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사회 - 기업과 지역사회 - 관계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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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업과 사회 - 기업과 지역사회 - 관계개선 방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기업과 지역사회관계

Ⅱ. 지역사회 관련 주요 문제
1. 지역사회의 전통문화 파괴문제
1) 미 석유기업 옥시덴탈과 콜롬비아 우와족사이의 갈등
2) 용인 장경사 송전탑 건설 반대 운동 확산
2. 거주 생활의 악화 문제
1) 러브커넬 사건
2) 신축 건설회사와 주민의 생활 환경 파괴문제
3. 지역 사회에 대한 경제적 지배문제
1) 여수 국가산업단지 현황
2) 여수국가 산업단지 확장단지 조성 현황
3) 율촌 제Ⅰ지방산업단지 조성현황
4) 율촌 제Ⅱ지방산업단지 조성현황
4.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부당한 로비문제
1) 로비사례
2) 부당한 로비활동 발생원인과 대안

Ⅲ. 지역사회와의 관계개선 방안
1. 지역사회 규범의 준수
2.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의 추진
3. 사회복지재단의 효율적 운영
4. 기업과 지역사회간 협력체제의 강화
5. 지역사회 역량의 제고

Ⅳ. 우리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기업의 지역사회봉사를 중심으로...


※참고자료 출처

본문내용

련 벤처 육성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주)앞선사람들은 지난해 경기도 시화공단에서 창업한 지 2개월 뒤 시험생산공장, 섬유기계 연구센터가 위치한 경북테크노파크에 입주, 연매출 15억원을 올렸다. 회사제품의 주수요처가 염색공장이 집결한 지역이라는 점, 테크노파크 입주 자체가 미국 바이어들에게 업체에 대한 믿음을 준다는 점, 제품을 조립할 수 있는 시험 생산공장과 같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등이 앞선사람들의 조기 정착에 큰 도움을 주었다.
5. 지역사회 역량의 제고
-지역사회의 경제적 미약성을 지역기업이 함께 보완해야 한다.
(지역특화산업 개발, 지역사회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 지역연고 산업에 지원, 신규지역사업추진)
[사례]충청하나은행, 벤처기업 CEO간담회 개최
[머니투데이] 하나은행은 17일 대전 대덕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02년 벤처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하나은행과 대덕 밸리벤처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홍선기 대전광역시장, 대전상공회의소 김주일 회장, 한국은행 장철기 본부장 등 지역 기관장과 벤처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강봉균 KDI 원장이 \'2002년 한국경제 전망과 대덕밸리 및 금융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충청하나은행 대표 천진석 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청하나은행은 2001년 한해동안 충청지역의 벤처기업에 1200억원을 지원해 총2800억원의 벤처기업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매년 지원규모를 확대함은 물론 대덕밸리 등 벤처기업의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대덕밸리은행\'으로 함께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충청지역 기업 CEO에게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해 준다는 취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99년 6월 \'한국은행 전철환 총재 초청강연회\'를 시작으로 매년 한차례 이상 개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 행사는 대덕밸리벤처연합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것에 그 의미가 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한편 충청하나은행은 대전/충청지역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대덕밸리벤처연합회와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벤처기업만을 전담지원하는 RM(기업금융전담역)을 지정해 이 지역에서의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Ⅳ. 우리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기업의 지역사회봉사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은 기업마다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과 실천양식이 다르고 기업설립이나 사회공헌활동의 역사도 다양하다. 이는 각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개별기업에서 사회복지에 관여하는 방식이 기업에 따라서 상이하며 특히 개별기업의 최고경영자, 기업의 역사, 생산품목, 이윤, 관습, 경쟁력, 법률과 규제제도, 세금(1985 Clotfelter ) 등에 의해서 상이한 모습을 띠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우리기업의 지역사회봉사 활동은 아직 미성숙한 단계에 있거나 형성되고 있는 중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기업의 역사가 서양, 특히 미국에 비하여 짧기 때문에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한국 기업 특유의 이론이나 모델이 정립되기에는 아직 절대적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최근의 몇몇 대기업을 중심으로 시행되는 진일보한 지역사회공헌의 사례를 제외하면 우리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정치사회적 시대상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해방이후 우리의 기업들, 특히 재벌기업들은 정부주도의 경제개발의 시대에 정경유착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사회공헌이 아닌 사회공헌활동의 전통을 가졌으며, 또 다양한 정치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준조세와 같은 비자발적 기부활동을 강요당해 왔다. 국가시책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정부나 언론기관의 압력으로 금전적 기부를 유도한 측면이 강했기 때문에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웠다. 정경유착에 의한 비자발적 기부금과 같은 과거 우리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한편으로는 가장 적나라한 형태의 정치적인 모델에 의한 사회공헌활동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90년대 민주화와 더불어 정경유착의 관행과 준조세적 성격의 강제적 기부금 제도가 줄어들면서 몇몇 선도적인 기업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기업 경영전략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우리나라의 기업사회공헌활동은 과거의 정치적 모델에서 탈피하여 최근에는 급속히 이해당사자의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 기업의 성격과 특성을 고려하여 종합해보면,,,
자본가 개인의 이익이나 기업의 이익(기업과 관련된 이해관계자 집단의 이익)만을 추구하면 사회목적이 달성된다는 과거의 논리는 기업규모의 방대화와 시장의 변화로 타당성을 잃게 되었다.
오늘날의 시장환경은 대기업의 출현으로 독점적과점적 시장구조가 형성되었고, 이러한 시장구조에서는 각 개인이나 기업이 이익을 추구하기만 하면 사회목적도 달성될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에 따라 이윤은 기업의 경제적 기능이 효율적으로 수행되고 있다는 기표로서 기업목적에 필요한 조건이지만, 충분한 조건은 되지 못한다. 즉, 시장메카니즘에 의한 이윤극대화만으로는 사회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렵고, 따라서 기업의 목적으로서 기업이익 이외에 사회이익을 고려해야 하는 다양화된 기업목적을 받아들여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이를 위해 기존의 패러다임에 대한 부정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색이 절실히 요구된다.
결국, 건강한 기업사고를 통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며 단기적 이익이 아닌 장기적인 안목으로 기업의 발전을 이루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다. 기업이 존재하게 된 목적은 사람이며, 존재해야 할 이유도 사람이다. 사람이 이루는 사회 안에서 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가기 위해서는 그들과 조화를 이루어야함은 자명한 일이다. 이제 단순히 경제적인 이윤을 남기는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생동감 있는 발전이 필요한 때이다.
[참고자료 출처]
http://www.inspa.org/ 인천참여자치연대
http://www.civilpower.org/대구참여연대
http://www.kjreform.or.kr/광주전남개혁연대
두산세계대백과
www.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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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28페이지
  • 등록일2019.03.19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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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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