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공동선언문 논쟁 [WCC정의 복음주의권의 공동선언문 공동선언문에 대한 에큐메니칼 계의 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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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WCC 공동선언문 논쟁 [WCC정의 복음주의권의 공동선언문 공동선언문에 대한 에큐메니칼 계의 논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들어가며
Ⅱ. WCC 정의
Ⅲ.복음주의권의 공동선언문
Ⅳ.공동선언문에 대한 에큐메니칼 계의 논박
ⅰ)한신대교수단과 기장의 입장.
ⅱ)에큐메니칼 신학 심포지엄
Ⅴ.마치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 그리고 500개 이상의 타언어 성경 사본들이 존재한다. 가장 오래된 완성본 신약성경은 Codex Sinaiticus인데 여기에는 4세기에 경전에 포함된 두 권의 책이 빠져있다. 신양성경의 가장 초기의 파편은 Rylands Library Papyrus P52인데 2세기 중반의 것으로 추정된다. 사본을 비교해보면 다양한 사본들 사이의 차이점이 20만에서 30만개 가량으로 추정된다. ibid., 2쪽
성경 자체의 사실이 분자적 오류를 입증함에도 성경의 권위가 침해받지 않는 근거는 성경은 그 문자의 정확성에 있지 않고 성경이 증언하는 창조와 구원의 하나님의 경륜과 그 계시사건들의 특별성에서 기인한다. 성경의 참된 권위는 성경 내 문자의 ‘무오성’ 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한 인간구원과 영생의 약속에 있음을 선언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선교사역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ibid., 4쪽
Ⅴ.마치며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1.13공동선언문이 발표되었다. 보수와 진보가 서로 협력하여 wcc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서로 의견 차이만 확인했고 갈등의 골만 깊어졌을 뿐이다. 여전히 한국 교회는 종교 다원주의에 대한 문제, 성경관에 대한 문제, 교회론에 대한 문제와 타 교파에 대한 관용의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채 총회를 마쳤고, 분열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들을 볼 때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와 토론이 필요하다. 특히나 학문과 신앙의 입장 문제를 떠나 관용과 협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서 신앙의 덕성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참고문헌
단행본
박경수 외 14인, 『에큐메니즘 A에서 Z까지』, 대한기독교 서회, 2012
발제문
이정배,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이웃종교관, 그 의미와 한계”, 2013
에큐메니칼 선교훈련원 옮김, 에큐메니칼 운동과 신학사전Ⅰ , 한들, 2002
김기석, “WCC와 공산주의, 동성애 문제”, 2013
김정숙, “김기석 교수의 WCC와 공산주의, 인본주의 및 동성애 글에 대한 논찬(동성에 문제에 대한 첨언)”, 2013
김은규, “‘개종전도금지 반대’에 대한 반박의 글”, 2013
이영미. “성경의 무오설과 성경의 권위”, 2013
위 논문들은 2013년 2월4일 열린 ‘에큐메니칼 신학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발제문들 이다.
다음 카페 ‘생명평화마당(http://cafe.daum.net/2010declaration)’ 에 위 논문이 업로드 되어 있다.
인터넷 자료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_%EA%B5%90%ED%9A%8C_%ED%98%91%EC%9D%98%ED%9A%8C
조혜진,『김영주 총무, WCC 한국준비위 집행위원장 사퇴』, 노컷뉴스 2013.02.04
http://www.nocutnews.co.kr/news/1003530
고석표,『신학대 교수들도 WCC 선언문 폐기 요구』,노컷뉴스 2013.01.29
http://www.nocutnews.co.kr/news/4304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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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20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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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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