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선염 및 상기도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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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편도선염 및 상기도 질환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와 간호
- 감염된 아동의 대부분이 7~10일 정도면 대증적 치료로 회복.
- 회복기는 일주일 정도.
- 대부분 입원할 필요는 없음.
㉢ 원발성 폐렴
- 신생아기 이후의 아동에서 다른 종류의 폐렴과는 구별이 원인균에 따른 분명한 임상적 특징을 나타냄.
- 일반적으로 상기도의 바이러스 감염이 선행된 후 갑자기 시작됨.
→ 바이러스 감염이 이 부위의 방어기전을 교란시켜 정상적으로는 억제되는 병원체의 성장을 증가시키기 때문.
① 임상증상
- 다른 종류의 폐렴과는 구별되는 분명한 특징이 있음.
- 발병은 갑작스럽게 시작, 전신적, 국소적인 신체증상을 보임.
- 영아와 어린 아동은 나이든 아동에서보다 증상이 더 심함.
- 나이든 아동은 두통, 오한, 복통, 흉통, 수막염의 증상을 호소.
- 호흡곤란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으며 호흡률이 상승하기도 함.
- 초기에는 마르고 분비물이 없는 기침이 있으며 호흡음은 감소되거나 건성 수포음 또는 미세한 악설음이 있음.
- 어린 영아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움.
- 감염의 초기 증상은 안절부절, 잘 먹지 않고 늘어져 있음. 갑작스런 고열로 인해 경련 나타나기도함.
- 호흡곤란 증상: 빈호흡, 입주위에 청색증
② 치료
- 초기에 증상을 발견하고 치료가 시작되면 가정에서 치료할 수 있음.
- 항생제 투여, 침상안정, 충분한 수분섭취, 발열에 대한 해열제 투여가 기본적인 치료
- 입원은 늑막 삼출액에나 농흉을 동반하는 경우, 포도상구균성 폐렴에서 하게 됨.
- 영아나 어린 아동의 폐렴은 질병의 진행과정이 다양하고 합병증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이 좋음.
- 정맥 내로 수액을 공급, 호흡곤란을 완화시키기 위해 산소를 공급할 필요가 있는 경우 입원.
③ 간호
- 격리된 병실에 입원시키거나 침대는 다른 사람과 멀리 떨어져 있도록 함.
- 많은 호흡기 바이러스 특히 RSV는 다른 아동에게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적절한 예방이 중요.
- 폐렴 치료의 원칙은 빠른 회복 ⇒ 흡인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경구식이는 피함.
- 탁수 예방을 위해 급성기 동안 정맥 내로 수액을 주입.
- 구강으로 수분공급이 허용되면 흡인을 방지하고 기침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주의 깊게 공급.
- 발열 감소를 위해 시원한 환경을 유지, 처방된 해열제 투여, 가장 편안한 체위는 반좌위.
- 질병의 진행과정을 사정, 합병증의 초기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 활력징후의 측정과 흉부의 청진을 계속적으로 실시해야함.
- 효과적으로 기침을 할 수 없고 분비물의 배출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은 기도를 유지하기 위해 흡인을 해야 함.
- 퇴원하기 전에 부모들이 가정에서 아동을 돌볼 수 있도록 폐렴의 잔재 증상인 마르고 갈라지는 기침소리를 상정할 수 있는 방법과 정확한 약물투여에 대해 교육해야 함.
Ⅲ. 결론
상기도 감염에는 편도선염, 급성 바이러스성 비인두염, 급성 연쇄상구균성 인두염, 전염성 단핵구증 ,유행성 감기 ,중이염이 포함되며 그 외에 크룹 증후군이 있다.
상기도 감염의 편도선염은 인두강을 둘러싸고 있는 임파조직 덩어리로 이것이 감염된 것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아동의 편도는 학령전기를 통하여 크기가 커지고, 그 이후에는 차차 작아진다. 급성 바이러스성 비인두염은 코와 인두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저절로 소실되는 질병이며, 대개 합병증 없이 4~10일 이내에 회복가능하다. 급성 연쇄상구균성 인두염은 편도와 인두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갑자기 발병하여 두통, 발열, 어린아동에게서는 복통이 나타날 수 있고 합병증이 없으며 3~5일 내에 완화된다. 전염성 단핵구증은 kissing disease라고도 하며 17~25세 까지의 청소년에게 흔히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비장 종대와 간비대가 나타나며 예후는 간세포의 손상으로 80% 정도에서 간 효소치가 상승하며, 중추신경계 합병증, 폐렴, 심근염, 용혈성 빈혈, 혈소판 감소증, 비장 파열이 초래되기도 한다. 유행성 감기는 인플루엔자(influenza) 또는 독감은 3종류의 orthomyxovirus가 원인균에 의해 발병되며 직접 접촉, 오염된 물질, 비인두 분비물에 의한 공기 비말감염으로 전파가 된다. 그리고 2차 감염으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해야된다. 중이염은 아동에게 호흡기 감염 후에 발생되는 가장 흔한 합병증으로 원인균은 streptococcus pneumoniae, hemophilus influenzae, moraxella catarrhalis 이며, 증상은 이통, 발열, 이후방ㆍ경부 임파선이 비대되며, 부모에게 중이염으로 이한 일시적 청력장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크룹증후군은 후두개, 성문, 후두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증상을 일컫는 일반적인 용어이며 감염이 발생된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급성 후두개염, 급성 후두기관 기관지염, 급성경련성 후두염, 급성 기관염으로 분류한다. 급성 후두개염은 심각한 폐쇄성 염증과정으로 겨울에 자주 발생하고, 2세에서 5세 사이의 아동에게 발생 빈도가 높다. 타액의 분비 증가로 침을 흘리는 경향이 있고 후두개염 아동은 인공기도의 삽입여부에 관계 없이 집중적인 관찰을 필요로 한다. 급성 후두기관기관지염은 크룹으로 입원하는 아동 중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으며 호흡상태 면밀히 관찰, 정확한 사정이 필요하고 찬 공기를 이용한 안개 텐트나 croupette를 사용하여 농도가 높은 습도와 산소 공급해주어야 한다. 급성 경련성 후두염은 한밤중에 갑자기 후두경련에 의한 특징적인 증상을 나타내며 방에 찬 습기를 틀어주고 특히 욕실에서 따뜻한 물을 틀어 놓고 증기용법을 하는 것도 좋고, 증상이 심한 경우 세심한 관찰과 찬 증기와 racemic epinephrine을 투여하기 위해 입원하기도 한다. 세균성 감염은 기관 상부 점막의 감염으로 후두기관기관지염의 증상과 유사하고 항생제, 해열제 투여하고 분비물 제거를 위한 기관흡인을 해준다.
Ⅳ. 참고문헌
권봉숙 외(2006). 아동간호학 각론. 현문사. pp 285~300
김영혜 외(2003). 아동간호학 각론. 현문사. pp 277~289
김미예 외(2004). 최신 아동건강 간호학 각론. 수문사. pp 22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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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03
  • 저작시기2007.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7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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