 디지털 트윈의 개념
3) 디지털 트윈의 활용 분야
4) 디지털 트윈의 사회적 파급력

3. 자율권을 가진 에지(Empowered Edge)
1) 자율권을 가진 에지의 기술
2) 자율권을 가진 에지의 개념
3) 자율권을 가진 에지의 활용 분야
4) 자율권을 가진 에지의 사회적 파급력

4. 블록체인(Blockchain)
1) 블록체인의 기술
2) 블록체인의 개념
3) 블록체인의 활용 분야
4) 블록체인의 사회적 파급력

5. 시사점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에서 친숙하게 인식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불편을 새로움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역할이 필요한 것이다. 블록체인을 탄탄히 받쳐줄 인프라 부재와 여전히 온라인 안에서 혹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며 문제점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보안문제와 그에 따라 발생하는 여러 상황을 고려해야 하지만 본 연구는 그러한 부분들 보다 블록체인플랫폼 의 브랜드자산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5. 시사점
오늘날 혁신기술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가 주도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가에 따라 테크 트렌드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정의할 수 있다. 첫째, 효율성(Efficiency)이다. 비용대비 생산성을 더욱 높여서 더 작은 투입으로 더 큰 산출을 얻게 하는 기술이다. 전기자동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둘째, 편리성(Conveniency)이다. 이는 효율성과 마찬가지로 산업혁명의 기본적인 개념과도 같다. 인간의 노력을 부분적 또는 완전히 대신하거나,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 산업용 로봇, 3D 프린팅, 드론, 클라우드 컴퓨팅, 자율주행 자동차 등을 들 수 있다. 셋째, 재미성(Fun)이다. 상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고, 현실과 가상이 공존하여 인간에게 보다 새로운 즐거움을 던져주기 위한 기술이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공지능과 서비스 로봇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넷째, 안전성(Security)이다. 앞서 설명한 세 가지 기술 분야도 해킹이나 작동상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오히려 큰 위험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기술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보장 장치가 필수적으로 먼저 확보되어야 한다. 물리보안과 더불어 데이터 및 네크워트 등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 네 가지 카테고리는 분야에 따라 겹치는 경우도 있으며, 반드시 하나의 목적성만을 가진다고는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로봇은 인간의 편의성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만족시킬 뿐 아니라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다양한 재미도 줄 수 있다. 혁신기술의 출현조건으로서 이 네 가지 분야는 한편으로는 글로벌 테크 트렌드가 지향하는 핵심가치이면서 목표지향점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새로운 기술의 출현배경은 주로 경제적 이유로 알려져 있다. 원천기술이 개발되고 이것이 적용된 상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이 인내할 수 있는 기간 내에 기대수준에 도달할 수 있느냐에 따라 기술의 진보과정은 달라진다. Gartner는 통상 새로운 기술의 시장도입 및 진보과정은 하이프사이클로 정의된 정형화된 패턴을 따라간다고 정의하고 있다. 미래에 무엇이 세상을 바꿀 것인지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른바 혁신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기술이 수도 없이 출현하고 있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기술경쟁이 국제화되어 개발자나 투자자는 글로벌 위험과 도전 뿐만 아니라 기회도 동시에 맞게 된다. 결국 마지막 승자는 기술이 상품화되었을 때 표준을 누가 갖느냐의 문제로 귀결될 수 있을 것이다. 국제무역의 이론적 기반은 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에 근거한다. 기술교역에 있어 비교우위는 합리적으로 받아들여지지만 혁신기술의 경우 국제 지적재산권 보호로 인하여 선자독식의 원칙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후발자의 추격이 쉽지는 않으며, 기술을 세분화하여 틈새를 노리는 경우는 가능하나 성과는 크지 않을 수 있다. 기술경제에서의 선자독식 원칙은 과거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 사이의 PC 운영체제 경쟁에서부터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와 같은 모바일 프로토콜 싸움에 이어 최근 인공지능, 자율주행, 블록체인 가상화폐에 이르기까지 경험했던 수많은 사례로 입증된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2017년 3월 샌프란시스코에 4차산업혁명센터를 설립하였다. Murat Sonmez 센터장은 설립목적과 미션을 인공지능,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과 로봇 등으로 실현될 4차 산업혁명 11개 선도 기술의 국가 간 프로토콜을 정립하고 기술표준을 완성하는데 있다고 말하면서, 샌프란시스코를 선택한 가장 중요한 이유로 실리콘밸리가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Ⅲ. 결론
지금까지 본론에서는 카트너사(Gartner, Inc.)가 최근 발표된 2019년 10대 전략 기술 중 2가지를 선택하고 기술, 개념, 활용 분야, 사회적 파급력 관점에서 형식제한 없이 자유롭게 서술해 보았다. 글로벌 기술경쟁 하에서 미래 혁신기술의 주도권을 가진다는 것은 기업 차원을 넘어 국가 운명을 판가름하는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미래성장동력, 다시 말해 앞으로의 먹거리에 대한 주도권 다툼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 정부도 매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짧은 기간 동안 큰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은 노동집약적 생산구조를 기술집약적 구조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창조적이고 파괴적인 혁신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기 보다는 틈새와 추격 전략을 주로 사용했다. 3차 산업혁명의 시대에서 한국은 정보기술 분야의 빠른 추격자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한국이 4차 산업혁명 시대도 훌륭히 맞이해야 한다면 과거의 교훈을 통해 얻은 바를 생각해야 한다. 현재 세계의 혁신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진보과정은 어떻게 진행되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지를 살펴보는 동시에 한국은 어떻게 해 왔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냉철하게 생각해야 한다.
참고문헌
이민경 외(2017), “4차 산업협명 혁신 기술도출체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송기호(2002),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ㆍ소멸에 관한 연구”, 사회과학연구.
배종태(2016), “기술학습 역량강화를 통한 추격 및 탈 추격 혁신촉진”, 기업가정신과 벤처연구.
안현섭 외(2008), “가트너 하이프사이클의 시스템 다이나믹스 모델링” 대한산업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집.
조일구(2016), “인공지능(AI) 기술 분야 주요 특허 동향”,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주간기술동향.
스템분야 연구동향 분석”,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논문지.
손달호, “경영정보학의 연구경향 분석”, 경영경제, 제43권, 제3호,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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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24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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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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