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심리학 - 기분장애 - 우울증과 역학적 특성 - 양극성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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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상 심리학 - 기분장애 - 우울증과 역학적 특성 - 양극성 장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우울증
Ⅱ. 양극성 장애

본문내용

술이 부족한 경우
셋째, 개인에게 제공될 수 있는 강화물들이 있지만 스스로 그런 강화물들로부터 만족을 얻지 못하거나 즐기지 못하는 경우 방해하는 것은 불안 때문이다.
(6) 사회적 기술 모델
-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진 한 연구에 의하면, 우울증 환자들은 정상인 집단에 비해 사회적인 문제해결 기술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6. 치료
(1) 통합적 인지행동치료
- 제 1형 양극성장애, 특히 조증 상태가 나타날 때는 약물치료와 입원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조증 상태로 인해 자신과 타인에게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입원치료가 필요하며, 약물이 처방된다. 그렇지만 양극성 장애의 치료는 약물치료와 입원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원인으로는 생물학적 요인 이외의 다양한 요인들이 상호작용하여 발병과 유지 또는 악화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약물치료를 받음으로써 생물학적 취약성에 기인하는 증상을 경감시키며,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예방을 목적으로 지속적인 유지치료를 받는 것에 더해, 심리사회적 치료법도 함께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양극성 장애의 치료 시기는 세가지로 구분 될 수 있다.
첫째, 급성기 치료 : 조증, 경조증, 우울증에 있는 환자들의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목표는 증상을 조절 또는 완화시켜서 환자들의 대인관계적, 직업적, 사회적 기능이 정상수준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해주는데 있다. 짧게는 6주에서 길게는 6개월정도 걸리며 약물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때 치료자로부터 몇 가지 인지적 및 행동적 기법들을 교육받아서 증상에 대처하는 부가적인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계속치료 : 4개월 내기 9개월간 지속되며, 약물을 계속 사용하여 가장 최근의 기분삽화로 되돌아가는 것을 방지함으로 증상이 없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이 시기에는 심리사회적 또는 재활치료를 더욱 본격적으로 적용하여 환자들의 증상 악화나 재발에 기여하는 심리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그들의 생활 적응을 돕는다.
셋째, 유치치료 : 양극성 장애를 가진 모든 환자들에게 결정적이고 필수적인 단계이다. 유지치료의 목표는 새로운 기분삽화를 방지하는 데 있다. 증상을 장기간 조절하기 위해 약물치료를 받으면서 유지되어진다. 유지치료는 1년 이상 지속되어 5년이나 10년까지 또는 평생 동안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시기에는 지속적으로 환자 교육을 받는 것에 중점을 둔다.
- 통합적인 인지행동 치료의 목표
첫째, 치료 효과를 증진시키고 지속시키기 위하여 환자 자신 및 가족들의 협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다. 환자 및 가족 교육이 필요하다.
둘째, 환자들에게 양극성 장애의 증상들의 발생, 심각도, 경과를 모니터하는 방법을 가르침으로써 새로운 삽화를 조기에 확인하고 사전에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셋째, 처방된 약문에 대한 순응을 촉진시킨다.
넷째, 양극성 장애의 증상들과 연관된 인지적/정서적/행동적 문제들에 대처하지 위한 비 약물학적 전략들, 특히 인지 행동적 기술들을 제공한다.
다섯째, 치료를 방해하거나 조증 또는 우울증의 삽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스트레스 자극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환자를 돕는다.
(2) 환자 및 가족교육
- 가족들은 환자의 문제행동에 대해 효과적인 피드백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역할과 환자가 제 역할을 못할 경우 환자대신 적극적인 협력자로서 치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 가족들이 양극성 장애에 관해 교육받는 가족교육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기능을 한다.
첫째, 가족들이 자기 자신들의 고통과 아픔에 대처하는 것을 돕고 당장 닥친 난관과 앞으로 다가올 어려운 시기에 충분히 준비하도록 한다.
둘째, 가족이 치료과정에 적극적인 참여자가 되게끔 그들의 협력을 구한다. 환자들과 함께 생활하고 규칙적으로 접촉하며 환자들의 치료를 돕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교육과정에 참여해야 한다.
(3) 약물치료
- 약물치료의 목적은 증상을 완화시키고 오랜 기간 동안 증상이 없는 상태로 유지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잘 달성하려면 특정 종류의 약물 또는 약물의 용량을 적정하게 처방하기 위한 일정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조증을 치료하기 위해 리튬과 카바마제핀이 가장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밖에 발프로익 애시드나 클로나제팜과 같은 항경련제도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은 조증 증세를 완화시켜 줄 뿐, 양극성 장애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은 아니다. 양극성 장애는 흔희 만성적인 경과를 나타내며 재발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환자는 자신의 증상을 주시하면서 생활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튬 치료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는 신장효과(갈증,다뇨증),중추신경계(진전,기억상실증),대사성효과(체중증가),위장관 효과(설사),피부효과(여드름,피부건선),갑상선 효과(갑상선종,점액부종)들이 포함되며, 항경련제인 카바마제핀의 부작용으로는 진정작용, 구역질, 시야 혼탁, 피부발진, 혈액진환(빈혈) 및 저나트륨 혈증이 수반된다. 발프로익 애시드는 비교적 독성 부작용이 적은 편이지만 위장 계통의 증상, 진전, 탈모, 체중 증가 및 혈액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4) 증상 모니터하기
- 환자들의 증상을 정확하게 모니터하기 위해서는 우울증 및 조증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들을 평가하는 방법과, 각 환자별로 특유한 증상과 증후의 진행과정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 양자 모두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전자에 해당하는 방법으로는 벡의 자살 생각 척도와 우울증 및 조증을 측정하는 자가 평정척도 등이 있으며 후자에 해당하는 방법으로는 조기 경보 신호를 탐지하는 병력 도표, 증상 요약지, 기분 그래프 등이 있다.
(5) 우울증삽화의 인지행동치료
- 첫째, 문제 이해하기
둘째, 생각을 변화시키기
셋째, 우울 증상 평가하기
넷째, 행동을 변화시키기
다섯째, 인지 재구성 기법
(6) 조증삽화의 인지행동치료
- 첫째, 인지 변화 다루기
둘째, 행동 변화 다루기
[우울증 약, 조울증에는 효과 없다.]
http://news.naver.com/vod/vod.nhn?mode=LSS2D&office_id=055&article_id=0000101428§ion_id=115§ion_id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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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9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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